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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이중성

깨달음을 강렬하게 체험한 어떤 레딧 유저의 댓글; 그런데 "우주와 내가 하나"라는 것을 확실히 체험했다기에는 프로필 들어가보니 댓글로 키배나 벌이는 병쉰 색휘 같기도 하고... 깨달은거 맞아?

앨런 와츠의 아들인 마크는 아버지가 대중 앞에서는 여유로워 보였지만, 무대 뒤에서는 끊임없는 원고 마감과 돈 걱정 때문에 심한 압박감을 느꼈다고 증언했다 /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한 채 홀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했던 지적인 외로움이 그를 술잔으로 이끌었다는 분석도 많다 / 그는 종종 자신을 "영적 사기꾼(Spiritual Rascal)"이라고 자처하며, 자신이 결함 있는 인간임을 숨기려 하지 않았다 / 그의 삶은 "메시지는 위대할 수 있지만, 메시지를 전달하는 인간은 여전히 결함투성일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국제투기자본과 버트런트 러셀 4: 1920~1950년대 세계정부 기획자로서의 버트런트 러셀 (1) 록펠러 가문-채텀하우스---버트런트 러셀---페이비언 협회-런던정경대-록펠러 2세, 데이비드 록펠러-사회주의 커넥션 (2) 케임브리지 사도회, 핵무기 사용 옹호, 원자폭탄 도면, Random Variables를 통한 버트런트 러셀-빅터 로스차일드 커넥션 (3) 300인 위원회, 채텀하우스, 필그램 협회 커넥션 (4) 미국, 일본, 한국,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자유(민주)당/친영 친미 프리메이슨 커넥션 (5) 버트런트 러셀-프리메이슨 인도 자와할랄 네루 커넥션 (6) 록펠러 가문-예일대학교-Yali in China-마오쩌둥, 록펠러 가문-IPR(태평양 관계연구소)-조지 마셜-국공 내전 공산당 승리-마오쩌둥, 그리고 데이비드 록펠러-OSS---마오쩌둥---저우언라이-버트런트 러셀 커넥션 / 록펠러-러셀이 꿈꾼 '자유'는 국가의 간섭에서 벗어나 시장이 지배하는 자유이며, 개별국가의 주권이 해체되고 UN 같은 세계정부가 대두하는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