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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路 잠언집 II

잠언집 I: https://theworldandaro.blogspot.com/2026/03/i.html 잠언집 II: https://theworldandaro.blogspot.com/2026/03/ii.html     윌리엄 블레이크(William Blake) 『송 오브 로스(The Song of Los)』 (1794년 ~ 1795년) Gemini said 🏛️ 영원한 가능태의 공간: 로스의 전당과 유사 개념 비교 구분 개념 (공간명) 핵심 성격 존재 방식 예술가/인간의 역할 블레이크 로스의 전당   (Halls of Los)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난   영원한 조각의 전당 인류의 모든 과거 행동과 미래의 창조적 가능성이 '조각상'으로 존재 이미 존재하는 '영원한 형태'를 발견하여 물질 세계에   가시화 함 트랜서핑 가능태 공간   (Space of Variations) 모든 사건의 시나리오가 저장된   정보 필드 발생 가능한 모든 과거, 현재, 미래의 섹터가 데이터 형태로 공존 자신의 에너지 주파수를 조정하여 특정 시나리오를   선택 및 실현 함 보르헤스 바벨의 도서관   (Library of Babel) 우주의 모든 기록을 담은   무한한 서고 아직 쓰이지 않은 책을 포함해, 모든 언어 조합의 가능성이 책으로 존재 무한한 미로 속에서 진리나 자신에게 필요한   의미를 탐색 함 인도 철학/신지학 아카샤 기록   (Akashic Records) 우주의 모든 파동이 기록된   영적 데이터베이스 우주에서 일어난(날) 모든 생각, 말, 행동이 에테르에 에너지로 각인       Rerum cognoscere causas 사물의 근원에 대한 탐구 - 런던정치경제대학교의 표어 (* 베르길리우스의 서사시 '게오르기카' 2권 490절인 "기뻐하라, 사물의 근원에 대해 아는 자들(Felix, qui potuit rerum cognos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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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1) 아이러니한 것은 현재 자기 삶에 만족하는 사람은 도태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성공을 거머쥐고, 돈을 쫓는 사람들은 돈을 못 번다는 것이다 2) '열심히'는억지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 되고, '충분히' 살아야 한다 3) 투자는 탐구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돈을 벌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기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벌써 1981년에 임사체험을 연구하는 공식학회가 생긴 것에서 보듯, 물질적으로 선진국일수록 정신적으로도 더 진보한 사람들이 많은 것이 자명한 진실이다; 따라서 1인당 GDP가 더 높다는 것은 그렇지 못한 국가 시민들에 비해 물질 뿐 아니라 정신의 영역에서도 추상화 능력, 과학적 사고능력이 더 발달했을 개연성이 큰 것이다

덴마크의 신비가, 마르티누스(Martinus)

정현채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 사후세계와 환생에 대해 / 이어령: 죽음은 ‘그만 놀고 들어와 밥 먹어!’는 어머니 목소리

나는 전생에 목이 졸려 죽은 적이 있는 것 같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여러 차례 산 것 같다. 가장 인연이 깊은 국가는 일본이다

멍청한 스티브 잡스

오늘날 우리가 흔히 장례식에서 보는 '삼베 수의'는 전통이라기보다 일제강점기에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고 물자를 수탈하기 위해 강제·확산시킨 '일제 잔재'의 성격이 매우 짙습니다. / 이를 바로 잡은 삼성가

[일본예능 레전드] 1년간 34개국을 여행한 이유

김정운: AI가 인간 같은 자의식을 가질 수 없는 이유 2 - 인간 감정소통의 94%는 비언어적 소통에 의존하고, 6%만 텍스트에 의존; 현대심리학의 (특히 비고츠키의) '상호주관성(Intersubjectivity)'과 '게슈탈트 이론'은 비언어적 정서교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AI는 지금까지 정보이론적 관점에서만 개발되어왔기 때문에 '터치'와 '눈 맞춤' 등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극히 일부분만 구현; AI가 인간과 같은 자아, 또는 자의식을 가진 존재가 되는 것은 한 세대 내에는 불가능할 것; AI는 인간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거울뉴런을 통한) 정서의 조율, 감각의 교차편집을 학습해본적 없다; 멀티모달이 크로스모달이 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단계가 남아있다; 오늘날 온라인에서 악플이 횡행하는 것은 상대의 눈을 마주보는 등의 비언어적 교감이 부재하고, 또 오늘날 현대인들의 성장과정이 반문명적이기 때문 / 아로의 반론: 피지컬 AI도 인간의 움직임을 학습해서 로봇에 이식시키는데 성공했는데, 어쩌면 AI가 빅데이터를 통해 '감각의 교차편집' 내지는 '비언어적 소통' 역시 학습이 가능할지도. 또한, AI가 자의식을 갖기 위해 반드시 인간과 같은 형태의 학습을 할 필요는 없고, 할 수도 없다 / 작금의 4차 산업혁명과 AI 혁명은 AI보다는 IA에 더 가깝다 / 쇤베르크의 음악에서 영감받아 미술을 음악화시킨 칸딘스키는 추상주의와 현대 디자인의 시조

김정운: AI가 인간 같은 자의식을 가질 수 없는 이유 1 - 인간 감정소통의 94%는 비언어적 소통에 의존하고, 6%만 텍스트에 의존; 현대심리학의 (특히 비고츠키의) '상호주관성(Intersubjectivity)'과 '게슈탈트 이론'은 비언어적 정서교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AI는 지금까지 정보이론적 관점에서만 개발되어왔기 때문에 '터치'와 '눈 맞춤' 등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극히 일부분만 구현; AI가 인간과 같은 자아, 또는 자의식을 가진 존재가 되는 것은 한 세대 내에는 불가능할 것; AI는 인간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거울뉴런을 통한) 정서의 조율, 감각의 교차편집을 학습해본적 없다; 멀티모달이 크로스모달이 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단계가 남아있다; 오늘날 온라인에서 악플이 횡행하는 것은 상대의 눈을 마주보는 등의 비언어적 교감이 부재하고, 또 오늘날 현대인들의 성장과정이 반문명적이기 때문 / 아로의 반론: 피지컬 AI도 인간의 움직임을 학습해서 로봇에 이식시키는데 성공했는데, 어쩌면 AI가 빅데이터를 통해 '감각의 교차편집' 내지는 '비언어적 소통' 역시 학습이 가능할지도. 또한, AI가 자의식을 갖기 위해 반드시 인간과 같은 형태의 학습을 할 필요는 없고, 할 수도 없다 / 작금의 4차 산업혁명과 AI 혁명은 AI보다는 IA에 더 가깝다 / 쇤베르크의 음악에서 영감받아 미술을 음악화시킨 칸딘스키는 추상주의와 현대 디자인의 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