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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路 잠언집 II

잠언집 I: https://theworldandaro.blogspot.com/2026/03/i.html 잠언집 II: https://theworldandaro.blogspot.com/2026/03/ii.html     윌리엄 블레이크(William Blake) 『송 오브 로스(The Song of Los)』 (1794년 ~ 1795년) Gemini said 🏛️ 영원한 가능태의 공간: 로스의 전당과 유사 개념 비교 구분 개념 (공간명) 핵심 성격 존재 방식 예술가/인간의 역할 블레이크 로스의 전당   (Halls of Los)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난   영원한 조각의 전당 인류의 모든 과거 행동과 미래의 창조적 가능성이 '조각상'으로 존재 이미 존재하는 '영원한 형태'를 발견하여 물질 세계에   가시화 함 트랜서핑 가능태 공간   (Space of Variations) 모든 사건의 시나리오가 저장된   정보 필드 발생 가능한 모든 과거, 현재, 미래의 섹터가 데이터 형태로 공존 자신의 에너지 주파수를 조정하여 특정 시나리오를   선택 및 실현 함 보르헤스 바벨의 도서관   (Library of Babel) 우주의 모든 기록을 담은   무한한 서고 아직 쓰이지 않은 책을 포함해, 모든 언어 조합의 가능성이 책으로 존재 무한한 미로 속에서 진리나 자신에게 필요한   의미를 탐색 함 인도 철학/신지학 아카샤 기록   (Akashic Records) 우주의 모든 파동이 기록된   영적 데이터베이스 우주에서 일어난(날) 모든 생각, 말, 행동이 에테르에 에너지로 각인       Rerum cognoscere causas 사물의 근원에 대한 탐구 - 런던정치경제대학교의 표어 (* 베르길리우스의 서사시 '게오르기카' 2권 490절인 "기뻐하라, 사물의 근원에 대해 아는 자들(Felix, qui potuit rerum cognos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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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간이 된 이유

가죽바지가 섹시하게 느껴지는 이유

30세 가까운 나이에 학사 학위도 없이 케임브리지대 역사상 8번째로 박사과정에 입학한 제인 구달의 사례를 보면 다음의 조셉 캠벨의 명언이 생각난다: "천복을 좇으면, 나는 창세기부터 거기에서 나를 기다리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내가 살아야 하는 삶은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삶입니다. 이걸 알면 어디 가든 자기 천복의 광야에 사는 사람을 만납니다. 그 사람들이 문을 열어줍니다. 그래서 나는 자신있게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천복을 좇되 두려워하지 말라. 당신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있어도 문은 열릴 것이다."" 그러고보니 제인 구달의 이름 자체가 상징적이다; Good+all; 지구와 생태계 전체를 위한 삶!

흑인 자부심은 흑인으로 꺾어줌 (feat. Matt Rife)

멍청한 브리지트 바르도의 주장과 대비되는 제인 구달의 훌륭한 개고기 식용에 대한 의견

마크 주커버그와 샘 알트만의 일론 머스크에 대한 낯뜨거운 아부

원로 침팬치들의 죽음과 소수집단 우두머리의 선출로 시작된 침팬지간 전쟁 / 존 미타니(John Mitani) 교수: 25년간 끈질기게 다가가니 / 제인 구달 왈, 트럼프의 과시적 폭력성은 침팬지들의 그것과 닮았다 / 제인 구달의 지구평화 솔루션: "(기회가 되면) 트럼프, 머스크, 푸틴, 시진핑, 네타냐후 같은 놈들을 모두 스페이스X 우주선에 태워 지구에서 쫓아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