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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설령 80억 인구가 다 NO라고 외쳐도, 자기 자신만은 YES라고 외쳐야 한다.   설령 80억 인구가 다 불가능하다고 믿어도 자기 자신만은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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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부채 3억엔 빈털털이 상황에서 50세 나이에 연예인 폭로사업으로 월 수천만~1억엔대 수입을 갖게 된 가시 이야기

조선중앙일보 사장이었던 여운형, 동아일보 사장이었던 송진우는 모두 독립운동가였고 친일파였던 적이 없다; 단, 거대 언론사를 운영했기에 그들의 이름이 여러 차례 도용되었고, 송진우 퇴임 이후 동아일보 논조가 친일로 변했기에, 친일파였다는 후세의 오해가 있었다; 동아일보 사주였던 김성수의 경우는 1937년 중일전쟁 이후부터 일제의 전시체제에 협력하는 방향이 되어 친일 논란이 있고, 조선일보는 원래 독립운동을 후원했으나 1933년 방응모가 인수하고 1937년 중일전쟁 시기부터 노골적으로 친일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