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일제시대

1920년 미두거래로 수백억을 벌고 조선 최대의 집을 지으려고 하고, 최고의 미녀와도 결혼했으나 1~2년만에 쫄딱 망해 30살에 반인불수가 되고 40살에 정신병 신세로 죽은 반복창

오늘날 우리가 흔히 장례식에서 보는 '삼베 수의'는 전통이라기보다 일제강점기에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고 물자를 수탈하기 위해 강제·확산시킨 '일제 잔재'의 성격이 매우 짙습니다. / 이를 바로 잡은 삼성가

소록도 한센병원 원장- 하나이 원장·수호 원장의 대비되는 삶 [일본인의 두 얼굴]

싱글벙글 창씨개명 당시.....개드립 모음.....JPG

1920년대의 입시지옥은 지금보다도 심했다 / 의외로 대학 입시보다 더 처절했던 시기는 1960년대 중학교 입시 /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는 말의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