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자민당
국제투기자본과 버트런트 러셀 3: 1920~1950년대 세계정부 기획자로서의 버트런트 러셀 (1) 록펠러 가문-채텀하우스---버트런트 러셀---페이비언 협회-런던정경대-록펠러 2세, 데이비드 록펠러-사회주의 커넥션 (2) 케임브리지 사도회, 핵무기 사용 옹호, 원자폭탄 도면, Random Variables를 통한 버트런트 러셀-빅터 로스차일드 커넥션 (3) 300인 위원회, 채텀하우스, 필그램 협회 커넥션 (4) 미국, 일본, 한국,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자유(민주)당/친영 친미 프리메이슨 커넥션 (5) 버트런트 러셀-프리메이슨 인도 자와할랄 네루 커넥션 (6) 록펠러 가문-예일대학교-Yali in China-마오쩌둥, 록펠러 가문-IPR(태평양 관계연구소)-조지 마셜-국공 내전 공산당 승리-마오쩌둥, 그리고 데이비드 록펠러-OSS---마오쩌둥---저우언라이-버트런트 러셀 커넥션 / 록펠러-러셀이 꿈꾼 '자유'는 국가의 간섭에서 벗어나 시장이 지배하는 자유이며, 개별국가의 주권이 해체되고 UN 같은 세계정부가 대두하는 자유다
- Get link
- X
- Other Apps
킹-빙 사건(King-Byng Affair, 1926) 2: 록펠러 2세의 베프인 대표적 록펠러계 윌리엄 라이언 맥켄지 킹(William Lyon Mackenzie King)의 자유당이 (버트런트 러셀-프리메이슨-록펠러 연합으로 만들어진 일본 자민당의 당명을 연상시킨다) 록펠러 빽 믿고 의회해산 해달라 요청하자, 영국 왕실을 대표하고 (로스차일드-영국을 대표하는) 캐나다 보수당을 챙기던 줄리안 빙 총독이 거절한 사건; 빙 총독의 결정으로 보수당이 정권을 잡았지만, 보수당 정부도 며칠 못 가 의회에서 불신임당하고 맙니다. 결국 선거가 치러졌는데, 여기서 킹 총리의 천재적인(혹은 영악한) 정치질이 발동합니다. 킹의 전략: "영국에서 보낸 총독이 감히 캐나다 국민이 뽑은 총리의 말을 무시해? 이건 영국의 간섭이다!"라고 선동했습니다. 민심의 동요: 캐나다 국민들은 스캔들은 잊어버리고 '캐나다의 자존심' 문제로 받아들였고, 킹 총리는 선거에서 승리하며 화려하게 복귀합니다. / 이 사건 이후, 캐나다와 영국의 관계는 완전히 재정립되었습니다. 총독의 권한 박탈: "총독은 총리의 조언(요구)을 거부할 수 없다"는 관례가 대못처럼 박혔습니다. 영국과의 법적 분리: 1926년 '밸포어 선언'과 1931년 '웨스트민스터 헌장'으로 이어지며, 총독은 '영국 정부의 대표'가 아니라 단순히 **'국왕의 상징적 대리인'**으로 격하되었습니다. / 1960년대 사카린 밀수 사건의 본질이 중앙정보부 내 김종필 세력 (MI6, 로스차일드) vs 이후락 세력 (CIA, 록펠러)였던 것을 상기시키는 사건 / 무지랭이들의 착각과 다르게 하나의 세계정부는 존재하지 않으며, 국제투기자본 내에서도 서로 대립하고 경쟁하는 여러 분파가 있다 / 해서, 국제투기자본의 빌 클린턴이나 도널드 트럼프도 최근 엡스타인 사건으로 곤혹을 치르는 것
- Get link
- X
- Other Apps
한국, 독일은 부자들이 보수성향이 강하고, 일본과 미국 (2016년, 2025년 대선 제외) 및 주요 선진국에서는 좌파성향이 강하다 - 국제투기자본이 나라마다 빈부 계층에 따라 좌우파 배분을 다르게 설정하는 듯
- Get link
- X
- Other Apps
이창민: 아베노믹스와 사나에 노믹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재정정책; 미국 경고에 엔화 약세 더 밀어붙이지 않을 것이고, 대신 막대한 재정 투입할 것; 내년부터 주식구매 가능개수 1주가 되고, 24시간 거래 가능해지는 일본 증시는 탄력받을 것; 마이넘버카드 등 활용해 앞으로 세금 제대로 걷는다; 총채무가 아닌 순채무 기준으로는 (투자소득 등 고려하면) 일본의 GDP대비 부채비율이 미국보다도 낮다 - 이말인즉슨, 재정적자 두려워할 이유 없다; 경기 더 좋아질 것; 일본경제성장률 올해 높았다 - 이 기조 이어가면 앞으로 일본 증시 엄청나게 오를 것; 일본인들은 초중고 세번 입시 거치다보니 자기 주제 파악잘하고 조선인들처럼 정치에 너무 참견 안 해
- Get link
- X
- Other Apps
아로선정 일본뉴스 최고 전문가 박가네의 일본정치 분석 - 일본 총리 선거 세가지 가능성 (1) 다카이치 사나에 당선, 그러나 아소 다로의 무리한 욕심이 부른 공명당과의 결별로 소선거구제 50% 날려먹어 향후 국정운영에 차질 - 그동안 자민당은 비례대표로 공명당 의원들을, 공명당은 투표현장에서 자민당 의원들을 밀어줘 (2) 야당 (입헌민주당, 국민민주당, 일본유신회+어쩌면 공명당) 연합으로 다마키 유이치로 당선 - 그러나 역사적 선례를 볼 때, 정치색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잡음이 발생해 1년 내로 사퇴 가능성 높음 - 그러나 다마키가 입헌민주당 측에 무리하게 정치색 변경을 요청하고 있고, 또 자신의 지지세력 중 일부가 다카이치 사나에와 겹치는 자민당 내 극우 세력이기 때문에, 자민당과 정면으로 맞서기도 쉽지 않음 (3) 아직 내각 사퇴를 하지 않은 이시바 시게루로 계속 국정운영 - 자민당 총재와 일본 총리를 분리시키는 방안; 자민당/공명당 분열의 원인은 (1) 다카이치 사나에의 내각인사들을 공명당과 사이가 안 좋은 아소 다로가 장악+(2) 자민당 비리의원들을 처벌하지 않고 오히려 중용하는 사나에에 대한 공명당 내부의 반발+(3) 사나에의 반중 성향 때문 - 국제투기자본의 일본정치 지배의 한 축이자, 일본 정치의 캐스팅보드를 쥔 창가학회 공명당은 그동안 중국 공산당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고, 중국을 후원해왔다
- Get link
- X
- Other Apps
이번 일본의 쌀값 폭등은 농림부 대신인 고이즈미 신지로의 총재 선거 패배와 다카이치 사나에 선거승리로 이어질 것인가? 만약 10월 4일, 후자가 승리하면, 엔화값 폭락+일본 주식시장 상승은 확정?
- Get link
- X
- Other Apps
[특파원 칼럼] 일본인 퍼스트의 함정: 2020년 하계올림픽의 '오모테나시'의 허구성; '모든 게 외국인 탓'이라는 일본 극우는 비숙련 외국인 노동자 수용 제한, 영주권 취득 요건 강화, 외국인의 부동산 매입 제한 등을 제시해 보수층 표를 얻었다. 특히 저임금·고물가에 시달리며 먹고살기 팍팍해진 중산층을 파고들었다.; 문제의 본질을 외면하고 소수자 탓을 하는 일본 사회의 미래는 앞으로도 어두울 것이다; 작년 말 기준 일본에 사는 외국인은 약 377만 명이다. 전체 인구 대비 3% 수준에 불과하다. 외국인 근로자는 약 230만 명으로, 역시 전체 생산가능인구의 3%가량에 그친다. 외국인 근로자는 일본인 일자리를 뺏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일손 부족에 허덕이는 기업의 도산을 막고 있다. 외국인의 위협이 배외주의로 이어졌다기보단 불만의 배출구가 외국인에게 향한 것이다. ‘잃어버린 30년’을 겪으며 중산층의 빈곤화가 가속화한 것이 원인이다
- Get link
- X
- Other Ap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