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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이후로 금 보유고 늘린 국가 순위 top 1. 러시아, 2. 중국, 3. 인도 / 예서 주목할 점은 1,2위의 금 보유 축적률이 3위의 3배에 달한다는 것 - 러시아/중국 주도의 금 투자 vs 미국 투자의 비트코인/스테이블 코인 흐름을 알 수 있다 / 트럼프 병쉰색희의 미국-러시아-중국-인도-일본 C5 동맹과 뭔가 오버랩되네? / 정말로 세계질서가 C5 vs (미국, 일본 제외) G7/유럽/나토 같은 형태로 재편될지는, 또 미국과 세계의 미래는, 향후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달려 있다

재무부가 단기채를 풀면 유동성이 고갈되고, 연준이 흡수하면 유동성이 풀려져 주식시장이 상승한다

미국채 발행 증가는 미국 국내 인플레이션을 늘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미국채를 해외 국가들이 전적으로 매입하는 경우라면 그 영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오태민: 블랙핑크 몰라도 래리핑크는 알아야; 강남 부동산 rwa형태로 쪼개팔면 '내집 마련' 어려운 더 많은 젊은이들이 부자될 수 있어; 스테이블 코인에 대항해 은행은 투트랙으로 가는 중 - 한편으로는 금지 로비내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예금 스테이블 코인 준비중; 그럼에도 빅테크 우위 피하지 못할 것;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용하는 구글의 gcul; 삼성과 코인베이스 협력 등 삼성도 스테이블 코인 준비 광폭행보; 미국정부 의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조지 소로스 오른팔, 스캇 베센트가 설계 중인 멜트업 시나리오? - 인플레를 폭등시킬 SLR규제 완화, 지니어스 액트와 스테이블 코인 - 거품의 마지막 불꽃?

셧다운 해제 이후 닥칠 일 "아직 머니게임은 시작도 안 해"...이제부터 '이것'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ft.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미국의 금리 인하보다도 더 중요한 내년 상반기에 어떻게 보면 이거보다도 훨씬 더 돈을 많이 풀 수 있는 스테이블 코인이 발행할 수 있는 이 지니어스액트법이 발효되는 시기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되는 거고 지금 시장에서 뭐 나름대로 뭐 돈의 힘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느냐 얘기 많이 나오지만 실제 돈의 힘이 발휘될 때는 그때부터라고 그때부터 본격화된다라고 보셔도 될 것 같아요."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AI 거품이 터지는 시점은 따로 있습니다" 2ㅣ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이선엽, 논리가 아주 명쾌하고 마음에 든다; 반도체주의 대대적 상승 등 이번 AI 버블은 실적 (매출)이 뒷받침되어 있다; , 현재 주요 기업들의 설비 투자는 내후년(내년도 아님)에나 완공될 예정이므로 공급망이 확충되지 않은 상태에서 버블이 끝난 적은 없다; 과거 버블 붕괴 시 문제가 되었던 것은 우량 기업(프라임)이 아니라 신용도가 낮은 기업(서브프라임)들이었다 - 지금은 버블의 최전선을 우량 빅테크 기업들이 이끌고 있고 최소 올해와 내년에 위기가 바생하지는 않을 것; 만약 우려하는 문제가 발생한다면 금리 때문에 문제가 되며, 이는 고금리로 인한 자금 확보의 어려움과 시장 유동성 축소 시점에 발생; 과거 닷컴 버블 때는 '테크'자만 들어가도 그냥 묻지마 투자가 성행; 현재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기업들은 기존 생산량 대비 HBM 생산에 70%를 집중하고 있어, 기존 생산량은 30%에 불과 - AI 발전 속도에 비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며, 이는 행복한 비명; 전력 확보를 위한 경쟁이 심화될 수 있으며,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추가 상승할 수 있다; 현재 상황은 본격적인 에너지 대란의 초입 단계; 경제학자들은 이를 과열 또는 버블로 보지만, AI 업계 종사자들에게는 생존이 걸린 문제; 미국의 12월 금리 인상 확률이 2~3일 전보다 상승했으나, 셧다운 장기화로 아직 인하 가능성이 열려 있다; 주식 시장에서 탈출 조짐이 보일 때, 비트코인이나 금이 선행적으로 시그널을 주는 경향이 있다; 실제 버블이 끝났을 때 돈을 번 개인 투자자 비율은 10%를 넘지 못한다 - 해서, '할매 버핏'이 존재하는 것; 버블장에서는 왔다 갔다 하면 손실 가능성이 커지므로, 꾸준히 보유하는 것이 유리; 내년에 예상되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화 실행이 시장에 막대한 유동성을 공급할 가능성이 있다; AI 발전이 계속되면서 새로운 공급 부족을 일으키는 산업들이 늘어날 것이므로, AI 공부를 통해 이러한 산업군을 파악하면 이익을 낼 방법이 남아 있다; HBM뿐만 아니라 DRAM이나 낸드플래시까지 공급 부족이 올 수 있듯이, AI 발전이 또 어떤 것을 부족하게 만들지 고민하는 것이 좋은 아이디어

중국 공산당의 증시부양 (유니트리 IPO, 공매도 제한 해제, 알리바바 전환사채 발행), 이번엔 진짜인가, 가짜인가? (2008, 2015년 때는 가짜 증시부양 - 이번에도 가짜면 인민들을 3번 속이는 것); 레이 달리오 조언처럼 포트폴리오 일정 부분 중국 주식으로 해둬야겠지만 시점은 글쎄? 실물경제 회복 없는 증시부양은 실패하니까; 트럼프와 시진핑의 빅딜: 대만독립 반대선언 대가로 틱톡 매각, 미국산 대두, 보잉 항공기 구매; 트럼프의 전략: 관세랑 상납금 줄여줄테니 스테이블 코인 시장 개방해라

JP모건체이스는 애플카드, 코인베이스 생태계 통해 스테이블 코인 시장 장악하려고 하나?; 고래들의 비트코인 보유량 증감 추이는 비트코인 가격 예측의 결정적 지표?

국제투기자본과 리플 2: 리플은 이더리움을 대체할까? 리플 투자의 이유들?; 아로가 분석해보니 리플은 BNP파리바, 소사이테 제네랄, 스탠다드 차타드 등 로스차일드 지분이 꽤 들어가 있네?

3년 전부터 준비했다…'스테이블코인 패권' 노리는 일본

이더리움은 블록체인 (도로) 위에 깔린 스테이블 코인 (자동차) 시대에 톨비 - 리플은 쓸모없을 것 / RWA에도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용할 것 / 달러 보낼 때 손해보는 이유 1. 수수료 2. 불리한 환율 3. 이틀 이상 소요 4. 금융기관의 감시 / 스테이블의 장점 1) 수수료 1불 2) 2분만에 송금 3) 출처를 묻지 않음

노르웨이 국부 펀드 (2400조), 2Q BTC 간접 보유량 83% 증가; 일 금융청, 엔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 첫 허용 계획; 한국 4대 은행, 서클 만나나. 원화 스테이블 코인 논의 예상; 9월부터 시작되는 중국 인민은행 경기부양책, 암호화페로 쏟아져와서 알트시즌 신호탄 되나?

오건영: "트럼프가 원하는 건 관세가 아니었다"...세계경제 뒤흔들 미 정부의 계획 /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과 대규모 감세로 인한 국가부채 해결책은 관세 협박으로 인한 대미 투자와 스테이블 코인? / 트럼프 행정부가 달러 약세를 원한다 이런 얘기들이 사실 나오는게 무역 적자가 너무 심하니까 이걸 줄일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수단이다. 요런 생각을 하는 거죠. 근데 문제는 뭐냐면 달러가 약세가 됐을 때는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이 만약 약세로 가잖아요. 과도한 약세면 이게 뭐 좀 비유가 이상하긴 한데 뭐냐면 이제 재밌는 사람하고 되게 우수워 보이는 사람 있잖아요. 그 이제 재밌게 해 주면서도 선을 지키는 경우가 있고 재밌게 하는데 너무 방만해지니까이 사람이 우수워 보이는 경우들이 있죠. 무슨 말씀이냐면 달러 약세가 너무 과도하게 진행이 되면 달러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죠. 왜냐하면이 통화는 계속 무너질 거야라고 생각을 하면 그 통화를 갖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게 되지 않을까요? 오히려 보유하고 있는 달러도 줄이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달러 약세가 어떻게 되냐 이런 것들보다는 과도한 달러 약세 있죠? 이런 것들은 또 미국이 달러의 패권, 달러의 신뢰가 무너지는 문제가 생기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또 경계감을 보이는 이제 그런 이슈가 생기고요. 그 장기 금리라고 할 때 어디에 장기 금리인가가 되게 중요한데 미국의 장기 금리가 높은 거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지금 10년짜리 국채 금리가 국고체 금리가 지금 한 2.8 정도 돼요. 근데 2.8 언전에서 왔다 갔다 하죠. / 4년 4개월 동안 물가가 높아서 금리 못 낮추는 F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