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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아랍
"개가 짖어도 행렬(열차)은 간다" 고대 아랍 혹은 페르시아의 속담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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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록펠러가 아랍에 힘을 실어주며 이스라엘 (로스차일드)을 억제했듯이, 국제외교에서도 이스라엘은 한국과 친하고 (다케시마를 독도로 표기해주는 거의 유일한 나라) 일본은 팔레스타인 및 아랍 쪽과 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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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없는 나라 카타르; 시민권 취득 조건이 극히 어려운 나라로도 유명 - 거주조건 25년 이상에, 아랍어 구사 가능해야 하고,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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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 말고는 btc사는 국가가 별로 없다; 중국, 인도, 러시아, 아랍권의 오일머니, 유럽의 연기금 모두 아직 비트코인으로 들어오지 않은 이 때,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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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모두가 이란을 두려워하나? 이란이 깨어나면, 중동의 질서가 바뀐다; 페르시아의 후예, 중동의 지리적 중심, 희토류 등 엄청난 자원, 항공우주 등 이공계 중심, 강한 군사력과 금방 만들 수 있는 핵무기, 시아파 종주국, 서방 세계 저항의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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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식과 좌식 문화의 차이는 온도, 습도의 영향이 크다 / 아랍에선 왜 석유재벌도 비닐 한 장 깔린 바닥에서 음식을 먹을까? = 하루 5번 무릂꿇고 기도하는 이슬람 종교의 영향 (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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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아랍 국가 모두를 같이 통제한다." (Henry Kissinger, 1973); 골다 메이어, 안와르 사다트 모두 키신저와 핫라인 갖고 있었다; 4차 중동전쟁 발발 직전, 골다 메이어는 공습경보를 6차례나 무시했다; 미국은 이스라엘에게 준다는 항공모함을 안 주었다; 데이비드 록펠러가 가장 인상적인 지도자로 꼽았으며, CFR의 단골 초청 멤버였던 이집트의 안와르 사다트는 이스라엘 대상으로 파죽지세로 승리할 때 돌연 공격을 멈추었다; 2군단과 3군단의 거리도 40km나 벌려놓았다; 이 전쟁의 여파 네 가지 (1) 석유 기반 미국 달러의 기축통화화 (2) 이스라엘 (로스차일드)의 일방적 독주시대 끝나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한몸으로 움직이게 됨 (3) 미국 (록펠러-키신저)이 소련 (로스차일드) 대신 중동세계 중재자로 등극 (4) 1978년의 캠프 데이비드 협정과 아랍권 분노로 이집트는 아랍연맹에서 축출되고 안와르 사다트는 1981년 아랍 근본주의자에게 암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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