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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쇼크의 역사 및 시사점들 3: 제1~2차 오일쇼크가 바꾼 풍경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전거보행, 미국 편의점 유통사업으로 인기 및 미국 직장인들 교외에서 도심으로 회귀, 미국 대형차의 몰락. 연료좋은 일본차 및 일본 가점제품의 인기. / 제3차 오일쇼크 (1990):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등 중동 국가들 전쟁 / 제4차 오일쇼크: 중국, 인도 산업수요 급증으로 인한 유가 폭등. 모기지 끼고 교외에 집을 사서 교외에서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미국 직장인들 기름값 직격탄,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 트리거. / 5차 오일쇼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 가스에 의존해온 유럽 국가들이 에너지 다변화 정책으로 선회 / 6차 오일쇼크: 2026년 이란 전쟁으로 시작 / 제1~5차 오일쇼크의 다섯가지 공통점: 운송비 상승 -> 물가 상승 -> 금리 상승 -> 소비 위축 -> 고용충격 / 단, 이번 6차는 좀 다를 수 있는데, 디지털 기반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면서, 고물가/고에너지 환경이 금융, 행정, 통신, 전기에 전방위적 영향 미치며 지구촌 블랫아웃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 미국, 중동 산유국들은 더 부유해지며, 국가안보 역시 에너지/대체에너지 확보에 사활을 걸게 될 것. 이는 위기이자 투자기회일 수도

1960년대 세계 최고의 부자 도시에서 1970년대 몰락한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처럼,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가 망해가고 있다; LGBT, 자유의 상징에서 펜타닐의 수도로; 거리에 주사기와 인분이 넘쳐난다; 치안 위험으로 부유한 시민 및 주요 기업들이 밀물처럼 빠져나가는 중; 부동산 가격도 한 해 17% 폭락;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2%에 해당; 2014년 통과된 망국적인 법: 제 47호에 따라 캘리포니아에서는 950달러 미만 절도는 기소되지 않고 중범죄가 아닌 경범죄로 처벌했다; '자유'와 '방종'을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고 죄소자들 40%를 석방하고, 경찰에 더 많은 책임을 부과하여 샌프란시스코를 망친 검사 Chesa Boudin 해임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