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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저금리에 “日부동산 돈된다” 골드만삭스, 전용펀드 조성[송주희의 일본톡]

GS "2026년 상반기 경기부양 장세 온다" / 여행주, 소비주, 제약주 반등하나? / 디즈니, 내부자 대량매도 발생

오라클 부도위기 쇼크 - 5년 내 부도 가능성 11% - 단,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는 "과도한 우려다.코어위브나 오라클 같은 기업들의 부채는 시장의 2-3%에 불과.. AI 기업부채 90%가 영업현금흐름으로 조달되고 부채로 조달되는 비중은 10%에 불과. 그리고 부채 상당부분은 메타에서 발행되는데 메타는 미국 정부보다 더 좋은 신용등급을 갖고 있고, 메타 채권은 미 국채보다도 낮은 금리에서 거래"; 마이크론 실적이 가른 'AI 거품론'…삼성·SK '200조 시대' 여나 / 스콧 베센트 "현행 38%에서 미국 인구 100% 주식투자로 만들겠다" - 레이 달리오 부부도 트럼프 계좌 동참 / FED 월러 "50-100bp 금리인하 여지" / "산타랠리 없다" 투자 전문가들이 꼽은 3가지 징후 - 이미 연내 큰 상승폭 반영했고, 불확실한 경제 지표와 기술주 중심 상승에 따른 밸류 부담 증가?

일론 머스크: 미국의 문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로봇 / 돈 찍어내는 속도보다 로봇이 만들어내는 제품/서비스 생산량이 더 높아지면 부채/인플레 문제 없이 경제성장한다 / 머스크가 뽑은 AI 기업 대표 수혜주: 엔비디아와 구글 / 앤트로픽, 스페이스 X, 오픈AI 등 내년 IPO붐이 불 수도 - 넷플릭스의 워너 브라더스 인수 등 M&A도 활발 - 바이든 때는 대기업들의 인수합병 막았었다

골드만삭스: 작금의 AI 버블은 닷컴 버블 시기와 비교하면 96~97년 수준 - 피크까지 한참 남았다 / 레버리지, 신용, 금리 등 모든 면에서 아직 버블 폭락 징후 보이지 않는다

쿠팡 김범석이 말처럼 "한국인은 큰 물에서 놀지 못해 시야가 좁고, 스마트하지 못하며, 정직하지 않다"; 광우병 촛불시위와 유니클로 불매운동이 조센징들 냄비근성으로 금새 잠잠해진 것처럼, 쿠팡과 골드만삭스도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진다고 생각하고 무대응 중 - 사과문도 제대로 올라온 것도 없고 광고창만 띄워대는 중 / 과연, 조센징들은 이번에는 다르게 행동할까 아니면 언제나 그랬듯이 또 냄비근성을 발휘할까?

GS: AI버블 꼈는지 확인하려면 오라클 주가만 보면 된다

연준이 변했다 - QT에서 QE로; 연준 국채의 최종 매입자 (Priamry Dealers)의 역할을 하고, SLR 규제에 찬성하는지 설문조사를 돌리는 등 연준이 눈치를 보는 국제투기자본의 직속 은행들이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시티은행, 모건스탠리, 뱅크 오브 아메리카 -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아마 이들 은행들이 연준의 대주주이기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