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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인도를 포기한 다양한 이유들: 전쟁 전 영국은 세계 최대의 채권국이었으나, 2차 대전 직후 세계 최대의 채무국으로 전락 / 영국이 '제국의 보석'이라 불리던 인도를 포기한 것은 자비로운 결단이 아니라, 더 이상 통제 불가능한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 / 전후 패권국이 된 미국(루스벨트/트루먼/록펠러)은 영국이 식민지 체제를 유지하는 것에 비판적이었고, 영국 로스차일드 가문 역시 냉전 체제 판짜기를 해서 세력을 적절히 안배해야 했으므로 인도를 독립시킴 (같은 이유로 장개석은 조지 마셜과 OSS로부터 배신을 당해 국공내전에서 패배하고, 중국은 공산화가 되어야 했던 것임)

은폐된 진실 최초 공개. ‘노크귀순’처럼 감시망 뚫렸어도 장교, 병사들은 표창을 받았다.

This 101 Year Old's Life Advice Will Blow Your Mind... '남자의 의무'니 뭐니 군대가라고 선동하는 병쉰들과 달리, 이 할배는 "군대같은거 가지 마라"고 조언하는게 매우 훌륭하다

"전쟁은 노인들이 젊은이들을 죽게 만드는 폭력"이라는 전쟁의 본질을 날카롭게 포착한 애니 은하영웅전설: 군대는 폭력기관이고 폭력에는 두 종류가 있다; 지배하고 억압하기 위한 폭력과 해방의 수단으로서의 폭력; 국가의 군대는 본질적으로 전자에 해당; 권력자와 시민이 대립할 때 군대가 시민의 편에 서는 경우가 드물다; 오히려 과과 몇몇 국가에서는 군대 그 자체가 권력기관으로 변하여 폭력으로 시민들을 지배했다

희대의 똥군기가 불러온 폴란드 대통령 전용기 추락 사건 (2010) 교신내용; 폴란드 대통령, 공군 총사령관의 죽음은 자업자득이나 그 외 인물들은 불쌍하게 되었다; 국가 수뇌부가 이 사고로 한 방에 쓸려나갔다. 특히 폴란드군은 이 사고로 육해공 3군의 사령관과 총참모장을 한 번에 잃고 말았다. 이런 사례는 세계사에서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