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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1979년 회교혁명: 데이비드 록펠러와 막역한 사이였던 라자 팔레비 국왕이 회교혁명으로 축출된 이유는 (1) 자꾸 석유 가격을 자기 멋대로 통제하려고 하고, (2) 석유 인상을 주도했으며 (유가가 저렴해야 소련이 아프간 침공할텐데, 국제투기자본 소련해체 기획과 엇박자) , (3) 팔레비는 시아파 성직자들과 갈등을 빚는 등 시아파임에도 세속주의 정권을 표방했는데, 이슬람 근본주의를 아프간 및 카스피해 소련 위성국가들에 전파하기 위해 회교혁명이 필요했기 때문? ㅡ 결국 록펠러 가문의 '소련해체 기획'이라는 큰 틀에서 사건을 해석해야 (4) 수니파 (사우디, 이라크) vs. 시아파 중동 판짜기 및 발칸화

국제투기자본과 석유사 2: 바쿠 유전과 로스차일드 / 1907년 로열더치셸 대주주가 된 로스차일드 / 1908년 이란 석유를 둘러싼 로열더치셸 vs. BP 수싸움 / 볼셰비키 정권-스탈린 정권과 계속 석유 거래했던 록펠러 재벌 / 빅터 로스차일드 베프 킴 필비의 아버지 존 필비는 로스차일드를 위해 일했나 록펠러를 위해 일했나? / 이란 석유사: BP 독점 시대(1908-1951) -> 1951년 모사데크 총리의 석유 국유화와 1953년 MI6/CIA의 모사데크 축출 -> 라자 팔레비 국왕 치하 세븐 시스터즈 석유 독점 시대 (1954~1979) -> 지미 카터와 아야톨라 호메이니의 밀월 관계 하 석유 거래 (1979~2026. 스위스 로스차일드 & 이스라엘 모사드와 밀접한 유대계 벨기에인 마크 리치가 글렌코어를 통해 호메이니의 석유 거래를 독점해서 로열더치셸, BP, 엑슨 등에 재판매 - 영미권 기업들이 직접 나서기 부담스러울 때, 이탈리아의 ENI나 일본의 종합상사(미쓰이, 미쓰비시 상사 등) 등이 전면에 나서기도) / 결국 "입으로는 미국을 저주하고, 손으로는 유대계 자본가와 악수하며, 결과적으로는 서방 메이저 석유사의 배를 불려준" 것이 호메이니 정권의 실체; 또한 입으로는 이란을 저주하면서 이란산 석유를 사가고 이란에 무기를 넘긴 것이 이스라엘 수뇌부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