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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로스차일드 연결고리는 윌리엄 록펠러로부터 출발한다 1 - 존 D. 록펠러 동생 윌리엄 록펠러는 1860년대 후반 뉴욕 사교계에서 만난 JP모건/로스차일드/내셔널 시티 은행 자금을 통해 스탠더드 오일 자금을 조달했다 / 록펠러는 자수성가했다"는 신화와 달리, 실제로는 영국계 금융 자본의 수혈이 있었기에 경쟁자들을 무자비하게 인수합병하는 '클리블랜드 학살' 같은 대규모 확장이 가능했다

시대별 가장 영향력 있는 미국 주 분석 (10년 단위) 2: 버지니아에서 사우스캐롤라니아, 펜실베이니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 캘리포니아까지 / 뉴욕은 언제나 문화, 금융의 중심지로 미국과 영국 금융자본을 연결시키는 역할 / 동부 끝에 위치한 정치적 하드웨어로서의 워싱턴 DC vs 서부 끝에 위치한 기술적 소프트웨어 (아마존, MS, 스타벅스 본사)로서의 워싱턴주

국제투기자본과 페이비언 협회, 라운드 테이블, 채텀하우스, 그리고 버트런트 러셀 1: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의 기묘한 결합: "엘리트 관료제" / 영혼의 종속: 무력에 의한 강압적 지배는 저항을 부르지만, 복지와 교육 시스템을 통해 "영국식 시스템이 가장 선진적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피지배층은 스스로 그 체제에 종속됩니다. / 글로벌 거버넌스: 페이비안 협회가 주장한 세계 정부론은 훗날 록펠러 가문이 주도한 CFR(외교협회)나 삼극위원회의 이념적 토대가 됩니다. / 러셀의 영향력: 혈통 중심의 엘리트주의, 지적 독재, 정치공학, 핵 독점을 통한 세계 통제, 미국 주도의 세계 정부 설립과 UN 설립 제안, 인구 조절과 우생학, 영혼의 종속

Rothschild Raided Over Epstein Ties / 프랑스-스위스 로스차일드와 이스라엘, 엡스타인 커넥션 / 엡스타인의 2016년 피터 틸에게 보낸 이메일에는 "아시다시피, 저는 로스차일드를 대표합니다"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