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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담론 중 - 인간은 설득되지 않는 존재/강의의 상한은 공감 / 우생학의 시조뻘인 골턴이 목도한 집단지성의 힘 / 역사를 읽는 해체주의적 힘 - 소쉬르가 지적한 언어의 한계, 사기, 헤겔 변증법 / 서양은 3수 (변증법), 삼태극 표방한 동양은 왜 오히려 4수(기승전결)의 이야기 전개인가?

화이트헤드가 말한 잘못 놓여진 구체성의 오류의 예시는? / 특히 당신이 말한 **“인간의 삶, 즉 스토리 속에서 신의 창조를 발견한다”**는 관점은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과 상당히 잘 맞습니다. 화이트헤드에게 현실의 기본 단위는 정적인 thing보다는 일어나는 event, 완성된 존재보다는 becoming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좋은 집의 기준 바뀐다" 미래의 집값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ㅣ지식인초대석: 합석 EP.2 (김대식 X 유현준) / 일본은 건축에서 시공과 설계가 일치하는 유일한 나라? / 프라이빗할수록 고가의 집 - 특히 지극히 퍼블릭한 공간(도심)에서 프라이빗한 성 같은 공간이 부자의 특권 / AI복제 시대에는, 스토리가 있는 건축 (나만의 화장실) 등이 부각될 것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비즈니스? - philospohy/story - taste/lifestyle - community - 여가생활 관련 -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설계

이어령: 서양은 직선, 동양은 곡선 (꼬부랑할매 이야기가 상징하듯); 서양은 기승전, 동양은 기승전결; 서양은 문명, 동양은 자연

Why your videos are boring (easy fix): But and therefore을 활용해, struggle이라는 서사를 만들어라

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