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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해체주의
앨런 와츠가 남긴 유산과 영향력과 업적을 하버드대, 윌리엄스대, 에머스트대 졸업생들 영향력과 비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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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북조 시대의 부대사(傅大士)가 지은 유명한 선시: 논리적으로 보면 말이 안 되지만, '공(空)'과 '불이(不二)' 사상을 담고 있습니다. / 한마디로 "네가 보는 세상의 상식(고정관념)을 다 깨부숴야 진짜 본질이 보인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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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만이 꼭 정답은 아니다 / 인간이 외계 행성에서 온 씨앗 (판스페르미아 가설)일 가능성 (미생물 유입, 의도적 파종, 유전자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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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는 서구중심 사관을 극복하자면서 너무 과도하게 서구중심 사관을 비판하는데 팩트가 엉망일 때가 많다; 이를테면 “아즈텍 식인과 인신공양 스토리는 뻥” (Robert Mayers, 1984)이라고 떠들지만, 뻥이 아니다 - 실제로 존재했지만 서구에 의해 과장되었을 뿐이다; 그리스는 늦어도 7세기부터 문명 vs 야만을 구분했다; 헤로도토스의 문명인 대 미개인 이분법-맨드빌과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허구적 상상력-신대륙 원주민 인신공양 덮어씌우기와 학살 정당화-중세의 마녀사냥 (빨간머리 앤, 말괄량이 삐삐)으로 이어지는 서구의 이분법적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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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무역이라는 환상 - 영국은 영국보다 훨씬 우수한 면직물을 팔던 인도에 관세 100%를 부과했고, 업자들의 손가락을 자르고 방직기를 부수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링컨의 부인은 아편쟁이였다 ; 아편이 아니라, “중국에게 필요했던 것은 서구의 기술과 기계 뿐" (왕헌군); 1837년 윌리엄 자딘: 중국인들은 예술을 이해하나, 과학을 이해하지 못한다; 록펠러의 제약사업은 마약장악과 함께; 밀턴 프리드먼: 정부의 역할은 마약 카르텔을 보호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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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비셔를 통해 보는 영국 문학 속 황야, 광야, 정글의 메타포: 보물섬의 정서, 로빈슨크루소, 카벤디쉬 가문과 토마스 홉스,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과 사회계약론; / 영국 해적들의 근거지인 더번셔 - 애거서 크리스티의 고향; 스페인에서는 발렌시아, 독일에서는 뮌헨, 스위스에서는 제네바, 프랑스에서는 파리, 이탈리아에서는 나폴리, 영국에서는 더번셔, 한국에서는 전라도가 반란의 고장 / 민주주의의 뿌리는 해적? “자유, 평등, 박애는 17세기 해적의 철학이었다.”(Chris Land); 선장의 권한은 신과 같았다 / The Golden Age (1620-1720) 해적 황금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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