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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땡중 도올 김용옥은 파르메니데스/플라톤이 영원불멸의 이데아를 이야기하고, 노자가 변화무쌍한 자연을 이야기한 것은 전자는 중동의 사막성 기후에서 유래한 사고방식이고 후자는 4계절이 뚜렷해서 그렇다 설명했으나, 틀렸다 - 그리스는 예나 지금이나 사막 기후와는 거리가 멀었다 / 그리고 이 차이를 기후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반례가 바로 헤라클레이토스다. 그리스인인데도 “모든 것은 흐른다”는 변화의 철학을 전개. 반대로 노자에게도 완전한 상대주의만 있는 건 아니고, 모든 변화의 밑바탕에는 '늘 그러한 도(道)'가 있다는 사고방식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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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노자가 옳았다 1 - 소국과민에 대한 오해 (형용사 vs 동사적 용법 차이) / 노자 도가도비상도의 도는 영원불멸의 도가 아니다 / 4계절 변화의 극동 vs. 사막-중동-영원에 대한 갈망 / 노자의 변화긍정, 내재적 vs 파르메니데스와 플라톤의 불멸적 이데아, 초월적 / 영원불멸의 도가 참된 존재론의 대상이 아니라고 일갈했다는 점에서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 앙리 베르그송의 생명철학, 마르틴 하이데거의 존재철학과 통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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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좌파의 대부 백낙청은 미국 CIA 블랙요원인가? 1: 부친은 악질 친일파로 교토제국대 법대 출신 백붕제 / 큰아버지는 백병원과 인제대 세운 백인제로 1944년 종로에 900평 넘는 대저택을 소유한 최상류층 - 역시나 납북되어 비참하게 수용소에서 생을 마감 / 백낙청은 경기도 졸업 이후 미국으로 떠나 브라운대 학사, 하버드대 영문학 석박사 / 유엔 고등학생 때 연설, 브라운대 수석으로 졸업생 대표로 연설 / 부친은 6.25 때 납북 / 서울대 영문과 교수로 초장기 재임, 퇴임 후 명예교수 - 서울대 인문대를 장악하다싶이 함 / 창작과비평 사주로 고은, 신경숙, 리명희, 도올, 황석영 인맥이며, 초중교 국어교과서 내용에 막대한 영향 끼쳐 / 창비 어려울 때 베스트셀러 내준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백낙청과 북한 공작원 한충목의 연관성 / 2000년초 서울대 교수 퇴임 이후에도 더 노골적으로 정치 활동 - 한미 FTA와 MD 반대, 미군철수와 연방제 옹호, 국가보안법 폐지, 천안함 폭침론, 박왕자 피살사건 때 북한 책임 없다고 두둔 등 북한을 옹호 / 역시나 CIA블랙요원으로 추정되는 노엄 촘스키 지지도 받아 / 노무현을 변호하고, 곽노현 단일화 앞장서 / 통진당 13명 국회진출 배후 / 통진당 인맥: 한명숙, 유시민, 이정희 / 김영삼 때 통일부총리 지낸 한완상과 더불어 "원탁회의"를 통해 문재인을 지원 -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라는 카피도 백낙청 작품 / 문재인 정부의 유홍준 문화재정창 임명 / 윤석열 퇴진 운동 배후도 백낙청 / 원불교와 홍석현 인맥? / 백낙청tv 인맥: 한반도평화포럼, 민주연구원, 조국, 이재명 오찬 / 백낙청 왈: 이재명은 김대중 이래 최고의 대통령 - "제2의 촛불개혁"을 강조 / 이재명 다음 대선주자로 조국을 꼽아 / 박원순, 이해찬 장례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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