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이스라엘

아로가 얄팍하다고 비판했던 조던 피터슨의 위선

약속의 땅

1946년 빅터 로스차일드의 UN에서의 이스라엘 지지 연설로 이스라엘이 탄생했지만 빅터가 마냥 친이스라엘적이라고 보기는 힘든 이유; 한국전쟁 당시 이스라엘 독립을 반대했던 로버트 로빗 (로스차일드-해리먼 계열)을 트루먼 정부의 국방부장관으로 임명했으며, 1956년 수에즈 위기 때는 이스라엘을 버리고 소련과 이집트에 힘을 실어줬다; 빅터의 보다 큰 정체성은 세계정부 황제에 있었지, 이스라엘 후원자가 아니었다

데이비드 록펠러가 이스라엘보다는 이집트의 안와르 사다트 지지, NEED 창설 등 아랍권에 더 힘을 실어줘서 중동의 균형을 맞추려 했듯이, 1967년 이스라엘의 미국 리버티호 공격 실수에 대해 록펠러재단 출신 딘 러스크 국무장관은 비판적이고 회의적으로 바라보았다 / CIA 내부에서도 빅터 로스차일드-제임스 앵글턴-모사드-이스라엘 계열 범유태계와 데이비드 록펠러-앨런 덜레스-딘 러스크 계열 범아랍계는 서로 다른 파벌에 속해 있었다고 봐야

1956년 수에즈 위기가 시사하는 것: 빅터 로스차일드는 친정인 영국과 이스라엘 대신 미국과 소련을 택해 세계의 균형축을 맞췄다 / 이 사건은 미국이 이스라엘의 사주를 받아 움직인다는 유태자본 음모론이 얼마나 개소리인지를 보여주기도 한다

"유대교는 유대인의 역사적 불행" (이스라엘 건국의 아버지, 데이비드 벤구리온) / 전통파 유대교는 성경에서 구원 이후 이스라엘을 만들라고 했으므로 이스라엘 건국을 긍정 한적이 없다?

사실상 버림받은 루비오·베선트... 국가 핵심 참모들을 미끼로..

10월 7일 공격이 '가짜 깃발'이라는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가? 9/11 테러와 유사하게 무시된 경고, 내부자 거래 의혹, 군의 스탠드다운 명령, 정보 실패, 그리고 은폐 시도 등 여러 정황 증거가 제시되며, 이는 사건의 진실 규명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