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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명군주 알렉산더 2세가 크림전쟁 패배에도 불구하고 이후 영국으로부터 최신 선박 기술을 큰 어려움없이 가지고 왔다는 것은 몽골 박사가 주장한 것과 같은 19세기 '그레이트 게임'의 허상을 보여준다; 1850-60년대 영국(베어링)은 오히려 러시아를 도와줬다; 19세기 후반 이후 프랑스 로스차일드가 알렉산더 2세를 암살시키고, 러시아 철도에 관심을 보인 것은, 러시아와 베어링 가문간 유착관계를 끊고, 파리-상트페테르부르크-상하이를 잇는 철도망을 만들고, 러시아 바쿠 유전에 손대기 위함인가?

국제투기자본과 석유사 4: 바쿠 유전과 로스차일드 / 1907년 로열더치셸 대주주가 된 로스차일드 / 1908년 이란 석유를 둘러싼 로열더치셸 vs. BP 수싸움 / 볼셰비키 정권-스탈린 정권과 계속 석유 거래했던 록펠러 재벌 / 빅터 로스차일드 베프 킴 필비의 아버지 존 필비는 로스차일드를 위해 일했나 록펠러를 위해 일했나? / 이란 석유사: BP 독점 시대(1908-1951) -> 1951년 모사데크 총리의 석유 국유화와 1953년 MI6/CIA의 모사데크 축출 -> 라자 팔레비 국왕 치하 세븐 시스터즈 석유 독점 시대 (1954~1979) -> 지미 카터와 아야톨라 호메이니의 밀월 관계 하 석유 거래 (1979~2026. 스위스 로스차일드 & 이스라엘 모사드와 밀접한 유대계 벨기에인 마크 리치가 글렌코어를 통해 호메이니의 석유 거래를 독점해서 로열더치셸, BP, 엑슨 등에 재판매 - 영미권 기업들이 직접 나서기 부담스러울 때, 이탈리아의 ENI나 일본의 종합상사(미쓰이, 미쓰비시 상사 등) 등이 전면에 나서기도) / 결국 "입으로는 미국을 저주하고, 손으로는 유대계 자본가와 악수하며, 결과적으로는 서방 메이저 석유사의 배를 불려준" 것이 호메이니 정권의 실체; 또한 입으로는 이란을 저주하면서 이란산 석유를 사가고 이란에 무기를 넘긴 것이 이스라엘 수뇌부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