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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캐나다
샤낙 위기 (Chanak Crisis, 1922년) 때 캐나다가 영국의 총알받이를 거부한 것은 당시 총리 윌리엄 라이언 맥켄지 킹이 록펠러계 (록펠러 2세 친구)였기 때문이다; 캐나다는 역사적으로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사이를 줄다리기 하던 나라 - 오늘날 한국이 미국과 중국 사이를 줄다리기 하듯이; 1947년 캐나다 시민권 제정 역시 록펠러계 영향+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이 망가져서 미국 달러 경제권으로 편입되기 위한 목적이 크다 / 로스차일드 자본이 유라시아 구상에 치중하고 (소련 후원 등) 영국을 방치한 탓에 전쟁 직후 영국은 식량 배급제를 실시할 정도로 망가진 반면, 캐나다는 영국에 막대한 차관을 빌려주던 슈퍼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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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ing Up In China as a White Man in the 1950s; 거지가 없는 베이징 거리의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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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와 재외투표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는 이유는? 음모론자들 주장처럼 친중세력의 해외 매수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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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라고 하는 것은 무지한 대중들의 생각과 다르게 군사력, 경제력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다; 그 대표적 사례가 베트남 전쟁이고 소련-아프간 전쟁이며, 전쟁에서는 승리했지만 외교에서는 연합국이 패배해 수에즈 운하를 이집트에게 돌려줘야 했던 제2차 중동전쟁이다; 도널드 트럼프가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겠다는 말이 허풍인 것이, 진보성향이 강한 캐나다가 미국으로 편입되고 투표권을 갖게 되면 트럼프의 재선은 불가능해지며, 미국 공화당은 궤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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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캐나다 와해' 공작?... 캐나다 앨버타주 분리주의자와 비밀 회담 / 알파파 클럽 모임서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길 원해... 그린란드는 52번쨰 주가 될 것이고 베네수엘라는 3번째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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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카니의 가치 기반 현실주의: 세계 질서의 단절과 강대국 경쟁 심화라는 현실을 직시하고, 중견국들이 과거의 거짓된 질서에 기대지 않고 국내 역량을 강화하며 가치 기반의 현실주의적 연합을 통해 새로운 질서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 / 캐나다가 미국을 대체한 새로운 세계정부의 수도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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