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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박정희, 록펠러, 그리고 한강의 기적 1: 1961년, 에드몽 드 로스차일드 후원으로 건국된 이스라엘의 마파이당이 박정희 정권을 세계 최초로 승인 / 1962년, 넬슨 록펠러와 박정희의 최초 밀접 접촉 / 1963년, 록펠러계 걸프 석유가 한국 정부와 울산 정유공장 건설을 위한 합작 투자 계약을 체결 - 당시 박정희 정부는 걸프사에게 한국 내 석유 공급 및 유통에 대한 사실상의 독점적 권한과 파격적인 면세 혜택을 부여 / 케네디라운드가 끝난 직후인 1968년,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에서 일반특혜관세제도(GSP)가 채택되었다 - 논리: "선진국들이 서로 관세를 낮추다 보니(케네디라운드), 상대적으로 개도국의 제품은 가격 경쟁력이 더 떨어지게 되었다. 그러니 개도국 제품에 대해서는 관세를 더 낮춰주자." - 한국이 직접적 혜택을 봄 / 넬슨 록펠러계 린든 B. 존슨(Lyndon B. Johnson) 정부(1963~1969)는 베트남 전쟁의 대가로 한국에 엄청난 ‘무상 원조(Aid)’와 국방 지원, 그리고 경제 개발 차관(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물꼬를 터주었다 / 로스차일드 가문과 이스라엘의 아시아 대리인인 샤울 아이젠버그는 유럽의 유로달러와 차관을 한국으로 끌어오는 대동맥 역할을 함 - 포항제철 설비 우회 조달, 고리 원전 1호기, 월성 원전 1호기 도입 당시 차관 조달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중반) 등이 그의 업적 / 1969년, 박정희에게 400만 달러 비자금 제공한 록펠러 계열 석유회사는 걸프 오일 - 로스차일드계 스위스 UBS 통해 제공 (문명자 기자 폭로 내용) / 한국에 가장 많은 차관(Loan)과 상업차관의 기회를 제공하며 한국 경제의 펌프질을 도운 미국 대통령은 리처드 닉슨(Richard Nixon) 정부 - 미국은 직접 원조를 줄이는 대신, 세계은행(IBRD), 아시아개발은행(ADB) 및 미국의 수출입은행(EXIM Bank)을 통해 한국이 대규모 상업 차관과 공공 차관을 빌려 갈 수 있도록 길을 대폭 열어주었다 / 프레이저 보고서(Fraser Report)의 한계: 미국과 세계은행은 한국의 경제개발 방향을 사사건건 통제하고 반대했으며, 특히 포항제철(종합제철소) 건설은 "깜냥이 안 된다"며 펀딩을 전면 차단했고 이 때문에 포항제철은 한일협정(1965년)을 통해 일본으로부터 받은 대일 청구권으로 1968년에 설립되어, 1970년에 착공 시작, 1973년에 생산을 시작했다 - 목숨을 건 네고: 박정희 정부는 일본을 찾아가 "이 돈 안 받으면 안 받았지, 제철소 못 지으면 우리 미래는 없다"며 청구권 자금을 제철소 건설 자금으로 전용하겠다고 일본 정부를 설득해 낸다. 일본의 기술(신일본제철 등)과 자금을 끌어와 미국의 방해 공작을 우회한 것이다 / 데이비드 록펠러의 1971년, 1974년 방한과 JP모건체이스의 민간 신용대출 확대: 체이스맨해튼 은행은 당시 한국 영업을 대폭 확장하며 한국 정부와 주요 기업(현대중공업, 대한항공 등)의 대형 프로젝트에 수천만 달러 규모의 상업차관을 직접 대출해 주거나 신용보증을 섰다. 록펠러가 움직이자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시티은행 등 미국의 메이저 금융사들도 연달아 한국에 대출을 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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