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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운명

박성준: 운이 좋아질 때는 징조는 새로운 사람들이 (=귀인) 찾아온다 / 주변에 강력한 인물이 나타남 / 얼굴빛이 좋아진다 / 단기간에 여러 가지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날 수도 있음

"문고리 떨어져 갇혀"…'370만원' 미나토구 아카사카 고급 사우나서 사망한 日 인플루언서 부부 - 수학여행 갔다 죽은 세월호 애들이나, 할로윈에 이태원 놀러갔다가 깔려 죽는 애들이나, 태국 가족여행 갔다가 비행기가 떨어져 죽은 무안 공항 사고 사망자들이나, 일본 산에서 하이킹 하다가 곰에게 하반신 뜯겨 물려죽은 사람이나, 인간의 수 만큼이나 죽는 형태로 참 각양각색

9.11: 올라가면 죽고, 내려간 둘은 살았다

한녹춘: 야마구치구미 2인자 다카야마도 한국계 / 싸움은 곤조 (근성)로 하는 것 / 한국어와 일본어 모두 글을 읽지도, 쓰지도, 말도 잘 못하는데 오사카 부동산을 기반으로 1조 5000억 부자가 된 것은 신기할 정도 - 그릇과 담력이 크면 결국 그만한 세계가 따라오는 것 / 배에서 자신을 괴롭힌 선원들 때문에 쫓겨났는데 그 배가 난파당해서 선원들은 모두 죽은 천운

인생은 운이다; 다만, 운이 왔을 때 받을 수 있는 것은 평소 키워온 그릇; 따라서 운이 통했을 경우와 그렇지 않을 경우 두 가지 시나리오를 모두 설계해야 한다

94년도 절대 일어나면 안 되는 실수 병원에서 뒤바뀐 아들 17년 만에 밝혀진 슬픈 인생사

얼굴을 잃어버린 남자

인디언 살인마 앤드루 잭슨의 결투 행위가 왜 그렇게 불명예스럽다고 여겨졌고, 동시대 사람들은 찰스 디킨슨의 결투 행위를 어떻게 봤을까? / 미국 대통령 중 살인 행위를 한 인물들

If bad luck had a different name, it should be Richard Jones. - '운명의 장난'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기막힌 스토리

일본인 모녀 중 한명이 사망한 사건이 일어난 장소는 아로가 자주 산책했던 곳이군 - 참, 재수가 없으면 이국만리까지 와서도 참변을 당한다 - 정작 매일 산책을 가던 사람은 멀쩡해도 - 우한폐렴도 마찬가지다; 아로는 우한폐렴 시기 백신도 안맞고 전국 팔도를 여행하며 다녔는데 멀쩡했다 ; 걱정하며 지랄지랄하던 것들이 오히려 병에 걸려 죽을 썼다

죽는 방법도 참 가지각색: 장례식서 '관 속'에 머리 집어넣고 울던 3명 숨져

교수마저 포기했다는 역대급 오토바이 사고 환자

북한 노숙자 소녀 인터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