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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5,000달러 돌파, 미국과 유럽이 노리는 것은 국가부채 갚기? (박종훈의 지식한방)

미국 국방부가 발표한 돈로주의 - 19세기 먼로주의의 회귀; 달러 대신 금, 은 계속 오르나; 미국, 유럽 방산주 반사이익

은(銀) 창고가 텅 비었다. 머스크 '이건 재앙이다' / 은에 대한 산업 수요와 공급 부족, 미국 대형은행들의 은선물 공매도 후 중국과 인도 중앙은행, 미국 빅테크들의 사재기로 치솟는 은값 / 대형은행들의 수십년간 오랜 관행이었던 은 시세 조작과 공매도를 통한 이익, 그리고 시카고 상품거래소의 가격 조작 (은, 금 증거금 인상해 가격 떨어뜨리기, 정전 핑계대며 불시에 거래 멈추기) / '에너지 화폐' 시대 도래하나? / JP모건체이스가 은 대량으로 사재기 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 2020년과 달리 증거금 인상에도 2026년에는 은값 고공행진 - 다만 미국 정부의 몰수 가능성도 있고 가격 변동폭이 크므로, FOMO에 매입은 자제해야

AI가 변호사부터 파괴, 살아남을 직업은 이것 뿐! (박종훈의 지식한방); AI 시대가 될수록 변별력이 높은 '개인 브랜드'가 중요해진다 ("믿고 보는..."); AI 시대 핵심 경쟁력은 기획 능력, AI 활용 능력, 그리고 창조적 파괴 능력 / 카이스트 김대식: 15년 전에 예측했듯이, 개인 브랜드 있는 아나운서가 살아 남는다 - 인간으로서의 '경험'은 ai가 대체 불가능하기 때문

중국이 실물 금 싹쓸이.. 미국 금고가 텅 비어가고 있다 / 금과 달러 (또는 암호화페)의 대결 시작되나?

[홍장원의 불앤베어] 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의 진짜 의미. 멕시코 카르텔도 떨고 있다 / 마두로 체포 1월 3일, 36년전과 똑같다 (박종훈의 지식한방)

경제성장률과 주가 상승은 전혀 상관없다; 오히려 주가 상승의 가장 큰 원인은 중앙은행의 돈 풀기

엔비디아보다 4배 폭등, 금광 주가의 비밀 (박종훈의 지식한방)

환율 급락의 비밀, 내년도 버틸까? (박종훈의 지식한방)

베센트가 단기채를 선호하는 것은 재정이 건전해서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민감한 장기 금리(모기지 등)를 내리 누르면서, 더 낮은 금리로 빚을 낼 수 있는 시기가 올 때까지 단기 빚으로 폭탄 돌리기를 하며 버티는 전략" / 미국이 단기채 많이 발행할수록 (단기채 금리가 오를수록) 암호화폐 가격은 떨어지고, 5년 혹은 10년물 장기채 많이 발행할수록 (장기채 금리가 오를수록) 금값이 떨어진다

박종훈: 당신이 가난해지는 진짜 이유, 돈의 배신이 시작됐다(세미나 풀버전)

박종훈: 한은이 RP매입을 통해 천문학적으로 돈 뿌려도 금리가 치솟는 이유 (한은의 RP매입 증가로 단기금리는 늘렸지만 장기국채까지 다 사줄 수 없으니 장기 금리는 상승) / 블룸버그에게 기밀 팔아넘긴 탁상행정의 범생이 이창용 병쉰 색희는 서울대/하버드 학위 및 IMF고위직 따위가 쓸모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산 증인 - 그보다 6살 더 많은 '스승' 로렌스 서머스 병쉰색희도 요즘 주가가 많이 떨어진 상태

박종훈: 빅테크가 잘나가는 비결 (1) 네트워크 효과 (쿠팡, 카카오톡) (2) 데이터 독점 (3) 장치산업이 주류인 한국 제조업과 다르게 감가상각이 없는 무형자본 (4) 초기개발 비용은 많이 들지만 한계비용은 0에 수렴 (MS 오피스) / 현재 AI는 태동기라 이 4대 효과 미흡 / 곡괭이를 파는 사람 (엔비디아)보다 금광에서 금을 캐려는 사람 (소프트웨어 기업)이 돈을 벌게 되면 진짜 AI 혁명이 시작 됨 / AI혁명 때문에 한계비용 제로에서 한계비용 무한대로, 무형자본에서 유형자본으로 바뀌는 빅테크들 - 향후 미국의 전력요금 35% 상승 가능성 / 차세대 AI혁명 주역의 조건 (1) 네트워크 효과로 시장 장악 (2) 순도높은 양질의 데이터 (3) 감가상각이 큰 유형자본의 족쇄에서 먼저 벗어날 기업 (4) 한계비용을 먼저 낮추는 기업 (엔비디아와 에너지 제약을 넘어라!)

중국 전기차가 첩보활동? 발칵 뒤집힌 영국과 이스라엘 (박종훈의 지식한방)

환율 1475원 돌파, 주가는 더 위험하다; 이창용과 한국은행 잘못?

국제투기자본이 임명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금리인상 등 매도 시그널 줘서 숏포지션 외국인들에게 금은보화 선물했나?

주가 급등의 4단계, 지금 증시는 어떤 단계인가? (박종훈의 지식한방) / 버블이 터지는 시점은 금리인상 시점 (그냥 금리인상이 아니라 절대금리 인상)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 인플레 3% 넘을 때부터 경계해야 / 안전자산은 2000년 닷컴 버블 당시에는 금이 아닌 장기채였지만, 2020년에는 장기채가 배신하고 금이 오름 - 때에 따라 다르다

미국, 한국 주식시장, 금, 암호화폐 시장 폭락과 미국 단기채 유동성의 씨가 마른 현상의 연관성; 단기채 발작은 연준이 SFR로 막고 있으나, 12월의 인플레 여부와 양적 긴축 종료 (12월 1일), 연준 금리 결정 (12월 10일 FOMC 금리 결정), 그리고 장기채 금리가 변동성 지속여부 결정

AI가 버블이라도 쉽게 터지지 않는 이유; 철도 버블, 인터넷 버블 등 버블은 인류 도약의 원동력; AI 중복 투자는 결국 승자에 의해 정리되는데, 그것이 누가 될까?; 1845년 영국 중앙은행이 금유출 막기 위한 금리인상에서 촉발된 철도 버블 붕괴에서 보듯, 버블 붕괴의 가장 중요한 신호는 인플레 4-5%이상 찍은 뒤 시작되는 금리 인상; 12월~5월 금리인하 멈출까봐 시장이 불안해서 11월 5일 나스닥 급락 - 내년 5월에 트럼프가 임명한 연준의장이 더 많은 돈을 푸는건 예정되어 있다 - 불확실성 해소

깐부회동 나비 효과, 한국경제 태풍될까? (박종훈의 지식한방) / 엔비디아의 빅픽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