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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후원으로 만들어진 일본 자민당과 55년 체제의 기반이 된 미일안보조약, 미군기지 이전문제에 대한 하토야마 유키오의 꼬리내리기, 그리고 기시다 후미오에게 협박해서 끝내 굴복시킨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 마이크 리의 권력으로 보는 '패권국' 미국의 권력과 '굴종국' 일본

선진국 중 가장 은폐적인 매스컴을 갖고 있고, 부정선거가 판을 치는 일본의 귀족정치와 가짜 민주주의 - 이중투표 발각되도 유효표로 치고, 지역마다 투표용지와 룰이 다르고, 연필로 일일히 기입하는 투표 방식

자민당에 유리한 일본의 선거 시스템: 소선거구제 (승자 독식/일당 독재 강화 - 권력없는 참의원 선거에서는 중선거구제) / 굉장히 긴 사전투표 기간 (자민당이 홍보할 시간 벌어줌) /

다카이치 사나에의 통일교 유착 문제에도 언론장악력 때문에 무관심한 개돼지같은 일본 민중들 / 일본 내각제는 어떤 의미에서는 그냥 유명무실 - 그냥 중의원이 다 해먹 / 일본 자민당 역사적 압승+사나에의 확장적 재정정책으로 일본 엔화 약세 + 인플레이션 심화 +닛케이 주가 우상향 계속 될것 - 2030년까지는 유지될 확률 높다

다카이치 내각 해산으로 이뤄진 투표로 자민당 압승해 일본 주가 상승할까, 아니면 공명당 때문에 결과가 안 좋게 나와 주가 하락할까?

가바야마 다카시(樺山卓司) 시의원과 이와지 마사키(岩路真樹) PD의 죽음은 일본 내에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진실을 파헤치다 입막음을 당했다는 '암살설'이 끊이지 않는 사건들

국제투기자본과 버트런트 러셀 3: 1920~1950년대 세계정부 기획자로서의 버트런트 러셀 (1) 록펠러 가문-채텀하우스---버트런트 러셀---페이비언 협회-런던정경대-록펠러 2세, 데이비드 록펠러-사회주의 커넥션 (2) 케임브리지 사도회, 핵무기 사용 옹호, 원자폭탄 도면, Random Variables를 통한 버트런트 러셀-빅터 로스차일드 커넥션 (3) 300인 위원회, 채텀하우스, 필그램 협회 커넥션 (4) 미국, 일본, 한국,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자유(민주)당/친영 친미 프리메이슨 커넥션 (5) 버트런트 러셀-프리메이슨 인도 자와할랄 네루 커넥션 (6) 록펠러 가문-예일대학교-Yali in China-마오쩌둥, 록펠러 가문-IPR(태평양 관계연구소)-조지 마셜-국공 내전 공산당 승리-마오쩌둥, 그리고 데이비드 록펠러-OSS---마오쩌둥---저우언라이-버트런트 러셀 커넥션 / 록펠러-러셀이 꿈꾼 '자유'는 국가의 간섭에서 벗어나 시장이 지배하는 자유이며, 개별국가의 주권이 해체되고 UN 같은 세계정부가 대두하는 자유다

킹-빙 사건(King-Byng Affair, 1926) 2: 록펠러 2세의 베프인 대표적 록펠러계 윌리엄 라이언 맥켄지 킹(William Lyon Mackenzie King)의 자유당이 (버트런트 러셀-프리메이슨-록펠러 연합으로 만들어진 일본 자민당의 당명을 연상시킨다) 록펠러 빽 믿고 의회해산 해달라 요청하자, 영국 왕실을 대표하고 (로스차일드-영국을 대표하는) 캐나다 보수당을 챙기던 줄리안 빙 총독이 거절한 사건; 빙 총독의 결정으로 보수당이 정권을 잡았지만, 보수당 정부도 며칠 못 가 의회에서 불신임당하고 맙니다. 결국 선거가 치러졌는데, 여기서 킹 총리의 천재적인(혹은 영악한) 정치질이 발동합니다. 킹의 전략: "영국에서 보낸 총독이 감히 캐나다 국민이 뽑은 총리의 말을 무시해? 이건 영국의 간섭이다!"라고 선동했습니다. 민심의 동요: 캐나다 국민들은 스캔들은 잊어버리고 '캐나다의 자존심' 문제로 받아들였고, 킹 총리는 선거에서 승리하며 화려하게 복귀합니다. / 이 사건 이후, 캐나다와 영국의 관계는 완전히 재정립되었습니다. 총독의 권한 박탈: "총독은 총리의 조언(요구)을 거부할 수 없다"는 관례가 대못처럼 박혔습니다. 영국과의 법적 분리: 1926년 '밸포어 선언'과 1931년 '웨스트민스터 헌장'으로 이어지며, 총독은 '영국 정부의 대표'가 아니라 단순히 **'국왕의 상징적 대리인'**으로 격하되었습니다. / 1960년대 사카린 밀수 사건의 본질이 중앙정보부 내 김종필 세력 (MI6, 로스차일드) vs 이후락 세력 (CIA, 록펠러)였던 것을 상기시키는 사건 / 무지랭이들의 착각과 다르게 하나의 세계정부는 존재하지 않으며, 국제투기자본 내에서도 서로 대립하고 경쟁하는 여러 분파가 있다 / 해서, 국제투기자본의 빌 클린턴이나 도널드 트럼프도 최근 엡스타인 사건으로 곤혹을 치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