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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후미야는 언제부터 천문학적 돈을 벌었나?

SpaceX에서 AI코딩 스타트업 커서 600억 달러에 25세 Michael Truell에게 매입

찰리 멍거가 인용한 하워드 아만슨: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사람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라."

2026년 05월 01일-2일 꿈: 창가의 토토, 이지메, 한센병, 와세다대, 아니메(테이토 모노가타리(제도물어), 20세기 소년, 사무라이 참프루, 아키라), 기하급수적 성공 (국회의원 건너띄고 총리대신, 벼락부자, 팔란티어)

성공의 크기는 (자기 무의식에 각인된) 믿음의 크기에 비례한다

프랭크 시나트라 "최고의 복수는 압도적 성공이다"의 발언 배경

요식업으로 1500억 번 부자의 이야기: 내가 조아하는 맛이 아닌 잘팔리는 맛을 아는 것이 중요; 철저한 시장조사; IMF 때 트렌디한 스파게티집 운영해 매달 수천만원 순이익; 잡지 쌓아놓고 구독하며 트렌드 파악; 콘텐츠가 많으면 장사를 쉽게 할 수 있다

매시즌, 매년마다 바뀌는 대장주변화 2021-2년 전력주 / 클로드, 오픈 AI 상장에 돈이 빠져나가 부진한 AI소프트웨어주? / AI 인프라주 vs 소프트웨어주 양극화 / 대만, 반도체 덕에 GDP 두배 상향 - 2026년 GDP 전망 7.7%로 상향

운전기사 하던 34살이 현금 57억 모은 이유 (feat. 애드센스) / 1,2년차에는 몇천만 수준의 순이익이 3년차에 갑자기 17억이 찍혔다?

2026-28년에도 AI투자 수익률 가장 높은 것은 AI인프라+에너지+메모리주 쪽이 될까? 1; 낮은 자본지출(Capex)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저 PER/PBR)을 동시에 갖춘 종목들은 대개 직접적인 반도체 제조사보다는 인프라의 효율을 높이거나 이미 구축된 망을 활용하는 '길목' 섹터에 포진 = 전력관리 회사 이튼이 대표적; 중장비 회사인 캐터필러 (CAT)나 유나이티드렌탈 (URI), 가스 터빈의 GE버노바, 냉각의 존슨컨트롤즈 (JCI), 설비시공의 컴포트시스템즈 (FIX), 반도체 테스트 부분의 TER, 현장 전력 공급의 새로운 표준인 블룸에너지 (BE)도 좋은 대안 될까; 지정학 이슈+베네수엘라 포괄적 면허 발급 진행 및 생산량 증가, 에너지 수요 급증 등으로 엑슨모빌, 셰브론, 코노코필립스, 슬럼버거, 할리버튼 등 에너지주들은 일제히 신고가; 오라클/어도비/세일즈포스/팔란티어발 AI 소프트웨어주 폭락은 2012년 아마존발 Retail 종말론 (Amazonization)과 유사 - 시장이 우려가 해소되는데까지 시간이 걸리는편이지만, 살아남은 월마트/코스트코는 아마존보다도 주가가 더 폭발적으로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