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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이후 미국인들이 뚱댕이가 된 이유 - 자본주의의 시스템 문제: (1) 닉슨 재선 위해 곡식 가격 폭락시키기 위한 농무부 꼼수 - 대기업 공장형 농가 증가하고, 소규모 농가는 줄어들어 (2) 세계적 곡식위기 / 그 결과, 넘치는 옥수수와 대두 생산을 미국 식품 대기업들은 각각 액상과당, 대두유로 활용해 초가공식품을 만들어 해결하려 했고, 옥수수와 대두를 소 등 가축에게 주는 먹이로도 활용하면서 버거 가격이 대폭락하고, 가공식품은 시장에 널리 퍼져 / 이 흐름에서 맥도날드와 빅사이즈 메뉴들이 크게 인기를 끔 / 지방은 안 좋고, 콜레스트롤과 당분은 괜찮다는 매스컴의 대중세뇌도 병행 / 사회 전체의 문제 대신 '개인의 선택'이라고 하는 문화적 문제도 / 이 모든 것이 중첩된 결과, 70년대 이후 미국의 비만율과 의료비는 치솟고, 평균수명은 떨어졌다 / 지금은 경제 전체의 사슬 문제가 되어 바꾸기 쉽지 않아졌다 / 이 시스템을 바꾸려는 도널드 트럼프

中, 트럼프에 약속한 '대두' 구매 물량 절반 이상 채워 / 결국 미중정치는 짜고치는 고스톱 / 대중들만 그저 개돼지

멍청한 대중들의 생각과 다르게 사실 도널드 트럼프는 국제투기자본이 심어놓은 중국의 스파이 ^!^ - 하는 짓이 하나같이 다 중국에 도움이 된다; 대통령과 상무부장관이 포트폴리오에 알리바바, 퀼컴 회사채를 갖고있질 않나, 이민자 추방으로 고급인재 중국에 내주고, 관세전쟁으로 중국 공급망 키워주고, 미국 지원 받은 아르헨티나는 중국에 100만톤 이상의 대두 수출 - 미국 농가들은 판매 부진에 직면 - 2025년 10월의 미중 무역전쟁 역시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이전에 미국 의원들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판매금지를 요구해 촉발됨 / 노벨화학상 기타가와 스스무 "아무도 하지 않는 기초적인 것, 재미있는 것을 한다는 점이 전통으로 자리 잡고 이어져 왔다", "기초연구에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는 것에 더해 연구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한시라도 빨리 만들어야 한다"

중국 공산당의 증시부양 (유니트리 IPO, 공매도 제한 해제, 알리바바 전환사채 발행), 이번엔 진짜인가, 가짜인가? (2008, 2015년 때는 가짜 증시부양 - 이번에도 가짜면 인민들을 3번 속이는 것); 레이 달리오 조언처럼 포트폴리오 일정 부분 중국 주식으로 해둬야겠지만 시점은 글쎄? 실물경제 회복 없는 증시부양은 실패하니까; 트럼프와 시진핑의 빅딜: 대만독립 반대선언 대가로 틱톡 매각, 미국산 대두, 보잉 항공기 구매; 트럼프의 전략: 관세랑 상납금 줄여줄테니 스테이블 코인 시장 개방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