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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으로 천재/고지능자/야스퍼거가 발생할 확률이 가장 높은 조건들: 1. 유전적으로 멀리 떨어진 집단의 결합 (잡종 강세) 2. 부모의 교육 수준 (대학원 이상) 3. 부모의 나이 차이가 많이 날 때 4. 동성애/양성애 유전자 5. 늦게 출산 (최근 영국(LSE)과 독일(Max Planck Institute)의 대규모 연구에 따르면, 2000년대 이후 태어난 아이들은 35~39세 어머니에게서 태어났을 때 인지 능력이 가장 높게 측정되었다)

존 레논 부인 오노 요코, “남편은 양성애자였다”

"양성애자 남편 싫다" 가출 후 호주서 '여친'과 지낸 아내, 20억 아파트 재산분할 요구 - 이 세상의 아이러니를 단면적으로 보여주는 - 속고 속이는 세상의 풍경

일본이 세계 최고의 성(性)진국이 된 진짜 이유

김승호: 나는 내 아들이 동성애자라 해도 껴안을 수 있지만,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상상하는 신은 동성애자조차 안지 못한다; 그런 신이 진짜 제대로된 신일까?; 신이 존재한다면 평범한 인간들이 생각하는 그 범위 이상의 존재일 것 / 방송 나가면 사람의 목적이 유명세와 재정적 이익이라면 나의 케릭터에서는 방송에 안 나가는게 이익 / 로봇이든 에너지저장이든 테슬라의 미래는 밝다 / 일론 머스크의 넘사벽의 사업가

The Gay Genius Behind Disney’s Most Iconic Songs: The Legacy of Howard Ashman

켄지 요시노의 커버링 - 불과 200페이지에 불과한 책이지만 오랜만에 읽은 매우 수준높은 책이었다. 논리정연하고 생산적인 담론들로 가득했다. 한국인들이 고등학교 때 이 책을 의무적으로 읽게하면 더 많이 계몽되고 '다양성'을 이해하게 될텐데 유감이다; 참고로, 아로는 동성애 문제를 찬성하지도 반대하지도 않고 당연한 개인의 권리라고 보지만, 동성애자들의 입양과 양육에는 반대한다

후지무라 신이치의 유물 조작사건, 만능세포 연구논문 조작 사건, 고베제강 데이터 날조사건, 토요타 품질인증 부정 사건, 쟈니스 성착취 사건, 파칭코 일본서점 퇴출 사건, 그리고 (하버드대 학사 (숨마 쿰라데), 옥스퍼드 석사 (로즈장학생으로 과학 석사), 예일대 법학박사의 화려한 학력을 가진) 켄지 요시노의 (동성애를 핍박하는 주류사회의 어리석음을 보여주는 책) 커버링이 일본어로 번역조차 되지 않고 작가에 대한 일본어판 위키피디아 페이지가 없는 것에서 보듯, "냄새나는 항아리는 덮어놓는다"는 격언처럼, 일본 사회가 얼마나 (겉보기에만 그럴싸한) 이미지포장에 집착하고 은폐를 일삼는지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