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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존 D. 록펠러
서구 신비주의 단체들, 이를테면 프리메이슨이 기독교 등 타종교의 오랜 역사성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자신들의 기원을 이집트(호루스의 눈 & 오벨리스크)/이스라엘(히람 아비프)에서 끌고 왔고, 신지학회는 수메르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자신들의 기원을 아예 초고대문명인 아틀란티스에서 끌고 왔듯이, 건국 이후 초기 150여년간의 미국인들은 유럽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미국과 캐나다 서부에서만 발견되는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카네기나 밴더빌트 같은 미국의 도금시대 신흥 재벌들은 유럽식 대저택을 지었다 - American Exceptionalism 내지는 The American Manifesto 역시 열등감에서 기원했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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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치부 폭로한 아이다 타벨의 일생은? 그녀와 유태자본의 연관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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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 스탠더드 오일 설립에 로스차일드는 관여한 바 없고, 주식 출자도 없었으나, 1866년 만들어진 윌리엄 록펠러와 로스차일드/모건 가문간 인연으로, 내셔널 시티은행 융자받아 록펠러 가문이 '클리블랜드 학살(경쟁사 대거 인수)'가 가능했을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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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관련 대학들과 지리적 배경 (오하이오와 뉴욕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 / 록펠러 대학 후원의 목적 세 가지 (1) 표준화(Standardization): 석유를 표준화하여 시장을 장악했듯, 그는 교육과 의학을 표준화하길 원했습니다. 그가 후원한 대학들은 석유 기반의 화학 요법(현대 의학)을 표준으로 정립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2) 엘리트 양성: 자신의 시스템을 유지해 줄 관료와 기술자들을 양성하는 공장으로서 대학을 활용했습니다. (3) 세탁과 면죄부: 독점 기업가(Robber Baron)로서의 악명을 씻고, 영속적인 가문의 권위를 세우기 위한 '학문적 성채'를 구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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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가 알기로 록펠러 가문 사람들 중 감옥에서 복역했던 인물은 커녕 중범죄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 이것이 바로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의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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