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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AI/반도체 고점론, 버블론 외치는 사람들은 버블의 정의부터 제대로 공부해야; 실적이 없는 것을 버블이라 하는데 관련 기업들 실적이 너무 좋다 - 이 점이 닷컴버블 때와 다르다; 마이크론 등 AI 관련주들의 예상을 아득히 뛰어넘는 실적발표는 주가에 선반영이 된 것이 아니라, 주가가 실적을 따라가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 반도체가 사이클 업종이라는 기존의 낡은 분석이 통하지 않는 이유: 마이크론 CEO - 5년 장기계약 비중을 현행 20%에서 50%로 늘린다 - 미국 정부 입장에서는 메모리 공급부족에 의해 미국 기업들이 중국 반도체 회사들에 의지하지 않도록 하여 미국의 패권을 보호하고, 기업들 입장에서는 현재의 메모리 가격을 5년간 구매할 수 있어 가격 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마이크론은 마이크론 나름대로 장기계약을 통해 매출 안정성을 높여 사이클 산업의 구조적 단점에서 탈피할 수 있어, 일타삼피의 상부상조 효과가 있는 것.

(1) 레버리지 상품들의 출시, (2)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계획 (앞으로 최소 50조), (3) 채권에 있어야 할 돈이 다 코스피로 몰려 채권금리가 급등하는 현상 = 코스피 변동성 확대 / 공적자금을 쏟아부어 주가부양에 실패했던 일본 (1990)과 중국 (2015)의 사례

'잘나가던' 삼전·닉스, 12%대 폭락…하락률 17년여만 최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하락률

Just Like 1929: Ray Dalio's Warning

오건영: 트럼프 금리인하는 옳은 방향일수도; 미국의 국가부채가 40조가 넘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금리인하로 인한 인플레이션 걱정하지만, AI 생산성이 높아지면 경제는 성장하면서 부채는 줄어들 수 있다; 90년대 후반 미국이 pax americana로 불린 배경은 '마에스트로' 앨런 그린스펀이 있었다; 그린스펀은 금리인상을 하자는 주변의 생각을 물리치고 금리인하를 고집했는데, IT혁명으로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증가할 것이라 보았기 때문; 일본의 사례 역시 좋은 반면교사가 된다; 일본이 버블 잡기위해 2.5->6.0% 금리올리자, 빚의 절대적 총량은 줄어들었지만, 부채비율이 급격히 높아져 잃어버린 30년을 겪게 되었다

칩 안 팔고 24조원 벌었다, 시총 1위 엔비디아 돈 버는 법; 매출의 50%는 순환매출이 아니라 MS 등 실제로 사가는 고객들; 중국 경쟁업체들의 부상은 오히려 시장 전체 판이 더 커지므로 기회

The market for predictions is massive

왜 아이를 낳지 않는가?: 경제학적 분석;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자녀의 질적 수준을 고려하게 되고, 실질주택가격 상승은 TRF 하락을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