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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해리먼
국제기구란 국제기구는 죄다 다국적 재벌이 설계한 개판 아사리판이넹? 2 BIS와 국제연맹에 돈을 대준건 JP모건/로스차일드/록펠러, UN창설의 주역인 앨저 히스는 빅터 로스차일드의 소련 스파이 (90년대 초반, 베노나 프로젝트로 드러남), IMF와 세계은행의 설계자인 해리 덱스터 화이트도 빅터 로스차일드의 소련 스파이 (90년대 초반, 베노나 프로젝트로 드러남), OSS 창설자 윌리엄 도너번은 록펠러 재단/JP모건/밴더빌트/해리먼/로스차일드의 하수인, CIA의 아버지 앨런 덜레스는 데이비드 록펠러 친구 (동생인 존 포스터 덜레스는 록펠러재단 이사) - 무지한 대중들을 세뇌시키며 그냥 니들이 다 해쳐먹어라; 세계은행 총재지낸 김용이나 조승연 같은 놈들은 이런 이야기에는 그냥 꼭 입닫을 뿐이지요 - 그건 나도 마찬가지지만,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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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CIA 최고권력자였던 방첩국장 제임스 앵글턴 (JP모건, 록펠러 재단, 밴더빌트, 해리먼, 로스차일드-윌리엄 스티븐슨-MI6, OSS-CIA-제임스 앵글턴-예일/옥스퍼드, 모사드, 이스라엘-킴 필비, 빅터 로스차일드 라인), 그리고 존 F. 케네디 암살 사건의 전모 3: 덜레스는 윌리엄 스티븐슨의 제자였지만, 앵글턴은 스티븐슨과 '혈맹' 수준의 유대를 맺고 있었고, 영국 로스차일드 라인에서 오는 핵심 정보는 덜레스를 건너뛰고 앵글턴에게 직접 전달되기도 했다 -가장 결정적인 증거는 1961년 '피그스만 침공' 실패 책임자인 국장(덜레스)과 작전차장은 쫓겨났지만, 방첩국장 앵글턴은 살아남았다. / 케네디 암살사건은 (1) 록펠러계 앨런 덜레스 해임에 대한 보복, (2) 베트남 전쟁 확대 거부에 대한 보복과 산업 패권수호 (석유/군산복합체), (3) 이스라엘의 핵무장 저지에 대한 보복, (4) 연준의 통화발권력 독점을 위해 로스차일드-록펠러 연합이 일으킨 것으로, 병쉰 인드라 분석처럼 빅터 로스차일드 단독소행이 아니다 - 넬슨 록펠러, 앨런 덜레스가 참여한 워런위원회도 케네디 암살사건을 덮기에 급급 / Gemini를 통해 알게 된 CIA와 존 F. 케네디 암살사건의 전모에 대해 충격을 받은 아로 - 이렇게 정확하고 꼼꼼하게 분석이 가능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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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대 설계된 미국 3대 재벌 밴더빌트 맨션 투어; 오늘날의 화장실과 별로 다를 바 없을 정도의 첨단과학 기술을 자랑했던 저택으로, 뉴욕의 발전상을 볼 수 있기도 하다; 뉴욕 허드슨 강변에 소재한 이 집 근처에는 Rockefeller Kykuit가 존재했고,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집도 존재했다; 시어도어 루스벨트와 벨더빌트 가문 후손들은 자주 만나서 식사를 했다고 한다; 예서도, 록펠러/모건/해리먼-밴더빌트-시어도어 루스벨트 syndicate를 잘 알 수 있다;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반독점법을 통한 모건, 록펠러 때리기는 이미지메이킹인가?; 1920년대 금주법 시대에도 특권층들끼리 만나 몰래 술을 마시는 장소로 활용되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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