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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뇌과학
직관과 뇌과학: 14:45 직감을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14:55 뇌의 가소성 15:58 직관과 충동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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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뮤어와 직관의 중요성: 1984년 에베레스트 등정에 도전한 존 뮤어는 마지막 정상 도전을 바로 목전에 두고 이유 없이 울렁거리고, 몸이 처지는 기이한 느낌을 경험했다. 지금 멈추면 올해의 등반은 실패로 끝나는 것이지만 하산을 결정하고 팀원들에게 통보했다. 제안을 반대한 두 명은 등반을 계속했고 강한 바람에 미끄러져 사망하고 말았다. 존 뮤어는 ‘무의식적 정보를 학습하고 생산적인 방식으로 활용해 더 나은 결정이나 행동을 끌어내는 능력’인 직관이 뇌를 거쳐 내부 수용감각에 신호를 보낸 것에 반응을 한 덕분이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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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다이아만디스: UFO와 외계인의 존재를 시사하는 '신뢰할만한 사람들' (이를테면 정보장교)의 증언들이 누적되고 있으며 그들의 증언내용은 놀라울정도로 일관적이다 / 뇌과학적으로 증언들의 뇌는 패턴을 인식하는 뇌부위가 공통적으로 활성화되었으며, 즉 외부자극에 의한 것으로서, 단순한 망상이나 환각이 아님을 시사 / 핵위기 속에 살던 냉전 시기와 인공지능의 위협이 대두되는 시기에 공통적으로 UFO 출몰이 빈번해진 것은 외계문명의 경고 신호인가? / 대규모 연구에서는 UFO와 외계문명의 실체가 드러나는 년도를 2040년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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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로버트 피어시그의 quality가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한계를 모두 극복할 제3의 대안인가? / Eric Jorgenson이 말하는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하니 오히려 비즈니스가 더 잘 풀린 사례 / 영국 사이클링 팀이 보여준 누적된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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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결국 움직이는 기계일까. 군에서 일반 사람의 뇌 전기자극하는 실험을 했더니 나타난 충격적인 결과=시간이 짧게 가고, 엄청난 집중력 발휘|인간다움이라는 것|다큐프라임|#tv로보는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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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럴링크가 ‘뇌의 갑옷’을 뚫지 않고 전극을 심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게 진짜 게임 체인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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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재구성을 통한 인생 다시살기 프로젝트: 파킨슨 법칙, 신사고운동, 24시간이라는 물리적 시간의 거부와 블록화를 통한 밀도 극대화 (토마베치 히데토 & Ed Mylett), 그리고 스토아주의 (하루를 영원처럼(Live each day as if it were your last), 세네카,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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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의식을 발생시킨다는 망상에 대해 / 벌, 바퀴벌레는 몸과 머리가 분리되어도 바로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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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호걸이 2: 프린스턴 대학의 무작위 숫자 발생기 실험 (PK 실험) / 양자역학 1999년 거대 분자의 파동성 실험 / 이론적으로 사람을 포함한 이 세계의 모든 물체는 파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질량이 큰 물체(색상, 사람, 자동차)에서는 양자역학 법칙에 포함된 플랑크 상수 값이 작아 그 효과가 극도로 미미하여 직접 관측이 불가능할 뿐입니다. / 미래는 이미 존재함: 우리는 더 이상 미래를 상상하거나 희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이미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 사실과 당위의 비약: 흄은 이제(사실)에서 어(당위)는 도출될 수 없다는 명제를 통해 사실과 당위 사이에 논리적 비약이 있음을 말했다. / 시간과 공간의 조각화 (플랑크 단위): 현대 물리학에 따르면, 우리가 연속적으로 흐른다고 느끼는 시간과 공간도 그 바닥을 깊이 들여다보면 플랑크 단위라는 아주 작은 단위로 조각 나 있다 . 이는 마치 눈으로 보는 화면이 수많은 픽셀로 이루어진 것과 같으며, 현실 세계 역시 해상도가 높은 모니터 화면 같은 구조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 만약 시간이 연속적 흐름이 아니라 틱(tick)처럼 깜빡이며 흐른다면, 우리의 기억은 재생되는 장면이 아닌 순간을 기억하는 한 장의 사진에 불과할 수 있다 . / 심정지 상태에서 의식 경험을 한 임사 체험 사례들과 뇌파가 정지된 상태에서도 의식 활동을 묘사한 환자들의 증언, 그리고 죽음 직전 뇌의 감마파 활동 증가 등이 의식이 뇌를 넘어선 정보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심장이 멈춘 후에도 의식이 지속될 수 있다는 과학적 가능성을 탐구하는 이 콘텐츠는, 죽음을 단순한 소멸이 아닌 정보의 형태 변화로 재해석하는 혁신적인 관점을 제시합니다. 임사 체험 사례와 양자 물리학의 '정보 보존' 원리를 연결하여, 우리의 의식이 뇌에 갇힌 것이 아니라 우주적 정보의 일부일 수 있다는 통찰을 제공하며, 죽음에 대한 근본적인 두려움을 해소하고 현재 삶을 더욱 선명하게 살아가도록 돕는 실용적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공허감의 근본적인 이유는 자신이 정의한 세상 속에서 살고 있지 않기 때문임 타인의 기준(성적, 연봉, 사회적 지위)에 의해 정의된 세상에 자신의 의미를 소비하기 때문에 오류에 빠지게 됨 / 현재의 시뮬레이션: 이미 우리는 지나간 과거를 회상하거나, 게임/예술 속 가상 세계에서 현실에서 채워지지 않는 감정을 느끼려 함으로써 세상을 시뮬레이션하고 있음 / 닉 스트롬의 시뮬레이션 논증과 물리학적 근거 시뮬레이션 논증의 세 가지 전제: 닉 스트롬의 논증은 다음 세 가지 전제로 구성됨 대부분의 문명이 멸망하지 않고 기술적으로 고도화된다 그 문명이 과거 조상의 삶을 재현하는 시뮬레이션을 만든다 그 시뮬레이션은 또 다른 시뮬레이션을 생성하며 무한히 반복된다 이 세 가지가 모두 가능하다면 우리가 진짜 현실에 속할 확률은 통계적으로 거의 0에 수렴 / 착하게 사는 것이 생존에 유리하다는 과학적 근거는? 대장균 실험: 자원 공유 집단이 안정적 증식. 이기적 유전자: 유전자가 복제 확률 극대화를 위해 이타적 행동 프로그래밍. 죄수의 딜레마: 장기적으로 상호 협력이 가장 높은 보상. 던바의 수: 150명과의 신뢰 관계가 높은 생존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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