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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화평이 내세운 전두환의 '자유주의' 치적들 (1) 통금해제, (2) 해외여행 자유화, (3) 연좌제 폐지, (4) 두발규제 완화, (5) 프로 스포츠 - 3S 정책이라는 비판에 대해서는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고, 자신들(신군부)은 결코 개인의 영달을 위해 정치를 한 적이 없다고 항변한다; 아로의 반론: 그럼 삼청교육대나 언론통폐합도 자유주의의 일환이고, 독재를 위한 게 아니었냐? 무엇보다 권력욕없이 정치한다는게 말이냐 방구냐? 보다 솔직하게 말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허화평의 지적 상당 부분은 맞다; 하이예크, 밀턴 프리드먼 등의 시카고 경제학파와 마가렛 대처를 고평가하는 듯 하다 - 허화평은 영국 철도와 수자원 민영화에 의한 부작용 등 신자유주의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공부를 깊이 안한듯!; 김종인이 개입한 '국민의힘' 당명은 김종인 개입으로 인해 보수의 색깔이 전혀 들어나지 않게 만들어진, '더불어민주당' 작명과 같이 집단주의, 공동체주의를 강조하는, 허화평의 포현으로는 '거세당한 노새' 같은 작명

똥물 천지였던 프랑스 센강과 영국 템스강을 통해 생각해보는 '생각보다 미개한 유럽'; 마거릿 대처 신자유주의의 실패작: 템스워터 민영화 - 공공재 민영화는 보통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경제대국 영국은 왜 빈곤이 폭증하고 있을까? 빅터 로스차일드의 패배로 인한 영국 노동당 정부 1976년 IMF구제금융, 1980년대 마거릿 대처의 신자유주의, 1990년대 도입된 최저임금은 노동당 보수당 할 것 없이 보편적 정책으로 통용됨, 2010년 데이비드 캐머런 정부의 긴축재정과 복지축소, 2016년 브렉시트로 인한 노동자 계층의 빈곤심화, 그리고 2020년 우한폐렴

1980년대 마거렛 대처가 대학교육 무상지원 정책을 폐지하고, 각 대학이 재정을 책임지게 되면서 그동안 중국인들은 영국 대학들의 캐시카우였다; 노동당 스타머총리는 과거 대학 무상 교육 추진했으나 총리가 된 다음에는 입장을 철회; 이미 기타 공공 지출 확대 정책으로 인해 큰 비판을 받았기 때문; 이 와중에 영국에 부는 중국인 유학생 제한 논란

런던이 갱단의 소굴이 된 이유: 마거릿 대처의 신자유주의와 복지의 축소, 공종주택 감소, 실업률 상승, 그리고 2000년대 이후의 이민 확대; 1981년 200만건이었던 범죄율은 보수정부 말기가 되어 두배 정도 증가했고, 주로 일자리가 사라진 가난한 동네에서 발생했다 ; 대처는 가난을 personality defect로 몰아갔다; 데이비드 록펠러 지배 하의 신노동당 등에서도 신자유주의 기조는 그대로 유지되고, 미디어는 노동자 계층을 무능력한 이미지로 희화화했다; UK Drill은 소속감, 보호욕구를 원하는 취약계층의 10대들에게 먹혀들었다

맥킨지의 글로벌 네트워크: 마거릿 대처/토니 블레어/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자민당 간사장), 구글, 버크셔 해서웨이, 루이비통, 세콰이어 캐피탈, 야후, JP모건 체이스, 월트 디즈니, FIFA, 현대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