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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쿨한 CIA의 X 프로필 문구 / “If comparable, it is no longer Bugatti”라는 부가티 홍보문구도 떠오른다

국제투기자본과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3: 로스차일드의 미국 공화당 장악의 시작 / MI6-OSS 커넥션 / IBM & 듀폰 & GM 커넥션 / 친소 & UN 계열 카네기 평화재단-Root, Clark & Bird-Dewey Ballantine 커넥션 / 수에즈 위기-UN-친소-나세르 커넥션 / 록펠러계 (넬슨 록펠러, 윈드롭 올드리치, 프레스콧 부시, 존 포스터 덜레스, 데이비드 록펠러 NEED, 록펠러 브라더스 펀드) 커넥션

데이비드 록펠러가 이스라엘보다는 이집트의 안와르 사다트 지지, NEED 창설 등 아랍권에 더 힘을 실어줘서 중동의 균형을 맞추려 했듯이, 1967년 이스라엘의 미국 리버티호 공격 실수에 대해 록펠러재단 출신 딘 러스크 국무장관은 비판적이고 회의적으로 바라보았다 / CIA 내부에서도 빅터 로스차일드-제임스 앵글턴-모사드-이스라엘 계열 범유태계와 데이비드 록펠러-앨런 덜레스-딘 러스크 계열 범아랍계는 서로 다른 파벌에 속해 있었다고 봐야

박정희가 미국 국무부 1964년 프로그램에서 신직수 선발을 불허해서 미국 국무부가 1965년 프로그램으로 재신청하겠다는 기밀문서를 쓴 것은 신직수가 이후락-CIA계열 프락치라서 그랬던 것인가?

이재명 똥꼬 빠는 뉴스타파가 그나마 잘 연구한 주제: 국제투기자본 미국 국무부는 어떻게 USIS를 통해 박정희 정권을 지지했으며, 동아일보 이동욱은 한일회담을 지지했는가/ 미국에 매수된 친일파 출신 대법원장 조진만 / 도미 유학장교 출신인 김종필, 이후락, 전두환, 노태우 / 풀브라이트 장학금 / 미국 국무부 프로그램 대상자였던 장준하, 김대중, 신직수, 김영삼 / 오늘날의 데이비드 록펠러 펠로우를 연상시키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