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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의 약속은 국익 앞에서는 종잇조약에 불과하다: 우크라이나 전쟁, 영국의 허세를 믿다가 프로이센에게 봉토를 잃은 덴마크 - 덴마크의 오판: 1864년 제2차 슐레스비히 전쟁, 미국의 필리핀 배신: 1898년 미국-스페인 전쟁 및 미필 전쟁

'난 진짜 해' 트럼프 말 꺼낸 지 하루 만에..70년 동맹 '대위기' #뉴스다 / JTBC News

덴마크가 그린란드에 저지른 만행 / 2025년 1월 여론조사에 따르면, 그린란드 주민의 85%가 미국으로의 편입에 반대하고 있으며, 찬성은 6%에 불과합니다.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던 키에르케고르의 교회 비판- 조센징들은 새겨들어야: 기독교가 국가와 결탁해 안락한 공무원 사회로 변질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성경이 말하는 고난받는 그리스도교"는 사라지고 "안락한 일요일의 연극"만 남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미치광이 트럼프의 백악관, 노골적 '그린란드 야욕'…덴마크 군사 압박 수위 올려

트럼프의 그린란드 매입 배후는 국제투기자본 (록펠러-로스차일드 연합)인가?2 로스차일드와 관련이 깊은 세계유대인회의 (WJC) 회장이자, 역시나 로스차일드와 관련이 깊은 에스티 로더의 로널드 로더가 그린란드 매입을 트럼프에게 최초로 제안; Greenland Investment Group 회장인 Josette Sheeran은 유엔 세계식량계획 (WFP) 사무총장이자, CFR 멤버이며, 록펠러의 아시아 소사이어티 회장 (현 회장 강경화)

[홍장원의 불앤베어] 이번엔 그린란드다; 푸틴 최측근 "유럽은 미국 꼬붕". 불타는 방산주 주가 큰 물 들어왔나. 트럼프 "국방예산 50% 증액"

덴마크에서 한 어이없는 실험ㅋㅋ

세계 국가 브랜드 랭킹: 최상위 6개국은 스위스, 캐나다,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 북유럽이 독식

아로가 좀 연구해보니 세계에서 가장 정확하게 선진국을 측정할 수 있는 통계는 OECD의 '가구당 중위 가처분 소득' (median equivalised household disposable income)과 UBS의 '성인당 중위 재산 (wealth per adult)' 순위다 2 - 1인당 GDP나 소득보다도 정확하다; 가구당 중위 가처분 소득 기준으로 보면, 2021년 기준, 세계 최상위 부자 나라는 미국, 룩셈부르크, 노르웨이, 스위스, 캐나다 순 - 한국은 놀랍게도 영국보다 더 높은 15위 수준 - 또한 OECD의 평균소득, 가구당 중위 가처분소득, UBS의 자산 순위, IMF의 1인당 GDP 등에서 한국은 일본보다 더 부자나라; 2022-3년 기준, UBS의 1인당 중위 재산 순위로 보면, 아이슬란드, 룩셈부르크, 호주, 벨기에, 홍콩, 뉴질랜드가 top.6 - 의외로 싱가포르는 일본보다도 낮은 19위 - 또 의외로, 대만이 17위로 일본 (18위)이나 한국 (21위)보다도 높다; 최종 결론: UBS의 부자 국민 순위나 OECD의 가구당 가처분소득 순위의 중위 값을 종합했을 때, '세계 최상위 부자나라' top.10은 룩셈부르크, 아이슬란드, 벨기에, 호주, 스위스, 노르웨이, 캐나다, 홍콩, 오스트리아, 덴마크 순 - 이들 국가의 공통점은 중소규모 국가+자유민주주의 국가+사회주의 복지국가(북유럽, 호주, 캐나다)+금융 강국 (룩셈부르크, 아이슬란드, 스위스, 홍콩) or/and 자원 강국 (아이슬란드, 호주, 노르웨이, 캐나다) or/and 제조업 강국 (벨기에, 오스트리아, 덴마크, 스위스); 이들 중 G7으로 GDP 규모까지 세계 10위권에 드는 나라는 캐나다가 유일; 즉, GDP (9위), 중위(가처분)소득 (5위), 중위재산 (10위)에서 모두 Top.10 안에 드는 지구상에서 가장 밸런스가 좋은 나라는 캐나다 (미국은 중위재산이 15위라 GDP, 중위소득이 캐나다보다 높지만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