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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나치 독일과 우호관계를 맺으면서도 러일전쟁, 제이콥 쉬프와 시온의정서 영향 등으로 로스차일드 (유대인 네트워크) 영향력을 두려워한 일본 정부 내의 일부 인사들은 만주 지역에 유대인들을 이주시킴으로서 만주 지역의 개발을 촉진하고, 유대계 외국인(특히 미국인)의 자본을 유치하려는 계획을 세웠는데 이것이 바로 복어계획이다; 이 계획을 입안한 이는 닛산 콘체른(닛산의 전신)의 총수인 아이카와 요시스케로, 그는 영국 정보부의 일본 내 스파이였던 시라스 지로의 인맥이자, 중일전쟁 이후 닛산의 만주 철토를 검토했으며, 일본의 미국과의 전쟁을 반대하는 친미/친영 요한셉 그룹에 속해 있었다

You are the fountain of my inspirations and the climax of my ideals

해체주의적 시각에서 뜯어보는 시라스 지로 신화: 케임브리지 학사 학위가 아닌 청강생, 제2차 대전 때 CIA 스파이이자 요시다 시게루와 GHQ 사이의 다리 역할을 했던 타츠미 에이치에게 청탁하여 병역을 기피; 맥아더 관련 일화는 영국이나 미국 정보부가 시라스 지로를 위해 만들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스파이였던 유일한 박사 이력이 매우 깨끗하게 포장된 것과 비슷한 맥락); 시라스 지로는 로스차일드계 워버그의 임원을 지내기도 했다; 시라스 지로가 죽기 몇년 전 불태운 서류는 추측컨대, 스파이 관련 서류; 미쓰이, 아소가와도 친분; 할아버지는 후쿠자와 유키치를 높이 평가했던 요코하마 은행 임원, 아버지는 하버드대학교와 미쓰이 은행 출신의 사업가; 시라스 지로의 장인은 록펠러 재단, 미일협회 회장 지낸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