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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아랍 국가 모두를 같이 통제한다." (Henry Kissinger, 1973); 골다 메이어, 안와르 사다트 모두 키신저와 핫라인 갖고 있었다; 4차 중동전쟁 발발 직전, 골다 메이어는 공습경보를 6차례나 무시했다; 미국은 이스라엘에게 준다는 항공모함을 안 주었다; 데이비드 록펠러가 가장 인상적인 지도자로 꼽았으며, CFR의 단골 초청 멤버였던 이집트의 안와르 사다트는 이스라엘 대상으로 파죽지세로 승리할 때 돌연 공격을 멈추었다; 2군단과 3군단의 거리도 40km나 벌려놓았다; 이 전쟁의 여파 네 가지 (1) 석유 기반 미국 달러의 기축통화화 (2) 이스라엘 (로스차일드)의 일방적 독주시대 끝나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한몸으로 움직이게 됨 (3) 미국 (록펠러-키신저)이 소련 (로스차일드) 대신 중동세계 중재자로 등극 (4) 1978년의 캠프 데이비드 협정과 아랍권 분노로 이집트는 아랍연맹에서 축출되고 안와르 사다트는 1981년 아랍 근본주의자에게 암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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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영국 총독부의 중점 대학이었던 몬트리올의 맥길대학 / 영국 제국주의-프리메이슨 모임 원탁회의 1년 전에 캐나다에 이미 지부가 설치되었고, 1928년에는 미국 CFR지부가 몬트리올에 설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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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북한 관련 다큐: 1960년대~1980년대 로스차일드계 적십자와 조총련이 개입한 재일교포 북송 프로그램인 Return to Paradise; 북한 수출의 90%를 담당하는 중국은 북한과 협력하여 북한의 아프리카에서의 무기밀매, 마카오/홍콩에서의 자금세탁, 삼합회와의 석유거래를 도와줌; 삼합회가 북한에 석유를 공급하는 채널인 Unice 탱크에 대해 EU만 제재할 뿐, 미국과 UN은 침묵하며 북한을 도와주고 있다; 김정은 비자금을 관리하는 39호실에 대한 건물 위치, 평면도, 조직도는 이미 국제투기자본 수중 하에 있다; 영국 로이드 사 등 보험회사에 사기를 쳐서 보험금을 뜯어낸 북한 39호실 ㅡ HSBC와의 복잡한 관계 등을 생각해보면, 어쩌면 영국이 일부러 돈을 잃어준 것인지도; 미쓰비시UFJ의 자금세탁, 그리고 렉서스와 도요타를 타고 다니는 북한 부유층의 모습에서 보듯 북한은 일본과도 밀월 관계; ZARA나 아르마니 등 우리가 입는 상당수 패션 브랜드 옷들은 북한의 수용소에서 생산된다; 국제투기자본이 정말 북한을 조지려고 한다면 (1) 일본 제국에 대해 했던 것처럼, 북한 석유에 대한 미국, UN의 제재를 추가할 것이고, (2) 건설, 보험, 금융, 방직에 대한 39호실의 활동을 봉쇄할텐데, 아직까지 그러한 낌새는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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