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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있으니 영어 배우지 마, 중국 덮친 영어 무용론 (해담경제연구소 어예진 소장)

중국 외교 사령탑 왕이의 장인은 저우언라이의 외교 보좌진 출신

트럼프·시진핑 "2차대전 동맹" 띄우자…일본 정부 '당혹' / JTBC 뉴스룸

시진핑 극진히 환대한 트럼프, 무엇을 노리고 얻었나? (박종훈의 지식한방) / 트럼프가 공항영접나간건 푸틴과 시진핑이 유이 / 1962년 이후 교황을 제외하고, 워싱턴을 방문하는 외국 정상을 대통령이 공항으로 직접 나간건 이번이 처음 / 2025년부터 트럼프 정부의 대대적인 MP Materials와 희토류 투자에도 불구하고 2028년까지 미국 희토류 공급 어려워

James Corbert 2: 이란전의 진정한 목적은 미국 석유회사들의 이익 증가+중국의 베네수엘라 석유 접근 차단? / NATO의 실체: 사르코지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건 카다피 자금 / 미중 무역갈등이라는 허상: 미국 SWIFT와 그 대항마로 만들어진 중국 CIPS 사이의 수상한 협정 / 미국 IMF-세계은행와 그 대항마로 만들어진 중국 AIIB 사이의 수상한 협정 / 세계은행에서 일했던 경력이 있는 현 AIIB 중국인 총재 / Axis of Resistance란 허상 / 미국인들이 부시의 '테러와의 전쟁'을 끝내고자 당선시킨 버락 오바마가 노벨상을 받고 한 일은 오히려 아프간 전선을 확대시킨 것 / 신제국주의 시대에 돈을 벌고자 하면 간단하다: 군산복합체에 투자하면 반드시 어느정도의 돈은 벌게 된다

엉터리 땡중 도올 김용옥은 파르메니데스/플라톤이 영원불멸의 이데아를 이야기하고, 노자가 변화무쌍한 자연을 이야기한 것은 전자는 중동의 사막성 기후에서 유래한 사고방식이고 후자는 4계절이 뚜렷해서 그렇다 설명했으나, 틀렸다 - 그리스는 예나 지금이나 사막 기후와는 거리가 멀었다 / 그리고 이 차이를 기후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반례가 바로 헤라클레이토스다. 그리스인인데도 “모든 것은 흐른다”는 변화의 철학을 전개. 반대로 노자에게도 완전한 상대주의만 있는 건 아니고, 모든 변화의 밑바탕에는 '늘 그러한 도(道)'가 있다는 사고방식도 있었다

지문도 발자국도 없었다…“‘시진핑’ 상호 바꾸면 거액” 제안 / 채널A / 뉴스A

90년대 중국 분위기를 파악하는데 좋은 이태형의 미쳐야 통한다 / G. M. Trevelyan의 시를 연상시키는 알렉산드르 블로크의 명시

일본 미나토구 도쿄타워 옆에서 프리메이슨 롯지를, 히토츠바시 대학 근처에서 쿠니타치 프리메이슨 롯지를 우연히 발견했듯이, 오늘도 산책하다 우연히 대만 타이베이에서 프리메이슨 롯지를 발견; 장개석과 영국 프리메이슨 자본의 연관성 측면에서 대만과 프리메이슨 역사를 추적해볼 수 있을 것; 대만이 1971년 데이비드 록펠러-헨리 키신저의 친중국 정책 전 까지는 UN에서 중국을 대표하는 정부로 인정받았던 초기의 빛나는 역사도 생각해봐야 할 것

중국 부자 한명이 미국에 낳은 애 100명 / 일대일로의 마수

트럼프의 그린란드 영구 통제권 선언은 제3차 세계대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일까? 이는 단순히 영토 확장을 넘어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고 북극 항로 및 자원 확보를 위한 지정학적 패권 경쟁의 서막을 알리는 것으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