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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조지 워싱턴 - 조지 워싱턴의 실체 1: 대통령 연임을 포기한 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부의 반란을 막고, 자신의 사금고였던 버지니아의 농장을 지키기 위함이었나? / 그는 영국 프리메이슨 세력의 하수인이었나? 뉴욕과 필라델피아 로지를 오가며 영국 금융자본의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알렉산더 해밀턴을 재무장관으로 앉혔던 조지 워싱턴; 미국 독립전쟁 이후에도 미국은 영국에 채무 상환을 계속해야 했고, 알렉산더 해밀턴 주도 하에 영국의 금융시스템에 편입되었다; 제1미국은행, 제2미국은행 등 워싱턴부터 매디슨 시기까지 영국 (베어링) 금융자본과 국채 시스템에 종속되었던 미국 정부 - 미국에 영국식 중앙은행이 부재하게 된 것은 (FED창립 전까지) 프리메이슨 내 반연방주의자이자 반영파였던 앤드루 잭슨 영향 때문 / 게릴라 전술의 역사 (한니발에 대항해 게릴라 전략을 채택한 로마의 파비우스, 미국 독립전쟁 시기의 조지 워싱턴, 독일 비스마르크 견제 및 영국 제국주의의 점진적 세계화 주장한 페이비안 협회, 베트남 전쟁 시기의 북베트남, 소련-아프간 전쟁의 무자헤딘의 게릴라전)

제기차기는 특정 한 국가만의 것이라기보다 동아시아 전역의 전통 놀이

조승연의 에마뉘엘 토드 - L'Enfance Du Monde (1984) 리뷰 1 - 가족 구조가 사회 구조를 결정한다: 대가족 장자상속 사회인 독일, 일본, 한국, 이스라엘 등은 사회구조가 내적으로는 위계적, 권위적이고, 외적으로는 민족주의/선민사상을 갖게 되는 반면, 균등상속제를 채택한 러시아, 중국, 베트남에서는 공산주의가 발흥 / 근친혼을 해온 중동 부족 국가들은 국가가 되어서는 오히려 사회가 후퇴하고 치안이 나뻐졌다 / 영국, 북유럽 등 절대 핵가족 사회에서 개인주의, 자본주의, 자유시장 질서가 발전 (나이 차면 집에서 나가 나가) / 18세 성년되면 독립한다는 개인주의 문화를 갖고 있는 한편, 유산상속은 균등하게 해야한다는 평등주의 정서도 갖고 있는 (분할상속 핵가족 사회) 프랑스, 스페인-남미는 정치적 분쟁이 끊이지 않는다 / 인도, 중국, 한국 등 교육열이 높은 나라의 특징 = 대가족 문화 / 부부의 나이차이가 크지 않고 대가족제도라 교육열이 높고, 문해율이 가장 낮은 세대와 가장 높은 세대간의 간극이 큰 나라가 가장 빨리 발전할 것이고, 그 나라가 한국 (70년대 기준)이었다는 가설은 맞아 떨어졌다

미국의 '거짓 깃발(False Flag)' 사례 모음집 3: 1898년 미국-스페인 전쟁부터 최근의 이란사태까지 / 정보기관의 생리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짜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제약: 민주 국가에서는 명분 없는 전쟁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적에게 먼저 맞았다'는 피해자 서사(Victim Narrative)를 만드는 것이 전쟁 수행의 가장 효율적인 도구가 됩니다.

국제투기자본과 False Flag 전략 2: 루시태니아호 침몰 유도 & 짐머만 전보 조작+영국 외무부 장관 에드워드 그레이의 독일쪽 전보 조작으로 인한 미영의 제1차 세계대전 참전 유도, OSS 창설자 윌리엄 스티븐슨의 가짜 남미 지도+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일본 석유 수출 끊어 진주만 침공 유도를 통한 미국의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유도, 통킹만 사건을 통한 미국의 베트남 전쟁 참전유도, 미국이 유도한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을 명분으로 내걸은 미국의 걸프 전쟁 참전유도, 9.11 자작극과 대량살상무기 개소리를 통한 미국의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전쟁 참전유도 - 역사는 계속 반복되어 왔지만, 대중들은 영원히 무지할 뿐이다

다음 선진국은 없다? 폴란드, 베트남, 중국 – 후보조차 씨가 말랐습니다 - 한국은 선진국 진입의 마지막 성공 사례?

Meet The REAL Drug Kingpins, CIA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