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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시기, 로스차일드 vs 록펠러/러셀 네트워크간 미묘한 견제와 협력 사례: MI5-빅터 로스차일드-킴 필비-스튜어트 멘지스-MI6 vs. 채텀하우스/록펠러/러셀-BSC-윌리엄 스티븐슨-프랭클린 루스벨트/윈스턴 처칠

국제투기자본과 버트런트 러셀 2: 1920~1950년대 세계정부 기획자로서의 버트런트 러셀 (1) 록펠러 가문-채텀하우스---버트런트 러셀---페이비언 협회-런던정경대-록펠러 2세, 데이비드 록펠러-사회주의 커넥션 (2) 케임브리지 사도회, 핵무기 사용 옹호, 원자폭탄 도면, Random Variables를 통한 버트런트 러셀-빅터 로스차일드 커넥션 (3) 300인 위원회, 채텀하우스, 필그램 협회 커넥션 (4) 미국, 일본, 한국,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자유(민주)당/친영 친미 프리메이슨 커넥션 (5) 버트런트 러셀-프리메이슨 인도 자와할랄 네루 커넥션 (6) 록펠러 가문-예일대학교-Yali in China-마오쩌둥, 록펠러 가문-IPR(태평양 관계연구소)-조지 마셜-국공 내전 공산당 승리-마오쩌둥, 그리고 데이비드 록펠러-OSS---마오쩌둥---저우언라이-버트런트 러셀 커넥션 / 록펠러-러셀이 꿈꾼 '자유'는 국가의 간섭에서 벗어나 시장이 지배하는 자유이며, 개별국가의 주권이 해체되고 UN 같은 세계정부가 대두하는 자유다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 좆도 모르면서 아는 척은 오지게해요~! FED가 로스차일드 소유라고 떠드는데, 아니거든? 로스차일드 자본과 관계없는 미국 대형 은행들 소유거든? 뭐, JP모건체이스가 모건 가문 소유 은행이고 아직도 모건, 워버그 가문이 건재하다고? 아니거든? JP모건은 록펠러 가문 소유 은행이고, 모건이나 워버그는 국제무대에서 존재감이 희미해져서 후손들 이름도 제대로 안나오거든? 그리고 뭐, 콜린스 가문이 엘리트들 사이에서 악마주의를 퍼뜨렸다고? 어디서 개뼉다구 같은 헛소리냐; 악마주의 같은 건 엘리파스 레비 같은 오컬티스트 병쉰색희나 추종하던 거였지, 엘리트들은 그런거 안 믿어~ (레비조차도 진짜 그걸 믿었는지는 의문); 애스터 가문이 공영방송 BBC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도 개소리고, 교수 출신이라는 넘이 그냥 팩트체크가 엉망진창이고 지 꼴리는대로 아무렇게나 떠들어대 (이 가문이 영국 채텀하우스의 창립 멤버인 것은 사실); 꼴에 자존심만 쎄서 누가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아몰랑~하고 튀면서 조센징답게 욕만 드럽게 해대지; 그러면서 여러 영상들에서 자기는 논리적인 비판은 환영하고, 학자라면 틀린 게 있으면 당연히 수용할줄 알아야 한다고 선비 코스프레를 해요; 단 한마디도 틀린걸 지적당하는걸 참지 못하는 밴댕이 소갈머리가 선비 코스프레를 하는 나라니, 조센징들과 그네들 학계의 사회과학 수준이 이 모양 이 꼴인 게지; 어쨌든 이 영상에서 건진건 WHO, 자크 아탈리, 그리고 우한폐렴의 연관성 정도

제1차 세계대전의 전모 1: FRB을 통한 국가재정 (전쟁 국채)의 부채화, 오스만투르크 붕괴야말로 국제투기자본의 제1차 세계대전 일으킨 주요 계획? 이라크로 연결되는 바그다드 철도 석유 파이프라인 끊기 위해? 중동 석유관리 사업소로서의 이스라엘 / Lionel Curtis: 영국 귀족들로부터 미국 엘리트조직 cfr이 시작되었다는 증거 /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 케말 파샤가 유태인이라고 확정적으로 서술 / 아라비아 로렌스 27살 아랍에 팽배했던 사대주의 사우디의 파이잘 로렌스와 영국에 속아 10만명과 오스만 싸우다

기시다 후미오와 윤석열 사이에 다리를 놔준 것은 홍석현인가?; 홍석현 이력에서 눈여겨 볼 4가지; 삼극위원회 (국제투기자본 내 친일 서클) 아시아지부 부회장, 아시아재단 (국제투기자본 내 친일 서클) 이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이사 (국제투기자본의 친일 성향 싱크탱크), 그리고 채텀하우스 (국제투기자본의 유럽중심 싱크탱크)

국제투기자본과 채텀하우스: 옥스퍼드대/밀너의 아이들/라운드테이블 (밀너의 아이들 & 페이비언 협회 (H.G. 웰즈, 시드니 웹, 비아트리스 웹, 버트런트 러셀) & 로즈장학금-로스차일드 연합체) 출신 라이오넬 조지 커티스가 1920년에 만든 채텀하우스의 주요 창립 멤버는 아서 벨푸어, 로버트 세실, 에드워드 그레이였다; 아서 벨푸어는 '벨푸어 선언'으로 로스차일드 가문과 관련이 깊고, 로버트 세실과 에드워드 그레이는 국제연맹의 설계자들이자 옹호자들; 에드워드 그레이는 베어링계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제1차 세계대전의 책임자다; 제2차 세계대전 때 채텀하우스를 이끌었던 Waldorf Astor는 Astor가문의 후계자로, 로스차일드계 데이비드 로이드 조지 총리의 비서를 지냈고, 로스차일드의 파트너였던 조지 피바디의 피바디 신탁을 운영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반유대주의 성향의 인물이었다; 그는 전쟁 초기에는 히틀러와 나치 독일에 유화적이었지만, 이후에는 강경파가 되어 처칠을 지지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Waldorf-Astoria Cigar Company 회사를 통해 Astor 가문과도 연결고리가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