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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路 잠언집 II

잠언집 I: https://theworldandaro.blogspot.com/2026/03/i.html 잠언집 II: https://theworldandaro.blogspot.com/2026/03/ii.html     윌리엄 블레이크(William Blake) 『송 오브 로스(The Song of Los)』 (1794년 ~ 1795년) Gemini said 🏛️ 영원한 가능태의 공간: 로스의 전당과 유사 개념 비교 구분 개념 (공간명) 핵심 성격 존재 방식 예술가/인간의 역할 블레이크 로스의 전당   (Halls of Los)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난   영원한 조각의 전당 인류의 모든 과거 행동과 미래의 창조적 가능성이 '조각상'으로 존재 이미 존재하는 '영원한 형태'를 발견하여 물질 세계에   가시화 함 트랜서핑 가능태 공간   (Space of Variations) 모든 사건의 시나리오가 저장된   정보 필드 발생 가능한 모든 과거, 현재, 미래의 섹터가 데이터 형태로 공존 자신의 에너지 주파수를 조정하여 특정 시나리오를   선택 및 실현 함 보르헤스 바벨의 도서관   (Library of Babel) 우주의 모든 기록을 담은   무한한 서고 아직 쓰이지 않은 책을 포함해, 모든 언어 조합의 가능성이 책으로 존재 무한한 미로 속에서 진리나 자신에게 필요한   의미를 탐색 함 인도 철학/신지학 아카샤 기록   (Akashic Records) 우주의 모든 파동이 기록된   영적 데이터베이스 우주에서 일어난(날) 모든 생각, 말, 행동이 에테르에 에너지로 각인       Rerum cognoscere causas 사물의 근원에 대한 탐구 - 런던정치경제대학교의 표어 (* 베르길리우스의 서사시 '게오르기카' 2권 490절인 "기뻐하라, 사물의 근원에 대해 아는 자들(Felix, qui potuit rerum cognos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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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로버트 맥나마라가 일부러 미국 자동차 시장을 말아먹고 일본 자동차 시장을 키워주었다는 식의 음모론을 펼친 인드라의 엉터리같은 분석 / 실제로 맥나마라의 포드시절은 대성공이었고, 사장 취임 후 한달만에 바로 퇴임하고 미국의 국방부 장관이 되었다 / 또한 포드사가 위기를 겪게 되는건 맥나마라 퇴임 후 10여년이 훨씬 더 지난 1970년대의 일 / 그리고 포드사 경영 실패는 헨리 포드 2세의 책임이 크다

이자폭탄 맞은 일본, 한국은 안전할까?(박종훈의 지식한방) 일본이 아직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과거 국채 금리 때문에 큰 이자부담은 없지만, 몇년 뒤에는 폭등한 국채금리에 의한 이자값을 감당해야되고, 결국 미국채 매각 등을 통해 일본 국채를 매수해 국채금리를 안정화시키려고 할텐데, 그러면 미국발 주요국 국채금리가 폭등하게 된다; 주요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코로나 이후 계속 상승하는 건 더 이상 쉽게 돈빌려서 재정을 방만하게 하던 풍토가 통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똥값이 되는 실물 화폐자산 대비 금이나 비트코인의 장기적 추세가 좋을 것을 의미

중국의 원사 제도

국제투기자본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The Wise Men 1: 프랭클린 D. 루스벨트부터 린드 B 존슨까지를 포괄; 딘 애치슨, W. 애버랠 해리먼, 조지 F. 케넌, 로버트 A. 로빗 모두 로스차일드계; 존 J. 맥클로이와 애치슨의 사위였던 맥조지 번디, 그리고 앨런 덜레스는 록펠러계로 분류된다 하겠다; 이들 모두 67년 CFR 격전 이전까지는 범로스차일드계였으나, 이후 록펠러 대 로스차일드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진영이 나뉘어지게 되는 것 - 대부분은 이후 록펠러계로 전향; 케네디 행정부 인선을 결정했던 것도 로스차일드계 로버트 로벳이고, 케네디 자문그룹 the Wise Man의 수장은 로스차일드계 딘 애치슨, 케네디 대선 후원했던 것은 카네기 재단 멤버였던 IBM 회장 - 해서, 유태인들 힘으로 케네디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이 있었던 것

국제투기자본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The Wise Men 2: 프랭클린 D. 루스벨트부터 린드 B 존슨까지를 포괄; 딘 애치슨, W. 애버랠 해리먼, 조지 F. 케넌, 로버트 A. 로빗 모두 로스차일드계; 존 J. 맥클로이와 애치슨의 사위였던 맥조지 번디, 그리고 앨런 덜레스는 록펠러계로 분류된다 하겠다; 이들 모두 67년 CFR 격전 이전까지는 범로스차일드계였으나, 이후 록펠러 대 로스차일드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진영이 나뉘어지게 되는 것 - 대부분은 이후 록펠러계로 전향; 케네디 행정부 인선을 결정했던 것도 로스차일드계 로버트 로벳이고, 케네디 자문그룹 the Wise Man의 수장은 로스차일드계 딘 애치슨, 케네디 대선 후원했던 것은 카네기 재단 멤버였던 IBM 회장 - 해서, 유태인들 힘으로 케네디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이 있었던 것

미국 민주당은 원래 자유무역 옹호 정당

존슨의 민권정책, 특히 1964년 민권법(Civil Rights Act)과 1965년 투표권법(Voting Rights Act)이 남부 백인 보수층의 민주당 이탈을 촉진했고, 닉슨 시대에는 베트남 전쟁 여파로 남부에서조차 공화당 몰표를 하게 된다; 미국 민주당/공화당 사이의 정당재편 및 '남부의 공화당화'는 1980년대 레이건 시대에 완성된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선거에서 여러번 패배했듯이, 음모론자 병쉰색희들은 록펠러 가문이 세계를 지배하는데 왜 일개 공화당 선거에서 패배했는지조차 설명할 지능이 없다

이란-콘트라 사건 주범 로널드 레이건의 위선 2: Reagan은 선거운동 때 Trilateral Commission과 Eastern establishment에 비판적인 보수운동의 대표자였지만 집권 후에는 그 establishment 인사들이 다시 상당 부분 들어온다

이란-콘트라 사건 주범 로널드 레이건의 위선 1: Reagan은 선거운동 때 Trilateral Commission과 Eastern establishment에 비판적인 보수운동의 대표자였지만 집권 후에는 그 establishment 인사들이 다시 상당 부분 들어온다

트럼프와 레이건의 공통점 (1) 레이건을 강하게 의식하고, 모방 (2) 전직 민주당원 출신, (3) 겉으로는 establishment를 공격하지만 실제로는 록펠러계 (골드만삭스, 엑슨모빌, 로스차일드, 록펠러 4세 제이 록펠러-아소 다로 인맥, 록펠러 5세-아소 다로 인맥)

데이비드 록펠러가 삼극위원회 첫 프로젝트로 남부 출신 지미 카터를 미국 대통령으로 밀었던 이유 / 그리고 전직 민주당원 로널드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밀었던 이유 (1) 형인 넬슨이 포드 행정부 부통령이었음에도 1976년에는 보수파의 반발 속에서 부통령 티켓에서도 빠짐 - 공화당 장악 실패 (2) 워터게이트로 붕괴된 공화당 지지기반 (3) 형인 넬슨 견제+자신이 맡았던 민주당을 정권창출의 도구로 활용 - 남부 침례교인이자 인종 문제에서 절묘했던 카터를 발탁 (4) 민주당이 Solid South까지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 South + 흑인 + 노동 + 북부 대도시라는 New Deal 초거대연합을 복구할 수도 있기에 남부 보수층을 공화당으로 영구 이전시키는 것 - 즉, 한 당을 영구 집권시키는 게 아니라 양당을 각각 전국적으로 존립 가능한 정당으로 만들고, 상층에서는 같은 국제금융·외교 네트워크가 양쪽 모두에 진입할 수 있게 만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