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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초반 시작된 데이비드 록펠러-헨리 키신저의 대소련 데탕트 정책은 로스차일드 영지 소련에 대한 구애작전이었는데 (4차 중동전쟁 때 록펠러가 로스차일드 영지, 이스라엘을 협박하듯 회유했듯이), 이는 처음부터 소련붕괴라는 큰 밑그림의 일환이었을까, 아니면 협상에서 수가 틀리자 소련붕괴로 계획을 수정한 것일까? 1970년대 후반부터는 록펠러-브레진스키의 중국 키워주기, 요한 바오르 2세를 통한 폴란드 연대노조 지원, 및 소련의 아프간 침공 유도에서 보듯 소련 해체에 본격적 박차를 가하게 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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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의 전모 1: FRB을 통한 국가재정 (전쟁 국채)의 부채화, 오스만투르크 붕괴야말로 국제투기자본의 제1차 세계대전 일으킨 주요 계획? 이라크로 연결되는 바그다드 철도 석유 파이프라인 끊기 위해? 중동 석유관리 사업소로서의 이스라엘 / Lionel Curtis: 영국 귀족들로부터 미국 엘리트조직 cfr이 시작되었다는 증거 /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 케말 파샤가 유태인이라고 확정적으로 서술 / 아라비아 로렌스 27살 아랍에 팽배했던 사대주의 사우디의 파이잘 로렌스와 영국에 속아 10만명과 오스만 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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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이 심어놓은 중국 간첩 트럼프가 하는 짓은 1960년대 존슨 정부가 오버랩된다; 요컨대 냉전이나 신냉전이나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것이다; 트럼프의 반세계화 전략은 국제투기자본, 특히 록펠러의 세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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