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해체주의
에크하르트 톨레: 피에르 테야르 드 샤르댕(Pierre Teilhard de Chardin) 신부가 남긴 유명한 명언은 "우리는 영적 체험을 하는 인간이 아니라, 인간의 체험을 하고 있는 영적 존재" - 이것을 깨닫는게 중요 / doing이 아닌 being에 너무 집중하다보니 몇년동안은 존재 자체에서 무한한 지복을 느끼고 doing을 하지 않았다 / 오프라 윈프리가 단 한권의 책만 읽어야 한다면 톨레의 The Earth를 꼽았다 /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야곱 뵈메의 독일 신비주의 전통을 잇는 톨레 / The way in which you experience the world is always a reflection of your state of consciousness. You begin to experience a different world when you are aligned with what I call the unconditioned consciousness, that is who or what you are in your essence. That is greatness to have fulfilled your purpose. And all the other conditions are secondary. When you have this realization, you can fulfil it in a prison cell.
- Get link
- X
- Other Apps
신영복 담론 중 - 인간은 설득되지 않는 존재/강의의 상한은 공감 / 우생학의 시조뻘인 골턴이 목도한 집단지성의 힘 / 역사를 읽는 해체주의적 힘 - 소쉬르가 지적한 언어의 한계, 사기, 헤겔 변증법 / 서양은 3수 (변증법), 삼태극 표방한 동양은 왜 오히려 4수(기승전결)의 이야기 전개인가?
- Get link
- X
- Other Apps
우주합장: 길이든 흉이든 인간사 모든 것은 꿈이다. 사람들은 꿈을 깨겠다고 수행을 하고 명상을 하고 깨달음이니 해탈을 하니 별짓을 다 하지만 꿈을 깰 수는 없다.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니 다만 이렇게 요청해라. 꿈을 <바꿔> 달라고. 꿈 자체를 깨는 것은 너 같은 3차원 원숭이들은 불가능하므로 변경을 요청해라.
- Get link
- X
- Other Apps
후티 폭격하면 기름값 더 오를까? (박종훈의 지식한방) / 후티 반군이라 서방세계가 이름붙이지만 실제로는 북예맨이며, 사우디가 쩔쩔맬 정도로 인구도 더 많다
- Get link
- X
- Other Apps
유성호: Why Does Everyone Have a Different Interpretation? (feat. 최승호, 레이 브래드버리, 롤랑 바르트, 로버트 프로스트, 브루스 스프링스틴, 화양연화, 러브레터, 이동진, 문화평론)
- Get link
- X
- Other Apps
나치 독일의 archetype은 프로이센이고, 프로이센의 archetype은 프리드리히 2세이며, 프리드리히 2세의 archetype은 동성 애인의 죽음이니, 나치 독일의 탄생은 프리드리히 2세의 동성 애인의 목이 아버지에 의해 날아가는 순간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이 사건 이후 세상에 대한 동정심이나 연약한 감정을 억누르고 잔혹하고 강경한 군인으로 변모한다; 사랑하던 남편의 죽음 이후 냉혈한이 된 빅토리아 여왕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지도
- Get link
- X
- Other Apps
강명관 교수, ‘한글, 불편한 진실’로 창제 의도 의문 제기 / 부민고소법을 폐지한 세종
- Get link
- X
- Other Apps
천재 아로가 보기에 동양철학의 발전은 음양 (낮/밤) -> 천간 (손가락 10개) -> 지지 (12개월/별자리) --> 사상 (4계절) -> 오행 (4계절+보완) 순으로 발전 / 오호십육국 혼란스러운 시대에 당나라 시대의 이허중의 '년주(年柱) 중심설'을 뒤짚고 개인의 주체성을 강조한 송나라 시대 천재 서자평의 일주 중심 사주명리학은 오늘날 한중일 사주명리학의 근간이 되었다; 동양철학의 모태는 수리철학이며, 그 성질은 연역적; 실험과 증명을 중시한 서양철학은 귀납적 성향이 더 강해 1
- Get link
- X
- Other Ap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