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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설령 80억 인구가 다 NO라고 외쳐도, 자기 자신만은 YES라고 외쳐야 한다.   설령 80억 인구가 다 불가능하다고 믿어도 자기 자신만은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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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책방에 '50톤' 책 주문? 고서 가득 싣은 '의문의 미국행'

엉터리 땡중 도올 김용옥은 파르메니데스/플라톤이 영원불멸의 이데아를 이야기하고, 노자가 변화무쌍한 자연을 이야기한 것은 전자는 중동의 사막성 기후에서 유래한 사고방식이고 후자는 4계절이 뚜렷해서 그렇다 설명했으나, 틀렸다 - 그리스는 예나 지금이나 사막 기후와는 거리가 멀었다 / 그리고 이 차이를 기후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반례가 바로 헤라클레이토스다. 그리스인인데도 “모든 것은 흐른다”는 변화의 철학을 전개. 반대로 노자에게도 완전한 상대주의만 있는 건 아니고, 모든 변화의 밑바탕에는 '늘 그러한 도(道)'가 있다는 사고방식도 있었다

장티푸스 메리

헨리에타 랙스(Henrietta Lacks)와 그녀의 불멸의 세포

2,200억 잭팟도 못 막은 '저주?' 인생 역전 복권 당첨자의 몰락

1980년대부터 미국 의료비가 대폭 증가한 이유는? / 1965년 린드 B. 존슨 시기 제정된 메디케어

지문도 발자국도 없었다…“‘시진핑’ 상호 바꾸면 거액” 제안 / 채널A / 뉴스A

트위터에 인종차별 트윗 했다가 신상털린 백인 여성; 자유시장과 자유주의의 대가는 양극화; 1970년대 we, 책임 단어비율은 줄고, 권리는 늘다; 헌혈율로 내려가

일본과 유럽의 포마드 문화 (1910~1960년대)

자코모 패트리 (Giacomo Patri)가 그린 Worldess Book

프란스 마세릴과 보르헤스, 에셔의 관계

르네 마그리트를 연상시키는 라파우 올빈스키의 계단 그림들

미국과 서양문화의 원조가 로마, 로마의 원조는 에트루리아인 / 이원복 먼나라 이웃나라 이탈리아편에서 처음 알게 된 사실

도올 김용옥 노자가 옳았다 2 - 소국과민에 대한 오해 (형용사 vs 동사적 용법 차이) / 노자 도가도비상도의 도는 영원불멸의 도가 아니다 / 4계절 변화의 극동 vs. 사막-중동-영원에 대한 갈망 / 노자의 변화긍정, 내재적 vs 파르메니데스와 플라톤의 불멸적 이데아, 초월적 / 영원불멸의 도가 참된 존재론의 대상이 아니라고 일갈했다는 점에서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 앙리 베르그송의 생명철학, 마르틴 하이데거의 존재철학과 통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