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HBM

AI 큰손들의 경고, 이제는 반도체보다 돈이 문제다 (박종훈의 지식한방) / HBM에 반도체 물량이 쏠려 디램이 축소되었고, 그 결과 디램 가격이 폭등해 컴퓨터 회사들이 공장 증설을 꺼리고 있고, 이는 반도체 수요 축소 및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마이크론, 창신메모리CXMT 등의 fab 완공으로 공급물량 늘어나면 2027년 하반기~2028년 이후 반도체 가격 폭락할까? / 2027년 상반기까지는 확실히 공급보다 수요가 많다

앤트로픽 CEO: 성장이 예상보다 미친 수준 / 앤트로픽의 폭발적 성장은 팔란티어와 상보적이나, 상극적인가? / 앤트로픽 상승 최대 수혜주: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SK하이닉스 / AMD, "AI 에이전트 덕에 전망 2배 상향", CPU 보조에서 주인공으로 2

2026-28년에도 AI투자 수익률 가장 높은 것은 AI인프라+에너지+메모리주 쪽이 될까? 1; 낮은 자본지출(Capex)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저 PER/PBR)을 동시에 갖춘 종목들은 대개 직접적인 반도체 제조사보다는 인프라의 효율을 높이거나 이미 구축된 망을 활용하는 '길목' 섹터에 포진 = 전력관리 회사 이튼이 대표적; 중장비 회사인 캐터필러 (CAT)나 유나이티드렌탈 (URI), 가스 터빈의 GE버노바, 냉각의 존슨컨트롤즈 (JCI), 설비시공의 컴포트시스템즈 (FIX), 반도체 테스트 부분의 TER, 현장 전력 공급의 새로운 표준인 블룸에너지 (BE)도 좋은 대안 될까; 지정학 이슈+베네수엘라 포괄적 면허 발급 진행 및 생산량 증가, 에너지 수요 급증 등으로 엑슨모빌, 셰브론, 코노코필립스, 슬럼버거, 할리버튼 등 에너지주들은 일제히 신고가; 오라클/어도비/세일즈포스/팔란티어발 AI 소프트웨어주 폭락은 2012년 아마존발 Retail 종말론 (Amazonization)과 유사 - 시장이 우려가 해소되는데까지 시간이 걸리는편이지만, 살아남은 월마트/코스트코는 아마존보다도 주가가 더 폭발적으로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