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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0년 기준 영화 문법을 뒤엎던 뉴할리우드의 시대 (브라이언 드 팔마, 스티븐 스필버그, 프랜시스 코폴라) - 60년대 반문화의 70년대 버전

일본과 유럽의 포마드 문화 (1910~1960년대)

윌리엄 블레이크와 올더스 헉슬리, 그리고 1960년대 반문화와 The Doors의 짐 모리슨에게 이어지는 The Doors라는 은유

앨런 와츠가 말한 "삶은 소고기(boiled beef)"의 영국 문화 - 일본의 와문화랑 비슷한데 / 1960년대 반문화 시기에서의 역할

세계정부로 가는 길2 : 이민과 혼혈을 통한 방법; Pan-Europeanism은 일본/유럽계 혼혈 Kalergi가 만든 사상으로 이것을 1930년대 일본이 모방; 독일의 막스 워버그/로스차일드가 당시 돈으로 6만 마르크 후원; 1960년대 프랑크푸르트 학파, 신좌파, 페미니즘 등 반문화에 영향 - 스위스 ORS는 로스차일드의 바클레이즈 은행 후원으로 아프리카, 중동 난민/이민자 유럽으로 받아들여왔다; 아시아, 아프리카계 혼혈 잔뜩 만들고 자신들은 유럽계 순수혈통 (?) 유지하겠다는 사고의 산물

본래 미국 남부에서 흑인노예들을 부려먹던 민주당은 20세기 초~중반 노조와 농민 조직에 의존했다가 1960년대 민주당 상원의원 조지 맥거번의 베트남전 반전운동을 계기로 여성, 흑인, 대학생, 성소수자에게 어필하는 정당으로 이미지 세탁에 성공한다; 친일 지주계급이 뿌리인 한민당에서 장면, 윤보선의 신파, 구파가 갈라져나와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의 민주당으로 이어진 한국 민주당의 이미지 세탁의 역사와 실로 흡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