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무의식

허무맹랑한 얘기 싫어하고, 고등학교 물리 교사 출신인 여성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믿게되기까지의 과정 / '의식'보다 '무의식'을 공략해야 한다 / 문제 중심이 아닌 해결책 중심의 모드 / 피해자 모드에서 창조자 모드로 / 진짜 끌어당김은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질문을 통해서 에너지의 방향을 맞출 때 시작되는 것이다.

DAN KOE - Signs you're on the right track: Work energizes you Learning doesn't take effort Discipline doesn't need to be forced You think in decades, not days You're excited to wake up You relate to very few people, but the relationships you do form are irreplaceable.

잠자는 동안 뇌에서 창의성이 발휘되는 과학적 원리는 무엇인가? 잠들면 단기 기억 저장 물질은 줄고, 장기 기억 인출에 필요한 아세틸콜린이 증가하며, 감정의 뇌(장기 기억과 연결)에 대한 전두엽의 억제가 풀려 장기 기억이 활발히 분출되기 때문입니다.

이하영: 성공한 미래에 대한 당연함이 있으면 성공할 수밖에 없다 / 확신은 만드는 것이 아니며, 만드는 것은 거짓말이다. 믿으려고 하면 오히려 불신이 생긴다. 확신은 알게 되면 이미 믿게 되는 것이다. 앎은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러워서 설명할 수 없는 당연함이 생긴다.

이하영: 애쓰면 실패하고, 즐기면 성공한다 / '열심히'가 만들어내는 결핍의 무의식 상태

동정일여, 몽중일여, 숙면일여

인셉션: 나는 어떤 생각을 키우고 있는가? 가장 끈질긴 기생충은 바로 무의식 속에 새겨진 관념

"난 7살때 식사 속도 느리다고 난타채로 100대 맞았다" - 조선 보육원의 가혹한 현실

김상운: 이 현실이 가짜 현실이며, 당신의 무의식에 입력된 정보가 현실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 늦든 빠르든 게임이 끝난다 / 얇은 종잇장 같은 현실

감정을 억누르기 때문에 부정적 현실이 창조된다는 김상운의 이야기는 온전한 진실이 아니라고 느낀다 - 아로는 감정을 억누르며 살지 않지만, 부정적 현실이 자주 펼쳐지는 바 그것은 보다 복잡한 관념의 작용 때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