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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스트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의 살리자르 옹호: 살리자르를 민주주의 투사로 칭송하는 얘 이야기만 들으면 살리자르가 모든 계층에 비밀경찰을 심어놓고, 반대파들을 정치범수용소게 가두고 고문시키고, 국제엠네스티 창설에 기여하고, 발레 로즈 스캔들을 권력으로 덮으려고 한 것은 파시즘이 아니고 그냥 불가피한 '국가통치의 수단'이었을 뿐이네; 자주인라디오를 보면 뭐 이런 병쉰같은게 다른 사람들을 파시스트라고 부르는지 혀를 끌끌 차게 된다; 파시스트는 본인에게 불리한 댓글들 싹 다 지우고 단 한마디의 비판을 용인하지 못하는 밴댕이 소갈머리인 너잖아; 이런 입만 산 어용 유튜버가 권력을 잡았으면 세계는 지옥불 파탄 그 자체다; 살라자르 측근들에 의한 트루먼 쇼; 우민화 정책을 위해 중화학 육성정책을 하지 않고 1차 산업에 머무른 살라자르의 포르투갈; 살라자르에 대한 마르세루 카에타누의 평: "우리는 천재의 지배를 받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만은 이제 다시 평범한 인간의 통치에 적응해야 합니다" / 프리메이슨에 의한 1908년 국왕 암살 사건 (Lisbon Regicide) / 영국 프리메이슨의 통제에서 벗어나려고 하면서 동시에 영국 눈치를 보고, 영국과 미국에 군사기지를 제공했던 살라자르 - 포르투갈에 의한 남아프리카 식민지 건설을 막은 것도, 프리메이슨을 침투시켜 국왕을 암살시킨 것도, 포르투갈의 기지를 빌리고 NATO 창설 등 협조를 받아낸 것도, 살라자르 정권 견제용으로 발레 로즈 스캔들을 터뜨린 것도, 엠네스티를 만든 것도 영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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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윤석열은 한 게 아무 것도 없다; 문재인은 총선이 다가오자 민주당이 깨지고 안철수 의원이 탈당하자,3일 밤을 새우며 새벽 2시까지 집 앞에서 김종인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그런데 총선에서 일당이 되고 나니까, 그 이후로는 단 한 번도 연락 온 적이 없다고 밝혔다/ 본인을 중용한 탓도 있고 해서 노태우를 높이 평가하는 김종인: 1992년 8월 중국과 수교한 것은 나중에 IMF 극복에 가장 효과적으로 기여했는데, 중국과의 관계에서 매년 국제수지 흑자 200억 불가량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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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식민지로서의 미국 (1939-1973) 1: 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의 애니그마 암호풀이 (1939-40), 영국의 세계 최초의 핵개발 프로젝트 (1941), 영국 명령 따라 움직였던 미국의 OSS (1942), 프랭클린 루스벨스와 OSS 수장 도노반의 배후로 미국의 여론을 조작했던 윌리엄 스티븐슨, 케인즈와 화이트의 브레튼우즈 구상 (1941-42), 브레튼우즈 회의/설립 (1944), 처칠의 철의 장막 선언과 냉전의 시작 (1946), 그리스 사태 (1946-1949)와 영국의 압력에 의한 트루먼 독트린 발표 (1947), 영국 정보부 요구에 의한 CIA의 창설 (1947)과 UKUSA 협정 (1946~1948)에서 보는 영국 MI6 (스티븐슨)의 CIA 신탁통치 (~1956 수에즈 사태 전까지. *MI6 킴 필비가 CIA요원들 훈련시킴. *빅터 로스차일드/킴 필비 라인으로 이스라엘 모사드 배후이자 옥스퍼드/OSS 출신으로 제임스 앵글턴은 1954-1974년까지 CIA 방첩국장 역임 - 헨리 키신저를 축출하려다 역으로 1974년에 해임당함), 어니스트 베른에 의한 NATO의 설립 (1949), 한국전쟁 중 클레멘트 애슬리에 의한 맥아더 해임 요구 (1951), 빅터 로스차일드의 빌더버그 창립 (1955), CIA 국장 앨런 덜레스 해임에 대한 보복, 연준 발권력과 이스라엘 핵무기, 베트남 전쟁 확대 저지로 인한 빅터 로스차일드-킴 필비-CIA 방첩국장 제임스 앵글턴/마피아 세력의 존 F. 케네디 암살 (1963) / 영국 정치인 해럴드 맥밀런은 미국과 영국의 관계를 "로마(미국)를 움직이는 그리스(영국)"라고 표현. 즉, 힘(군사·경제)은 미국이 가졌지만, 그 힘을 어디에 어떻게 쓸지 결정하는 지혜(외교·전략)는 영국이 제공했다는 자부심 / 존 F. 케네디 부친이 주영대사 출신이고, 윤보선, 요시다 시게루는 각각 영국 유학파에다가 영국 대사 출신, 요시다 내각의 무역장관 시라스 지로 역시 영국 케임브리지 유학파, 자민당 만든 하토야마 이치로는 친미, 친영 프리메이슨 출신, 아소 다로도 영국 유학 / 1956년의 수에즈 운하 사태는 로스차일드/모건-빌더버그-아이젠하워가 영국과 프랑스 대신 미국과 소련 (이집트의 나세르), UN에 힘을 실어준 것 / 록펠러 2세의 OSS를 위한 록펠러 센터 3603호 임대나 UN 부지 기증 (1946), 데이비드 록펠러의 런던정경대 유학에서 보듯, 이 당시 록펠러 가문은 영국 (로스차일드) 시다바디 역할을 했다 - 하지만 데이비드 록펠러는 1956년 수에즈 사태로 미국의 외교력이 커지자, 이 틈을 타서 1950년대 후반의 달러위기를 일으키고, 1968년 로마클럽에서 세력들을 규합하는 등 점차 로스차일드-빌더버그 질서에 반격을 가했다 / 1960~1980년대 한국 기업들의 수출은 상당 부분 바클레이즈와 영국 ECGD 보증에 의존했다 / 아직까지 영국 외환시장은 뉴욕 외환시장의 2배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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