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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마거릿 대처
허화평이 내세운 전두환의 '자유주의' 치적들 (1) 통금해제, (2) 해외여행 자유화, (3) 연좌제 폐지, (4) 두발규제 완화, (5) 프로 스포츠 - 3S 정책이라는 비판에 대해서는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고, 자신들(신군부)은 결코 개인의 영달을 위해 정치를 한 적이 없다고 항변한다; 아로의 반론: 그럼 삼청교육대나 언론통폐합도 자유주의의 일환이고, 독재를 위한 게 아니었냐? 무엇보다 권력욕없이 정치한다는게 말이냐 방구냐? 보다 솔직하게 말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허화평의 지적 상당 부분은 맞다; 하이예크, 밀턴 프리드먼 등의 시카고 경제학파와 마가렛 대처를 고평가하는 듯 하다 - 허화평은 영국 철도와 수자원 민영화에 의한 부작용 등 신자유주의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공부를 깊이 안한듯!; 김종인이 개입한 '국민의힘' 당명은 김종인 개입으로 인해 보수의 색깔이 전혀 들어나지 않게 만들어진, '더불어민주당' 작명과 같이 집단주의, 공동체주의를 강조하는, 허화평의 포현으로는 '거세당한 노새' 같은 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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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물 천지였던 프랑스 센강과 영국 템스강을 통해 생각해보는 '생각보다 미개한 유럽'; 마거릿 대처 신자유주의의 실패작: 템스워터 민영화 - 공공재 민영화는 보통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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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이 갱단의 소굴이 된 이유: 마거릿 대처의 신자유주의와 복지의 축소, 공종주택 감소, 실업률 상승, 그리고 2000년대 이후의 이민 확대; 1981년 200만건이었던 범죄율은 보수정부 말기가 되어 두배 정도 증가했고, 주로 일자리가 사라진 가난한 동네에서 발생했다 ; 대처는 가난을 personality defect로 몰아갔다; 데이비드 록펠러 지배 하의 신노동당 등에서도 신자유주의 기조는 그대로 유지되고, 미디어는 노동자 계층을 무능력한 이미지로 희화화했다; UK Drill은 소속감, 보호욕구를 원하는 취약계층의 10대들에게 먹혀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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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의 글로벌 네트워크: 마거릿 대처/토니 블레어/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자민당 간사장), 구글, 버크셔 해서웨이, 루이비통, 세콰이어 캐피탈, 야후, JP모건 체이스, 월트 디즈니, FIFA,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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