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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미국과 캐나다 등 자원부국은 좋을 것. IT는 메인으로 하되, 에너지주도 보조로 보는 게 좋을 것. / 일본, 인플레 잡기 위해 급격한 금리인상 잃어버린 30년 전 인플레 잡는 것보다 성장이 더 중요. 성장 속도 > 부채 속도면 올바른 경제성장. 부채없는 성장에 대한 대안? AI. / 90년대 IT혁명이 생산성혁명으로 이어질 것이라 보고 금리 안 올린 그린스펀. 오늘날 시카고 연준총재도 비슷한 논조로 이야기. 다만 AI가 생산성혁명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중간중간에 굴곡이 많을 것.

Gemini: 영미권 유학은 옛날처럼 '중산층 유학'은 불가능에 가깝고, 집안이 자산가이거나 본인이 실리콘밸리를 씹어 먹을 초엘리트 STEM 인재가 아니라면 가성비가 안 나오는 고위험·저리턴 투자가 되어버렸어

미국, 86년 방위혈맹 끊고 무역협정도 캐나다 '패싱'…미국 대안 찾는 캐나다

트럼프가 그린란드에 집착한 소름 돋는 진짜 이유 = 로모노소프 해령을 중심으로 한 북극권 에너지 패권 및 데이터센터 해저케이블 확보

IMF 2031년 경제예측: 인도의 약진 (세계 3위)과 일본의 추락 (세계 6위), 캐나다의 점진적 상승 (세계 9위)과 러시아의 추락이 (세계 12위) 인상적이다

한국의 해커스 등 미국 주립대 출신들이 맥길대, 토론토대 등 캐나다 대학들을 후려치는 이유 = 열등감과 보상심리, 무지

일본의 통화스왑과 한국의 통화스왑의 결정적인 차이점 = 선진국, 후진국 체급 차이

덩치(인구)와 내실(1인당 부)을 모두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국가는 미국, 독일, 영국, 캐나다 이렇게 4개국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