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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비트코인 재벌 리샤오라이가 말하는 워런 버핏이 애플 주식 대신 코카콜라 주식을 사는 이유 / 은행과 증시 가운데 은행이 더 위험한 이유 / “국가, 민족 등은 내게 그 의미가 크지 않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조선족(한국인)은 잘 모르겠지만, 나는 외국에서 자란 조선족이다. 나 같은 사람들은 성장 과정에 특징이 있는데, 어디 사람이라고 정의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 어느 나라에 가도 자기네 사람이라고 해주지 않으니, 결국은 그런 개념에서 벗어나려 하게 되고, 국제주의자가 되기 쉽다. 국적은 중요한 개념이 아니다. 한국에 암호화폐 거래 참여자들은 많은데, 기술 발전은 어떤지 잘 모르겠다. 다만 가상 자산에 대한 친숙도, 일반 국민들의 참여도 등을 보면 블록체인의 지향점에 잘 부합할 수 있을 것 같다. 잠재력이 큰 곳인 셈이다. 거래소 해킹 소식을 자주 듣는데, 워낙 거래소는 대부분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는 곳이다.”

조지 소로스의 정체성: 로스차일드인가, 록펠러인가?

박두환: 투자에 있어서 상상력은 중요 / '보이지 않는 세계'를 가르치는 불교 등 종교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 나의 경우는 0.0001% 특수한 경우는 레버리지로 투자하지 말아야 / 돈을 벌려고 하면 안 벌리고, 가치를 추구하면 자연스럽게 돈은 따라온다 / 끊는 주전자의 법칙 / 버핏: 주식시장은 인내심 없는 사람의 돈이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 흘러가는 곳 / 생각은 많이, 행동은 적게

버핏이 '최후의 한방'으로 구글에 투자한 이유는? TPU (반도체 AI), 유튜브 (콘텐츠, 미디어), 구글 (검색엔진), 실시간 번역, 클라우드, 구글맵 (지도), 제미나이 (generative ai - ai 소프트웨어), 나노바나나 (AI Image 생성), 베오3 (AI 동영상), 크롬 (PC 브라우저 OS),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OS), 거기다 로봇 (physical ai) OS까지 넘볼 수 있다? / 만약 구글이나 MS가 로봇 OS 만드려는 오픈마인드에 투자하면 대박 나온다

투자/사업 격언: 멍거 - "낚시의 첫 번째 규칙은 물고기가 있는 곳에서 낚시하는 것이고, 두 번째 규칙은 첫 번째 규칙을 절대 잊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버핏과 나는 물고기가 있는 곳에서 낚시를 항상 잘해왔다"고 전했다. / 태풍이 불면 돼지도 난다.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

버핏의 마지막 레슨…"변덕스러운 주가에 절망 말라" / 대공황 때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 떠나는 날까지 현금화 타이밍+알파벳 매수로 투자 알려주고 떠남 / 유산상속 내용 바꿔서 결국 자식들에게 전재산 주는 버핏 개색희

빌 게이츠 백신음모론 믿는 병쉰색희들은 빌 게이츠 절친인 워런 버핏이 우한폐렴 시기 항공주 때문에 손실보고 판 것 어떻게 설명할거냐? 코로나를 미리 기획해서 알고 있었으면 항공주는 왜 홀딩했던거냐

버핏도 막지 못했다...뉴욕 증시 일제히 하락+암호화폐 폭락 1 / 11월 장 하락 원인은 미정부 역대 최대 셧다운과 인플레, 고용 등 각종 지표의 불확실성+연준의 유동성 긴축+매파적 발언 (12월 금리인하 없을 수 있다)+마이클 버리의 2026년 1월 숏 베팅+AI투자에 대한 신중론 대두+오픈AI발 빅테크 회사채와 순환출자 논란+오픈AI 샘 알트만의 1.4조 달러에 달하는 과도한 투자우려?+빅테크 내구연한 회계 조작의혹+빌 게이츠의 찜찜한 MS 매도?+세계 3위 낸드플래시 업체인 일본 키옥시아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 발표 - 어떤 구체적 위험이 있는 게 아니라, 심리적 문제 / 버핏의 알파벳, 드러켄밀러의 아마존/메타/알파벳, 빌 애크먼의 알파벳/아마존 대량 보유 / 비트코인 9만 달러 붕괴; 이번주 수~목 넘어갈 때 엔비디아 실적발표+12월 FED의 추가 금리 발표 여부 및 QT종료+12월 15일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전환사채 만기+2026년 1월 SLR규제 완화+일본 포함 각국 정부의 돈풀기+빅테크의 회사채 발행 흐름이 전체 흐름 결정할 듯 / 미과장: 지금의 폭락은 향후 버블장을 위한 연준의 큰 그림? 위험주식과 레버리지 털어내고 제대로 가자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