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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록펠러 꼬붕이던 헨리 키신저의 꼬붕이던 클라우스 슈밥의 퇴진 이후 록펠러 직속 블랙록의 래리 핑크가 세계경제포럼을 맡은 것을 보면 (이번 다보스포럼도 주최를 했다), 또 그 래리 핑크의 친구로 이번에 다보스포럼에 나와 '미국에 대항해 중견국들이 연합해야' 한다는 '가치 기반 현실주의'를 주장한 캐나다의 마크 카니인 것을 생각해보면, 작금의 신제국주의+반세계화 트렌드 역시 록펠러 가문 기획임을 알 수 있다

마크 카니의 가치 기반 현실주의: 세계 질서의 단절과 강대국 경쟁 심화라는 현실을 직시하고, 중견국들이 과거의 거짓된 질서에 기대지 않고 국내 역량을 강화하며 가치 기반의 현실주의적 연합을 통해 새로운 질서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 / 캐나다가 미국을 대체한 새로운 세계정부의 수도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 시민권 준다는데 싫다고?” 미국이 되길 거부한 나라들과 미국의 만행: 캐나다, 멕시코, 아이슬란드, 파나마, 쿠바, 필리핀 / 미국인 것도 아니고 그렇고 미국이 아닌 것도 아닌 푸에르토리코

"중국이 숟가락을 얹으려 한 것은 팩트지만, 밥그릇 자체를 엎지는 못했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공식적인 캐나다 정부의 선거개입 조사 결과: 짱개 간첩 유학생들 경계해야 - 조센징들은 힘이 없어 간첩조차 꾸릴 형편이 없고

영국, 런던 심장부에 유럽 최대 중국대사관 승인‥중국과 거리 좁히기? / 캐나다 총리 "미국에 의존 줄이고 '원칙적이면서 실용적 외교' 해야"…중국 방문 통해 美 견제도 / 트럼프 병쉰색희의 캐나다, 유럽 동맹 파기는 국제투기자본의 중국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