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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금리가 오르면 기업과 가계의 이자비용이 증가하는 이유는 국고채 금리가 금융시장의 '기준 할인율' 또는 '무위험 금리'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본 금리인상! 내수시장, 지방은행도 좋아 집니다.

SLR(보완적 레버리지 비율) 규제가 완화되어 미국 은행들이 국채를 더 많이 매입하게 되면, 결론적으로 시장의 유동성은 늘어나는 효과를 가져옵니

디지털/앱/UX 기반 로빈후드와 토스가 전통적인 기존 은행들을 점진적으로 대체해나가는 과정은 우버가 택시업계를 대체해나가는 과정에 비유될 수 있다

국제투기자본과 리플 1: 리플은 이더리움을 대체할까? 리플 투자의 이유들?; 아로가 분석해보니 리플은 BNP파리바, 소사이테 제네랄, 스탠다드 차타드 등 로스차일드 지분이 꽤 들어가 있네?

오건영: 그동안 미국채를 매입해준 주요 대상들이 더 이상 미국채를 구매하지 못하는 이유 1) 연준 QE->인플레 우려로 OT 2) 해외 중앙은행: 트럼프 관세발 신뢰하락, 미국의 소프트파워의 약화로 비중 줄임 / 독일의 금반환 요구는 상징적 사건 3) US 시중은행 (SLR 규제) / 헤지펀드 등 레버리지 쓰는 개인 비중이 높아진 것이 최근 추세 / 트럼프의 묘수 1)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도입된 SLR규제를 완화 -> 과거에는 은행이 미국채 매입하면 자본금을 늘려야했으나 규제를 완화해 국채 매입을 확대 2) 스테이블 코인 / 과거 사례: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연준의 양적완화 -> 돈을 많이 찍어내니 달러 약세 + 금리 낮아서 전세계에 달러가 풀림 -> 미국경제 회복하니 전세계 달러 미국으로 흡수 -> 강달러

시대정신: 군사력 vs 보급력과 후자 (유통)의 중요성: 프랑스 (나폴레옹) vs 영국, 몽골 vs 남송 (13세기), 미국 vs 일본 (태평양 전쟁); 국제투기자본이 장악한 은행, 보험, 환율 시스템, 국채 시장, 물류 인프라, SWIFT, 신용 평가 등 모두 유통의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