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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터키의 병쉰 지도자 에르도안: 5년 전과 비교하면 물가는 5배, 월세는 9배 오른 튀르키예 - 그리스에서 장을 보고 오다; 2022년 우크라 전쟁 때 미국발 세계 각국이 금리인상할 때 혼자서 금리인하했다가 (양적완화로 돈을 너무 많이 품) 이후 급격하게 급리인상한 것이 원인

박종훈: 당신이 가난해지는 진짜 이유, 돈의 배신이 시작됐다(세미나 풀버전)

26년 경기회복 자신감 보인 파월: 부진한 고용에도 AI 덕에 생산성 향산,관세 없었으면 물가 2% 초반, 현수준 지켜보기에 좋은 위치, 유동성 부족 단기국채 매입으로 막을 것 / 4월 역사상 가장 큰 세금 환급 이루어질 것, 휘발유 7년 최저 수준 / 26년 여행 수요 강세? 부진했던 소비 관련주, 하나둘 회복시도 중?

오건영이 말하는 미 금리인하에 숨겨진 연준의 진짜 속내: 연준이 양적완화를 하면 장기채를 매입하게 되는데 이러면 장기채 가격이 올라가고, 금리가 떨어지게 되며, 장기채 금치와 연동된 모기지 대출금리도 떨어지게 된다; 모기지 금리가 떨어지면 좀 더 이자를 많이주는 회사채, 그리고 주식 순으로 시장의 유동성이 살포된다; 헌데, 이번에 FED는 12월 1일 양적긴축을 종료하고, 12월 10일 금리인하를 하면서도 양적완화는 아니라고 했는데, 장기채 금리를 사준 게 아니라 단기채 금리를 샀기 때문이며, 이는 적절한 준비금의 높낮이를 재기 위해 (유동성 부족으로 인한 단기채 시장의 발작 (단기채 가격 하락, 단기채 금리 급등)을 막기 위해) 시장에 일시적 유동성을 투입한 수준이기 때문 - 시장으로서는 나쁠건 없지만, 본격적으로 유동성이 풀린다고 하기에는 애매한 레벨인 것; 케빈 해셋과 트럼프 정부 인사들의 주장처럼, 90년대처럼 IT 기술이 (AI가)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상승시켜 생산단가를 낮추면 공급 쪽 요인으로 인해 물가가 안정화되면서도 성장은 가속화될 수 있을 것 - 이런 환경에서는 연준의 점진적 금리인하가 성장을 견인할 것 - 하지만 과연 뜻대로 될까?

갈 길 잃은 아시아의 두 경제대국 | 김일규의 도쿄나우 - 일본은 디플레에서 탈출, 중국은 디플레 진입?

미시간기대인플레 급감, 예상치 부합 PCE. 하트넷 "연준이 비둘기로 나가면 오히려 증시 흔들린다"

미국채 발행 증가는 미국 국내 인플레이션을 늘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미국채를 해외 국가들이 전적으로 매입하는 경우라면 그 영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미 연준은 과연 12월 금리를 인하할까? 금리인하 조건은 단순하다. 고용지표나 인플레가 생각보다 낮게 나오거나, 나스닥 & 코인이 지금처럼 하락횡보하거나 더 폭락해야 한다

“점심먹고 커피마시니 2만원 삭제”…고물가 고통, 전세계가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