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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래리 핑크: 10년물 금리가 5~5.5% 구간 가능성 있다; 만약 이 수준 넘으면 주식시장 조정 일어날 것; 연준 독립성 침해로 인한 피치의 신용등급 강등, AI 투자로 인한 물가상승 등이 국채금리 상승 요인이 될 것

2026년 상반기 조정 가능성: 물가 등 지표가 2개월 연속 좋아지면 금리가 오를 수 있고, 금리인상해서 미국채 가격이 떨어지면 미국채 10% 이상을 헤지펀드들이 소유하고 있어서 부족한 증거금을 메꾸기 위해 보유한 주식을 매각해 주식시장에 안 좋은 영향 줄 수 있다 - 즉슨, 핵심은 금리 / 트럼프 관세 판결도 무효화도면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한국 포함 기존 국가들이 그대로 이행하겠다고 하거나, 트럼프가 별도의 관세 부과하면 영향 제한적일 것

중국 비트코인 재벌 리샤오라이가 말하는 워런 버핏이 애플 주식 대신 코카콜라 주식을 사는 이유 / 은행과 증시 가운데 은행이 더 위험한 이유 / “국가, 민족 등은 내게 그 의미가 크지 않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조선족(한국인)은 잘 모르겠지만, 나는 외국에서 자란 조선족이다. 나 같은 사람들은 성장 과정에 특징이 있는데, 어디 사람이라고 정의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 어느 나라에 가도 자기네 사람이라고 해주지 않으니, 결국은 그런 개념에서 벗어나려 하게 되고, 국제주의자가 되기 쉽다. 국적은 중요한 개념이 아니다. 한국에 암호화폐 거래 참여자들은 많은데, 기술 발전은 어떤지 잘 모르겠다. 다만 가상 자산에 대한 친숙도, 일반 국민들의 참여도 등을 보면 블록체인의 지향점에 잘 부합할 수 있을 것 같다. 잠재력이 큰 곳인 셈이다. 거래소 해킹 소식을 자주 듣는데, 워낙 거래소는 대부분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는 곳이다.”

테슬라 제외시 성장률 비교: M7 기업들의 성장률은 S&P 500 기업들(약 13% 성장)의 두 배에 달함 엔비디아(NVDA)는 78%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알파벳, 아마존 등도 매우 좋은 실적을 보임 결론: 테슬라를 제외하면 빅테크 기업들은 시장보다 두 배 이상 성장하고 있으므로 현재 밸류에이션은 고평가가 아닌 저평가일 수 있음 / 상기 정책들로 인해 M2 광의통화(유동성)가 폭증할 것이며, 이는 밸류에이션에 유리하게 작용함 중소형주 유리: 특히 중소형주는 P/E 값(멀티플)이 상승하는 데 상대적으로 / AI는 버블이 아니다 빅테크는 비싸지 않다 2026년은 강세장 환경이 만들어졌다 침체와 인플레이션 우려는 줄어드는 추세이다 원화는 계속 약세를 보일 확률이 크다

지도자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터키의 병쉰 지도자 에르도안: 5년 전과 비교하면 물가는 5배, 월세는 9배 오른 튀르키예 - 그리스에서 장을 보고 오다; 2022년 우크라 전쟁 때 미국발 세계 각국이 금리인상할 때 혼자서 금리인하했다가 (양적완화로 돈을 너무 많이 품) 이후 급격하게 급리인상한 것이 원인

박종훈: 당신이 가난해지는 진짜 이유, 돈의 배신이 시작됐다(세미나 풀버전)

26년 경기회복 자신감 보인 파월: 부진한 고용에도 AI 덕에 생산성 향산,관세 없었으면 물가 2% 초반, 현수준 지켜보기에 좋은 위치, 유동성 부족 단기국채 매입으로 막을 것 / 4월 역사상 가장 큰 세금 환급 이루어질 것, 휘발유 7년 최저 수준 / 26년 여행 수요 강세? 부진했던 소비 관련주, 하나둘 회복시도 중?

오건영이 말하는 미 금리인하에 숨겨진 연준의 진짜 속내: 연준이 양적완화를 하면 장기채를 매입하게 되는데 이러면 장기채 가격이 올라가고, 금리가 떨어지게 되며, 장기채 금치와 연동된 모기지 대출금리도 떨어지게 된다; 모기지 금리가 떨어지면 좀 더 이자를 많이주는 회사채, 그리고 주식 순으로 시장의 유동성이 살포된다; 헌데, 이번에 FED는 12월 1일 양적긴축을 종료하고, 12월 10일 금리인하를 하면서도 양적완화는 아니라고 했는데, 장기채 금리를 사준 게 아니라 단기채 금리를 샀기 때문이며, 이는 적절한 준비금의 높낮이를 재기 위해 (유동성 부족으로 인한 단기채 시장의 발작 (단기채 가격 하락, 단기채 금리 급등)을 막기 위해) 시장에 일시적 유동성을 투입한 수준이기 때문 - 시장으로서는 나쁠건 없지만, 본격적으로 유동성이 풀린다고 하기에는 애매한 레벨인 것; 케빈 해셋과 트럼프 정부 인사들의 주장처럼, 90년대처럼 IT 기술이 (AI가)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상승시켜 생산단가를 낮추면 공급 쪽 요인으로 인해 물가가 안정화되면서도 성장은 가속화될 수 있을 것 - 이런 환경에서는 연준의 점진적 금리인하가 성장을 견인할 것 - 하지만 과연 뜻대로 될까?

갈 길 잃은 아시아의 두 경제대국 | 김일규의 도쿄나우 - 일본은 디플레에서 탈출, 중국은 디플레 진입?

미시간기대인플레 급감, 예상치 부합 PCE. 하트넷 "연준이 비둘기로 나가면 오히려 증시 흔들린다"

미국채 발행 증가는 미국 국내 인플레이션을 늘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미국채를 해외 국가들이 전적으로 매입하는 경우라면 그 영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미 연준은 과연 12월 금리를 인하할까? 금리인하 조건은 단순하다. 고용지표나 인플레가 생각보다 낮게 나오거나, 나스닥 & 코인이 지금처럼 하락횡보하거나 더 폭락해야 한다

“점심먹고 커피마시니 2만원 삭제”…고물가 고통, 전세계가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