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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다이아만디스: UFO와 외계인의 존재를 시사하는 '신뢰할만한 사람들' (이를테면 정보장교)의 증언들이 누적되고 있으며 그들의 증언내용은 놀라울정도로 일관적이다 / 뇌과학적으로 증언들의 뇌는 패턴을 인식하는 뇌부위가 공통적으로 활성화되었으며, 즉 외부자극에 의한 것으로서, 단순한 망상이나 환각이 아님을 시사 / 핵위기 속에 살던 냉전 시기와 인공지능의 위협이 대두되는 시기에 공통적으로 UFO 출몰이 빈번해진 것은 외계문명의 경고 신호인가? / 대규모 연구에서는 UFO와 외계문명의 실체가 드러나는 년도를 2040년으로 보고 있다

챗GPT도 인정했듯이 911 때 관찰된 수직적·급속한 빌딩 붕괴 형태 자체는 폭발물 철거에서 훨씬 익숙한 현상이고, 충돌·화재에 의한 전면적 연쇄붕괴는 훨씬 드문 현상이다 / 폭발음 증언 + 용융물 + 특이한 철골 부식/황화 + 붕괴 형태가 있는데, 가장 직접적인 폭발물 잔류물 검사도 하지 않은 미국 정부의 NIST / 더 어이가 없는 것은, NIST가 법적으로 재난현장의 증거를 수집·보존할 권한을 부여받은 것은 사건이 발생한지 1년 1개월이 지난 2002년 10월 / 헨리 키신저를 911 조사위원장을 지명했던 조지 W. 부시 행정부

"바닷속 초고속 UFO" 조회수 폭발한 1분 영상 / Pilot's Testimony 'Recalled' as U.S. Reveals UFOs: “Object I’ve Never Seen Before”

Predatory States of America

미국이 빚으로 전쟁한다.. 달러가 흔들리는 이유 (박종훈의 지식한방)

국제투기자본과 프랑스 1: 1974년 대통령이 된 지스카르 데스탱는 삼극위원회 회원으로 친시장주의, 유럽통합, G7, 대서양 관계 등의 국제 네트워크에 적극적으로 참여; 그 후임으로 1981년 대통령이 되는 프랑수아 미테랑은 정부의 핵심 인사이자 대통령 보좌관이었던 엘리자베트 기구(Élisabeth Guigou)가 삼극위원회 회원이었으며, 록펠러계 창가학회 창립자인 이케다 다이사쿠와 만나기도 했다; 미테랑 정부는 데이비드 록펠러 지원으로 일시적 국유화 정책을 펼쳐 로스차일드계 은행들 (프랑스 로스차일드 은행, BNP 파리바, 소사이테 제네랄)을 국유화했고, 프랑스 로스차일드 가문 당주 기 드 로스차일드는 르몽드에 통렬히 비판하는 글을 기고한 뒤 뉴욕으로 도망친다 (결국 5년도 안가 주요 은행들은 시라크 정부 하에서 민영화로 복귀되었지만, 로스차일드 은행은 바클레이즈에 매각됨); 미테랑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1983년 이후 갑자기 시장경제 체제로 선회하였고, 미국 미사일의 서독 설치 반대 시위 때는 미국 미사일을 설치하라고 서독 의회에서 연설하기도 했으며, 반미 세력의 시위를 탄압하거나 소련의 미사일을 철수시키는 일에도 관여를 했다; 그 후임으로 1986년 대통령이 되는 자크 시라크는 원래 록펠러계 데스탱 정부의 총리 출신이고, 1989년 삼극위원회 파리 총회 참가 기록이 있으며, 미국 방문 때는 로널드 레이건, 조지 H.W. 부시, 헨리 키신저, CFR 쪽과 접촉했고, 유연고용제와 민영화를 실시하며 데이비드 록펠러식 신자유주의를 프랑스에서 본격화한다; 이외에도 1956년 수에즈 위기, 2009년 니콜라 사르코지에 의한 NATO 통합군사령부 전면복귀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미국과의 군사협력 강화를 보면 프랑스는 샤를 드골 이후 국제투기자본 (특히 미국)의 꼭두각시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