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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 세계관으로, 최고 시청률 25.3% 찍었던 숨겨진 명작! - 노지마 신지 극본의 이 세상의 끝 (1994)

일드 바라카몬

상처투성이의 러브송이라는 일드 제목이 좋다

주성치와 롱베케이션

롱 베케이션과 러브 제너레이션에서 전설적인 OST를 만들어낸 Cagnet의 히나타 다이스케의 작업이 줄어든 이유 = 90년대 중반까지는 Cagnet처럼 세련된 애시드 재즈나 팝 사운드가 주류였으나, 2000년대 들어서면서 일본 드라마 OST 시장은 대형 기획사(쟈니스 등) 소속 아이돌의 타이업(Tie-up) 곡이나 정통 오케스트라 스코어 중심으로 재편

일본드라마 같은거 보면 사장이나 임원이 지나갈 떄 사원들이 모두 고개극 숙이고, 사장 역시 모회사 회장앞에서 깍듯하게 고개를 숙이는 등 엄청난 위계질서가 강조되는데, 2026년 시점 현재 일본회사들이 아직도 그래? 1970-80년대라면 모를까..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일본의 전설적인 밴드 The Brilliant Green(브리글리)의 곡 "그대로의 속도로( 그대로의 스피드로 / そのままのスピードで)" 영상에 달린 40대들의 격세지감 댓글들 / 일본 대중문화의 '질적' 전성기는 1980-90년대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