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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채 발행 증가는 미국 국내 인플레이션을 늘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미국채를 해외 국가들이 전적으로 매입하는 경우라면 그 영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미 연준은 과연 12월 금리를 인하할까? 금리인하 조건은 단순하다. 고용지표나 인플레가 생각보다 낮게 나오거나, 나스닥 & 코인이 지금처럼 하락횡보하거나 더 폭락해야 한다

“점심먹고 커피마시니 2만원 삭제”…고물가 고통, 전세계가 똑같네

조지 소로스 오른팔, 스캇 베센트가 설계 중인 멜트업 시나리오? - 인플레를 폭등시킬 SLR규제 완화, 지니어스 액트와 스테이블 코인 - 거품의 마지막 불꽃?

주가 급등의 4단계, 지금 증시는 어떤 단계인가? (박종훈의 지식한방) / 버블이 터지는 시점은 금리인상 시점 (그냥 금리인상이 아니라 절대금리 인상)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 인플레 3% 넘을 때부터 경계해야 / 안전자산은 2000년 닷컴 버블 당시에는 금이 아닌 장기채였지만, 2020년에는 장기채가 배신하고 금이 오름 - 때에 따라 다르다

"日정부, 130조원대 추경 조율…아베 이후 사실상 최대"

AI가 버블이라도 쉽게 터지지 않는 이유; 철도 버블, 인터넷 버블 등 버블은 인류 도약의 원동력; AI 중복 투자는 결국 승자에 의해 정리되는데, 그것이 누가 될까?; 1845년 영국 중앙은행이 금유출 막기 위한 금리인상에서 촉발된 철도 버블 붕괴에서 보듯, 버블 붕괴의 가장 중요한 신호는 인플레 4-5%이상 찍은 뒤 시작되는 금리 인상; 12월~5월 금리인하 멈출까봐 시장이 불안해서 11월 5일 나스닥 급락 - 내년 5월에 트럼프가 임명한 연준의장이 더 많은 돈을 푸는건 예정되어 있다 - 불확실성 해소

미국정부가 의도적으로 금값을 올리고 있다? 금값이 3배 오르면 미국 정부부채 갚는다? 금값 상승=불안전성 신호이므로, 트럼프 임기 내내 금값은 우상향할 것

1973년 빅터 로스차일드 vs 데이비드 록펠러발 오일쇼크 전쟁 이전에 벌써 미국은 베트남 전쟁과 존슨 정부의 재정확대 정책으로 인플레가 3.8%로 치솟았고, 이에 미국 연준은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왜 일본은 GDP대비 빚이 250%인데도 일본은 아무 문제가 없는가?=빚의 대부분이 내국인, 중앙은행BOJ로부터 발생 - BOJ는 돈을 더 찍어내서 이자를 충당하면 되니 큰 문제가 없다 / 게다가 찍어낸 돈이 은행 내부에만 저장되고 시장에 유출되지 않아 인플레 우려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