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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지랄을 하기 전에 이란은 이미 핵포기에 동의했었다

석유를 둘러싼 미국/영국/서방세계와 이란 사이 대립의 역사 1 / 흔한 통념과 다르게, 이란은 오랜 왕정 국가가 아니고, 라자 팔레비는 쿠데타로 집권한 가짜 왕이었다 / 중동에서 매우 드물었던 민주주의 정권이자 소련의 이란 석유통제를 거부했던 모사데크 정권을 전복시킨 영국 MI6와 미국 CIA 주도 하의 아약스 작전 - 원래 미국 (록펠러)은 영국 (로스차일드 로열더치셸/영국귀족 BP)의 석유이권 저지 위해 모사데크 축출에 비협조적이었으나, 석유지분 40% 나누겠다는 영국 제안에 넘어가 매우 적극적으로 바뀜; 프랑스도 꼽사리로 이란 석유 지분에 참여

박종훈: 대중의 상식 휴전 = 유가 하락 / 역사의 진실 휴전 = 진짜 전쟁의 시작 / 1973년,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이겼음에도 시나이 반도에서 철수한 이유는 중동 국가들이 석유를 볼모로 삼았기 때문 / 호르무즈 장악만이 이란의 수싸움에서 전략상 유리 / 트럼프에게 남긴 선택지는 러시안 룰렛 (지상군 투입이나 핵전쟁) vs 휴전 수용 - 호르무즈는 그대로 / 유가 구조적 고공 행진

박종훈의 "중동 유전 영구적 파괴 2주 남았다" 경고 영상은 비전문가의 헛소리인가?

전쟁의 룰이 깨졌다. 약소국 승률은 63%다 (박종훈의 지식한방)

팔란티어가 바꾼 전쟁의 풍경? 이제는 AI와 초격차 기술을 바탕으로 하메네이 암살, 마두로 납치 등 전쟁의 판도가 순식간에 결정나; 경제전문가 박종훈이 이란 전쟁 장기화+하메이니 안전하다 헛발질한 뒤 몇시간만에 전쟁이 판이 바뀔 정도

일본은 세계화가 시작되던 시기에 버블이 붕괴해서 인건비를 낮게 유지해 인플레가 발생안하고 디플레이션 체제로 30년을 지속하였고, 반면 한국은 성장이 끝났을 때 세계화도 같이 끝나 인플레가 폭등했다는 박종훈 기자의 지적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