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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路 잠언집 II

잠언집 I: https://theworldandaro.blogspot.com/2026/03/i.html 잠언집 II: https://theworldandaro.blogspot.com/2026/03/ii.html     윌리엄 블레이크(William Blake) 『송 오브 로스(The Song of Los)』 (1794년 ~ 1795년) Gemini said 🏛️ 영원한 가능태의 공간: 로스의 전당과 유사 개념 비교 구분 개념 (공간명) 핵심 성격 존재 방식 예술가/인간의 역할 블레이크 로스의 전당   (Halls of Los)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난   영원한 조각의 전당 인류의 모든 과거 행동과 미래의 창조적 가능성이 '조각상'으로 존재 이미 존재하는 '영원한 형태'를 발견하여 물질 세계에   가시화 함 트랜서핑 가능태 공간   (Space of Variations) 모든 사건의 시나리오가 저장된   정보 필드 발생 가능한 모든 과거, 현재, 미래의 섹터가 데이터 형태로 공존 자신의 에너지 주파수를 조정하여 특정 시나리오를   선택 및 실현 함 보르헤스 바벨의 도서관   (Library of Babel) 우주의 모든 기록을 담은   무한한 서고 아직 쓰이지 않은 책을 포함해, 모든 언어 조합의 가능성이 책으로 존재 무한한 미로 속에서 진리나 자신에게 필요한   의미를 탐색 함 인도 철학/신지학 아카샤 기록   (Akashic Records) 우주의 모든 파동이 기록된   영적 데이터베이스 우주에서 일어난(날) 모든 생각, 말, 행동이 에테르에 에너지로 각인       Rerum cognoscere causas 사물의 근원에 대한 탐구 - 런던정치경제대학교의 표어 (* 베르길리우스의 서사시 '게오르기카' 2권 490절인 "기뻐하라, 사물의 근원에 대해 아는 자들(Felix, qui potuit rerum cognos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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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다친 어미개를 따라다닌 새끼들

마리아 (미리엄) 이름의 유래

《댄스 댄스 댄스》를 하루키 최고작으로 보는 건 이해되는가? 이에 동의하는가?

왜 《홍루몽》이 동양문학 최고봉 후보인가?

조설근의 생애 때문에 《홍루몽》의 인생무상 메시지가 더 강하게 와닿는가?

1912년 아일랜드를 떠나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지만 평생 아일랜드에 대한 책만 썼던 제임스 조이스 / 조이스의 아일랜드에 대한 20-30대 시절 격렬한 증오감은 아로의 조센징에 대한 혐오감과 비슷한가?

대작가들은 어느 시기에 부유했고 어느 시기에 가난했나? / 역사상 top 문학가들의 삶을 보면 대체로 8:2의 비율로 극빈과 대부 정도다 / 노예같은 어중간한 중산층, 소시민은 별로 없는 것 / 삶의 체험이 극단적일수록 철학도, 예술도, 입체적이고 방대해준다 / 신의 희곡작법 창조원리 측면에서 보면 고난은 개인에게는 불행이지만, 인류 전체에게는, 예술 전체에는 축복이 되는 것

나쓰메 소세키 마음에서 묘사된 K의 자살에서 읽을 수 있는 일본인의 오랜 습성은, 다큐 "어떻게 했어야 했을까?"의 부모 심리와 마찬가지로, 직설적으로 자신의 깊은 감정을 드러내기보다 마음에 담아두고 밀봉하는 것

홍루몽에 묘사된 동성애/양성적 욕망과 청나라, 에도시대의 현대와는 다른 동성애자에 대한 취급

마셜 맥루한 “The medium is the message.”에 대한 예시: 장 보드리야르의 걸프전 예시 - 죽음조차 희화화 대상이 되는 TV매체 / 미디엄이 인간의 행동양식 자체를 변화 / X에 어떤 글이 올라오는가도 중요하지만, X라는 매체가 짧은 글·즉각적 반응·리트윗·알고리즘을 중심으로 인간의 정치적 의사소통 자체를 변화시키는 것이 더 근본적인 message라는 겁니다.

같은 기준으로 일본 드라마 최고의 작가는 노지마 신지인가? / 일본인은 철학성이 많이 떨어지는 민족

초강대국 미국조차, 트럼프도, 시장을 컨트롤못한다는 강력한 증거 - 채권 금리 도로 '급등'...하루도 못 버틴 미국의 돌려막기ㅣ미국 나랏빚 40조 달러 '바이백'도 소용없다 / 록펠러 가문 정도는 되야할까나

러시아의 야만적 문화 / 카메라 앞 웃던 모델 한순간에 달라진 얼굴 '충격' / 러시아나 빨아제끼는 자주인라디오 신창식 병쉰색희

조선 짭새, 강남경찰서 짭새의 수준을 여실히 보여준 괴기한 사건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 기술 / 남자가 여자보다 투자를 잘하는 이유 / 저점에 사서 오래 보유하는게 주식투자의 비결 아닌 비결

앤소니 홉킨스: 대담해질 때 인생이 움직인다

빈집 비즈니스 하는 아키사포 - 지금까지 700건 이상의 빈집 문제 해결

윤서인의 촌철살인: 인간의 염치에 대해 / 공공주택에 살면 놀고먹고와 '공짜 심리'가 강해지고, 인간성 자체가 저급해진다

스웨국인: 서양에는 계급이 없다는 말이 거짓말인 이유

김승호: 이더리움과 이더를 구분해야한다; 이더리움은 엄청나게 잘 나가고 있다

합리적 이성과 종교적 광신 모두를 비판한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 / 장미의 이름 범인은 Jorge of Burgos, 장님 노수도사입니다. 그가 숨기려고 했던 책은 아리스토텔레스 《시학》의 잃어버린 제2권, 특히 희극과 웃음(comedy/laughter)을 다루는 책이라는 설정입니다. Jorge에게 웃음은 위험한 것입니다. 인간이 웃기 시작하면 두려움을 잃고, 특히 신·교회·권위 자체를 웃음의 대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르헤스와 에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