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Posts

Featured

위대한 운명론자가 되라

주변을 둘러본다. 병신들 뿐이다.   뉴스를 튼다. 병신같은 소리들 뿐이다.   외부세계에 위안은 있는가? 없다.   그렇다면 일생의 목적을 정하고 거기에만 매진하자.   이상적 세계의 완성, 그 밖에 여남은 일이야 신경써서 무엇하랴?    위대한 운명론자가 되라!   마치 결말이 정해진 영화를 보는 것처럼, 결말이 정해진 게임을 하는 것처럼, 오로지 끝만 바라보며 갈 뿐이다.    박인로의 입암을 생각하라. 쇼펜하우어의 오아시스를 생각하라.    중간에 가는 길이 꼬불꼬불 험난하다고 목표가 암초에 부딪친 것은 아니다.   결론은 시종 동일하다.  처음부터, 그리고 언제나, 동일했다.       

Latest Posts

살면서 걱정할 두 가지

“이빨 드러내고 스마일”… 틀니 같은 '화석' 정체는?

다이소에서 사서 아마존에서 되팔기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서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때문?; 가로되, 조선에는 인물이 없고 망둥이들 뿐이니

호랑이와 사자를 키운 리트리버 엄마의 지혜로운 가르침

비용이 없어서 단 한번 뿐인 녹음 기회에 탄생시킨 빌보드 1위 곡 - The Animals의 House of the Rising Sun (1964)

Village People - YMCA (OFFICIAL Music Video 1978)

천재가 단명한다거나, 락커들은 모두 사생활이 더럽다는 것은 단견 - 다른 시나리오를 선택한 이들도 있다; 본 조비가 그 예다

Bon Jovi - You Give Love A Bad Name (1984) / Livin' On A Prayer (1986)

Sungkyunkwan Scandal OST- The Lives Of Confucian Scholars

단 1명을 위해 3년을 더 운행한 일본 기차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