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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GDP
명목 1인당 GDP(GDP per Capita) 통계에서 대인구 국가는 '압도적으로 불리' / 한일의 소득수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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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PPP 기준 1인당 GDP에서 일본을 앞지른건 2018년이지만 PPP는 중요하지 않은 지표라 (멕시코가 한국, 캐나다보다도 ppp기준 1인당 gdp가 높고, 중국이 미국보다도 높다) 명목 1인당 GDP가 더 중요한데, 이 지표에서도 한국이 2023년경 일본을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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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기획한 한국전쟁으로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14.1%에 육박했다; 50~53 군산복합체 수익은 약 4000억불 수준 (600조원 수준); 한국전쟁은 나토를 군산복합체에 넘기기 위한 일; 1일 미국 사단 일일 보급품은 270톤으로 북한 사단 일일 보급품의 48톤보다 훨씬 많았다; 북한에 떨 군 폭탄의 양은 제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역에 떨어뜨린 양을 훨씬 넘어섰다; 브루스 커밍스 왈, "양키들이 한국인만 보면 총을 쏘아대니, 이 시절은 한국인이 되기 좋은 때는 아니다"; 무식한 한국인들은 IMF 때 자기들 털어먹은 게 누구인지 아직도 모르고, 한국전쟁도 미국 도움으로 회복한줄 알고 감사해한다 (성조기 흔드는건 덤); 자기 아들, 딸 죽인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지지리도 무식한 조센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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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미국과 유엔이 한 나라의 국민총소득(GNP)을 기업의 국내총생산(GDP)으로 바꾼 속내는?; 외국기업 법인세는 0~7%, 한국기업 중소기업 법인세는 20%? 경제부총리, 외교부, 통상자원부, 국세청 모두 외국기업에 충성을 받치는데는 한통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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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김영삼 정권 때인 1995년 GDP 세계 11위를 찍고, 일본이 고베대지진이 일어났던 1995년 GDP가 최고치를 찍은 이유 - 환율에 의한 통계의 착시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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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GDP가 이미 1872년에 영국을 추월하여 세계 최대 규모가 되었고, 1880~1900년대초에는 1인당 GDP도 영국을 추월했는데, 1945년까지 (비공식적으로는 1973년까지) 무려 70여년 이상 영국의 통치를 받아들인 이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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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선진국은 없다? 폴란드, 베트남, 중국 – 후보조차 씨가 말랐습니다 - 한국은 선진국 진입의 마지막 성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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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아베노믹스와 사나에 노믹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재정정책; 미국 경고에 엔화 약세 더 밀어붙이지 않을 것이고, 대신 막대한 재정 투입할 것; 내년부터 주식구매 가능개수 1주가 되고, 24시간 거래 가능해지는 일본 증시는 탄력받을 것; 마이넘버카드 등 활용해 앞으로 세금 제대로 걷는다; 총채무가 아닌 순채무 기준으로는 (투자소득 등 고려하면) 일본의 GDP대비 부채비율이 미국보다도 낮다 - 이말인즉슨, 재정적자 두려워할 이유 없다; 경기 더 좋아질 것; 일본경제성장률 올해 높았다 - 이 기조 이어가면 앞으로 일본 증시 엄청나게 오를 것; 일본인들은 초중고 세번 입시 거치다보니 자기 주제 파악잘하고 조선인들처럼 정치에 너무 참견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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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 주도 기관들의 전력/AI데이터센터 주 패닉 바잉; 래리 핑크: "50년 경력동안 이렇게 많은 에너지 인프라 수요 본적이 없다", "경제성장률의 50%가 AI", "향후 10년간 AI로 3%대 경제성장하면 재정적자 문제없을 것"; AI버블 길고 끌게가서 미국경제 성장 견인하려는 트럼프 정부; 베센트: AI붐은 이제 3회초; 하버드대: AI없으면 미국은 지금 0.1% 성장 중 (인플레 감안하면 역성장 중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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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재분배 창구인 제조업이 오프쇼링+자동화한 결과=미국 러스트벨트와 MAGA, 영국 북부의 실업난과 폭동, 브렉시트, 프랑스의 노란 조끼 운동 / 독일과 일본은 제조업을 지켜냈다 / 독일은 이원제 직업 교육 및 비싸도 버틸 수 있는 산업구조 만들어냈다 - 그러나 중국에 대한 수출비중 감소하면서 제조업'만' 발전한 독일은 위기 / 일본은 생산 과정 전체를 하나처럼 움직이게 하는 통합 체계 보유 - 그러나 일본 역시 성공의 대가를 치르고 있는데, 공정에 대한 물샐 틈 없는 통제가 오히려 속도와 혁신의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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