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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 "님, 그럼 중국•러시아 밑으로 들어갈래?" 독일이 젤 먼저 발 뺐다, 트럼프 질주에 숨겨진 진짜 뉴스 읽는 법 (f.이현식 SBS D콘텐츠제작위원) / 교양이를부탁해 / 유럽이 미국 국채 쉽게 못 파는 이유: 1) 개인투자자들에게 강제할 수 없고, 2) 유럽 국가들마다 이해관계가 다르고, 3) 다 판다고 가정해도 유럽 화폐가치가 높아져 가뜩이나 어려운 수출이 더 어려워지고 / 트럼프는 자기 도덕심에 근거해 현실주의 정치를 하며 정의사회 구현을 하는 것? 이런 사이코패스에게 애초에 도덕심이 있나

은(銀) 창고가 텅 비었다. 머스크 '이건 재앙이다' / 은에 대한 산업 수요와 공급 부족, 미국 대형은행들의 은선물 공매도 후 중국과 인도 중앙은행, 미국 빅테크들의 사재기로 치솟는 은값 / 대형은행들의 수십년간 오랜 관행이었던 은 시세 조작과 공매도를 통한 이익, 그리고 시카고 상품거래소의 가격 조작 (은, 금 증거금 인상해 가격 떨어뜨리기, 정전 핑계대며 불시에 거래 멈추기) / '에너지 화폐' 시대 도래하나? / JP모건체이스가 은 대량으로 사재기 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 2020년과 달리 증거금 인상에도 2026년에는 은값 고공행진 - 다만 미국 정부의 몰수 가능성도 있고 가격 변동폭이 크므로, FOMO에 매입은 자제해야

해적이야기 (1) 세계 최초의 국가 공인 해적,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 뿌리없는 나라, 필리핀 / 1925년, 영국의 금본위제 복귀 결정은 미국 달러에 대한 의존 심화를 낳게 된다

지도자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터키의 병쉰 지도자 에르도안: 5년 전과 비교하면 물가는 5배, 월세는 9배 오른 튀르키예 - 그리스에서 장을 보고 오다; 2022년 우크라 전쟁 때 미국발 세계 각국이 금리인상할 때 혼자서 금리인하했다가 (양적완화로 돈을 너무 많이 품) 이후 급격하게 급리인상한 것이 원인

미국 GDP가 이미 1872년에 영국을 추월하여 세계 최대 규모가 되었고, 1880~1900년대초에는 1인당 GDP도 영국을 추월했는데, 1945년까지 (비공식적으로는 1973년까지) 무려 70여년 이상 영국의 통치를 받아들인 이유 1

네이버 댓글 중 촌철살인: 코인에 실체가 없다고 하는 유시민같은 인간들 그럼 화폐, 금은보석 뭐가 실제 가치가 있냐? 그냥 종이 한장 돌덩이들인데,, 아예 물물교환시대로 가지?

박종훈: 당신이 가난해지는 진짜 이유, 돈의 배신이 시작됐다(세미나 풀버전)

박종훈: 한은이 RP매입을 통해 천문학적으로 돈 뿌려도 금리가 치솟는 이유 (한은의 RP매입 증가로 단기금리는 늘렸지만 장기국채까지 다 사줄 수 없으니 장기 금리는 상승) / 블룸버그에게 기밀 팔아넘긴 탁상행정의 범생이 이창용 병쉰 색희는 서울대/하버드 학위 및 IMF고위직 따위가 쓸모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산 증인 - 그보다 6살 더 많은 '스승' 로렌스 서머스 병쉰색희도 요즘 주가가 많이 떨어진 상태

채굴비 상승으로 시즌이 끝난줄 알았던 비트코인이 채굴업체들이 아예 발전소를 사기 시작하고, 미국이 전체 채굴량의 40%를 차지하게 되었다 - 비트코인의 탈중앙화 과정과 미국의 개입에 대해 by Co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