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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페이비언 협회, 라운드 테이블, 채텀하우스, 그리고 버트런트 러셀 2: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의 기묘한 결합: "엘리트 관료제" / 영혼의 종속: 무력에 의한 강압적 지배는 저항을 부르지만, 복지와 교육 시스템을 통해 "영국식 시스템이 가장 선진적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피지배층은 스스로 그 체제에 종속됩니다. / 글로벌 거버넌스: 페이비안 협회가 주장한 세계 정부론은 훗날 록펠러 가문이 주도한 CFR(외교협회)나 삼극위원회의 이념적 토대가 됩니다. / 러셀의 영향력: 혈통 중심의 엘리트주의, 지적 독재, 정치공학, 핵 독점을 통한 세계 통제, 미국 주도의 세계 정부 설립과 UN 설립 제안, 인구 조절과 우생학, 영혼의 종속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의 탁월한 지적처럼, 나치 독일의 레벤스라움(Lebensraum, 생활권)은 일본의 대동아공영권으로 이어지며, 한국인들의 군대문화와 폭력적인 파시즘/전체주의로 이어진다

미국보다 영국이 원조 깡패인 이유: Germany, Japan의 발명

선민의식(Sense of Superiority) 국가별 랭킹 top 5 - 이스라엘, 프랑스, 중국, 미국, 영국

제국주의 3대 전범 국가 (영국, 프랑스, 벨기에) 중 영국에 비해 프랑스 악명이 덜 알려진 까닭은 벨기에 레오폴드 2세의 재정후원자인 프랑스 로스차일드 힘 덕분인가? 제2차 대전 이후 나라 곳간이 거덜나 식민통치를 포기한 영국과 다르게, 프랑스는 세파프랑 제도를 통해 악랄한 식민통치를 현재까지 계속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