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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엘리엇이 말하길, 내 눈앞의 호수는 그대로의 호수가 아니라 내 마음과 교류하는 호수다 - 형이상학을 통해 지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루려한 엘리어트; 엘리어트의 밀턴과 브라우닝 비판

한동석 왈, 대우주는 자연계와 정신계로 나뉜다. 자연계는 기계관, 즉 인과율에 종속되고, 정신계는 목적관에 종속된다; 이것은 바로 그대로 신칸트학파의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에서의 서로 다른 방법론에 대응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