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선과악

The Most Cost-Effective Marketing Strategy for Small Business Owners Right Now feat. / 기부 마케팅

제주 실종 사건을 보며 떠오른 한 배우

피카소, 천재 예술가인가? 가스라이팅의 대가인가? l [그때 그 사인] / 피카소의 변명: 평생 사랑만 하며 살았다; 사랑없이는 예술도 탄생하지 않는다

조회수 수십만 "코인 사기꾼 응징하러 왔다" 유튜버의 실체 / 유럽인들이 착한 척하는 사람들을 경계하는 이유도 대부분이 음흉한 의도를 가졌기 때문 / 인간은 애초에 별로 착하지 않기 때문에 착한 척 하며 사회발전과 애국과 이타주의를 부르짖는 것들은 99.9% 확률로 위선자니 경계해야한다

이 책 상당히 재밌습니다 l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불길에 뛰어든 그레이트 티쳐

다리 다친 어미개를 따라다닌 새끼들

대작가들은 어느 시기에 부유했고 어느 시기에 가난했나? / 역사상 top 문학가들의 삶을 보면 대체로 8:2의 비율로 극빈과 대부 정도다 / 노예같은 어중간한 중산층, 소시민은 별로 없는 것 / 삶의 체험이 극단적일수록 철학도, 예술도, 입체적이고 방대해준다 / 신의 희곡작법 창조원리 측면에서 보면 고난은 개인에게는 불행이지만, 인류 전체에게는, 예술 전체에는 축복이 되는 것

Lolita는 아동성애를 다룬 작품인가? 작품의 진짜 주제는? 'Lolita'는 사실 소녀의 진짜 이름조차 아닙니다. 그녀의 이름은 Dolores Haze입니다. 'Lolita'는 험버트가 그녀에게 붙인 이름입니다. 이것 자체가 작품의 핵심 장치입니다. 독자는 험버트가 만들어낸 'Lolita'라는 성적·낭만적 이미지가 아니라 그 이미지 뒤에 가려진 Dolores라는 실제 아이를 보도록 요구받습니다. 그래서 Lolita를 단순한 에로티시즘이나 '금지된 사랑'에 관한 소설로 읽는 것은 오히려 험버트가 독자에게 믿게 만들고 싶어 하는 이야기에 속아 넘어가는 독법에 가깝습니다.

[다큐] 어떻게 해야 했을까?

윤서인: 이후락 손자 관련 화제의 영상 시청 소감

얼음 물에 빠진 강아지 구하려 '살얼음판' 뛰어든 남자

"화상에 앞도 안보이는데..." 불길로 뛰어든 엄마 고양이의 기적

“살려달라” 비명에 차 세운 양복 남성…흉기범 제압 장면 / KBS 2025.11.04.

10월 7일 공격이 '가짜 깃발'이라는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가? 9/11 테러와 유사하게 무시된 경고, 내부자 거래 의혹, 군의 스탠드다운 명령, 정보 실패, 그리고 은폐 시도 등 여러 정황 증거가 제시되며, 이는 사건의 진실 규명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