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프로이센

나치 독일의 archetype은 프로이센이고, 프로이센의 archetype은 프리드리히 2세이며, 프리드리히 2세의 archetype은 동성 애인의 죽음이니, 나치 독일의 탄생은 프리드리히 2세의 동성 애인의 목이 아버지에 의해 날아가는 순간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이 사건 이후 세상에 대한 동정심이나 연약한 감정을 억누르고 잔혹하고 강경한 군인으로 변모한다; 사랑하던 남편의 죽음 이후 냉혈한이 된 빅토리아 여왕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지도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의 탁월한 지적처럼, 나치 독일의 레벤스라움(Lebensraum, 생활권)은 일본의 대동아공영권으로 이어지며, 한국인들의 군대문화와 폭력적인 파시즘/전체주의로 이어진다

세계 최초의 금융공황인 1873년 공황은 로스차일드 가문이 독일, 유럽, 미국에 금본위제를 강요하기 위해 설계되었나? 언제나 "Cui Bono?" (누가 이득을 보았는가?)를 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